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주말이 다가오고 있네요~
춥다고 여행 한번 다녀오니 시간이 금방갑니다
추워서 갔지만 돌아오니 일이 밀려 있어서 이젠 봄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이번 겨울은 정말 따뜻한것 같네요
그래서 남부지방은 벌써 나무를 심나 봅니다
오늘은 바이오체리, 알프스오토메, 왕보리수 작업했습니다
열매가 열때 정말 화려하게 줄렁줄렁 열리는 나무들이죠ㅎ 그리고 추위에도 정말 강해서 북부지방에서도 많이 키우고 집안이나 노지에서 흔하게 키우는 나무들입니다.
알프스오토메는 탁구공사과, 미니사과라고 하죠ㅎ 정말 총총총 열어서 관상용으로도 많이 심고 열매도 맛있어서 많은 인기를 품고 있는 나무입니다.
지금이 이식하기 좋은 시기라 작업도 많이하고 택배로도 많이 보냈습니다.
바이오체리는 자두와 체리를 결합한 나무이죠ㅎ
추위에도 강하고 정말 강하고 열매도 맛있어서 체리같은 자두이기도 하고 자두 같은 체리이기도 합니다
꽃도 정말 많이 피고 열매도 많이 열지만 낙과나 적과도 없어서 인기가 많네요ㅎ
왕보리수도 언제나 어디서나 잘 자라는 나무죠ㅎ
너무 많이 찾고 잘 살아서 베스트셀러입니다
정말 잘 살고 안죽고 정말 잘 여는데도 왜 이렇게 많이 찾는지 모르겠네요^^
키작고 풍성한 나무는 택배로 보내고 키가 큰 나무는 용달로 보내야겠네요
추워도 따뜻하게 지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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