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스크랩] 대파와 양파로 부쳐 주었지요....어묵 파전

작성자운호 거사|작성시간15.11.02|조회수46 목록 댓글 3

아침에 아이들 등교할때 비가 내리기 시작하더군요.

반가운 비~~

그런데 그 비가 땅을 적시지도 못하고 그치네요.

하늘에 구름만 잔뜩 ? 끼워 놓고 말이죠.

온종일 비는 오지 않았는데

비가 오는것 같은 우중충한 그런날,

부침개가 생각나는 날이더군요.

부추도, 쪽파도 없는 냉장고에서

대파와 양파 그리고 쫄깃한 식감을 위해 어묵을 넣고 부침개 했습니다.

이 또한 별미네요.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어묵파전


다듬은 대파 4대, 양파 1개, 구멍어묵 2개를 준비 했습니다.



?

대파는 어슷썰기로 곱게 썰어 주고

양파는 곱게 채썰어 주었습니다.



?

구멍어묵은 동그란 모양을 살려 최대한 얇게 썰어 주었습니다.


?

부침가루 1컵을 넣고 고루 버무려 줍니다.


?

그리고 찬 생수 1컵을 붓고 고루 섞어 반죽을 만들어 줍니다.


?

그리고 달군 팬에 기름을 두르고

반죽을 얇게 펴 올리고 앞, 뒤 노릇하니 부쳐 주세요.






드실때 초간장.

장아찌 양념 국물에 찍어 드시면 된답니다.


대파와 양파로 만든 파전

그리고 쫄깃하니 씹히는 어묵이 괜찮네요~~


늘 찾아주시고 따스한 댓글 남겨 주시는 이웃님들 너무 감사드려요~~^^*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미즈쿡 레시피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운호 거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5.11.02 좋은하루 되세요.
  • 작성자일진 | 작성시간 15.11.02 맛걸리 한잔 ㅋ~
  • 작성자운호 | 작성시간 15.11.02 여기 대령이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