작성자핑크팬더작성시간11.10.19
저도 중학생때 사람의 아들을 읽고선... 한동안 충격에... 떡실신을 했다는.... 글 속에 추억의 노래와 책들이 나와 반갑네요..ㅋㅋ 정모는 거의 대부분 같은 곳에서 하던데..ㅋㅋ 그렇다면 시간에 맞춰 간다면 얼추 합류하지 않을까요?ㅋㅋ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답댓글작성자미래지향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10.20
에고.. 책값 부담 되시는거 아닌지 모르겠네요.감사감사. 비슷한 공감을 갖은 이들이 늘어가는 것은 글쓰는 사람의 행복입니다. 진정성 있는 책읽기를 통해 나눌 수 있는 마음의 양식을 더 풍요로이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답댓글작성자미래지향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10.26
부족한 글을 늘 기다려주시고 좋은 댓글 달아주시니 제가 더 감사합니다. 대저, 나간 것들은 다시금 돌아오기 마련이니.. 모니카님 정신도 곧 들어오겠지요, 오면 너무 야단치지 마시고, 정신도 가끔 질풍노도의 주변인 시기를 겪게 마련이니까요..ㅎㅎ..농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