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감 시간에는 미역을 이용해 놀이를 해보았어요. 파도 소리가 나는 악기로 연주도 하고, 미끌미끌한 미역을 직접 만지며 새로운 감각을 느껴보았습니다. 처음에는 물컹하고 미끄러운 느낌에 어색해하던 사랑반 친구들이었지만, 곧 미역으로 머리카락과 수염을 만들어보며 즐겁게 놀이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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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감 시간에는 미역을 이용해 놀이를 해보았어요. 파도 소리가 나는 악기로 연주도 하고, 미끌미끌한 미역을 직접 만지며 새로운 감각을 느껴보았습니다. 처음에는 물컹하고 미끄러운 느낌에 어색해하던 사랑반 친구들이었지만, 곧 미역으로 머리카락과 수염을 만들어보며 즐겁게 놀이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