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현재 대출제한 때문에 개인 대출은 서울에서 40%까지밖에 안 나오지만
매매사업자로 등록하면 감정가액 80%까지 해주더라구요.
매매사업자 등록시 매년 5천 이상은 수익이 나야 이득이라는 글을 봤는데
80%까지 대출이 가능하다는 점만 봐도 메리트가 아닌가 싶습니다.
다른 분들 의견은 어떤지 여쭤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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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월세오천 작성시간 19.08.09 경험도 없는 쌩초보라 답변이 될지 모르겠지만,, 방금 빨간조끼님 특장을 들어보니 서울에 매매사업자로 80% 대출이용하였더라고요. 투자금이 적게 든다는 메리트가 있는거 같아요. 대출없이는 투자가 불가능했었는데 대출을 통해서 투자 할 수 없었던걸 투자해서 많은 수익을 냈더라고요.. 그러니 수익에 자신이 있다면 가능한 대출 많이 받는게 투자금을 최소화 할 수 있다는게 큰 장점이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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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세이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9.08.09 답변 감사드립니다.
매매사업자 등록이라는게 자본금이 충분하지 않은 사람에게는 어쩔 수 없이 해야만 투자가 가능한 고육책 같이 느껴지기도 하네요... -
작성자honey78 작성시간 19.08.10 저도 서울에 역전세 대비로 알아보다가 대출 상담사님이 매매사업자를 권유한적 있습니다.대출가능하다는것만으로 정말 숨통이 트이는듯한 느낌이었습니다..역전세는 일어나지 않아 매매사업등록은 안했습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