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기다리던 신나는 장보기 날이에요 ^^ 🛒
꽁깍지 형님이 동생 손을 꼭 잡고
다이소로 향하는 길부터 웃음꽃이 활짝🌸
“뭐 살까?” 이야기 나누며 가는 발걸음이
얼마나 즐거웠는지 몰라요^^
다이소에 도착해서는 재미있는 장난감도 고르고,
맛있는 과자도 쏙쏙 담고
천 원 단위로 계산하며 형님들은 척척 스스로
장보기에 도전!
이슬반 친구들은 선생님의 도움을 받아 차근차근
골라보고 계산도 해봤답니다
아이들 장보는 걸 돕고 안전을 살피느라
사진을 많이 못 찍은 점은… 이해해 주시죠? ^^💦
하지만 분명한 건!
장바구니를 들고 돌아오는 우리 친구들 발걸음이
올 때보다 훨씬 가볍고 신나 보였다는사실사이에요
모두가 만족한 흡족한 초록팀의 미션, 대성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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