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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관리사 (은행 FP) 5일 합격후기 [23년 11월]

작성자별빛|작성시간23.12.19|조회수612 목록 댓글 0

안녕하세요. 별이입니다 ~ ^^  오늘은 자산관리사 (은행 FP) 합격후기로 여러분들을 찾아 왔습니다. 

 

11/06 ~ 11/10 까지 5일 공부하고 합격을 하였습니다.  저 스스로도 약간 무리라고 생각 했는데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도전하니 행운도 따라주는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은행 FP 자산관리사 한권으로 끝내기 (시대고시기획) 1.2권으로 공부 할려고 책을 구입 했으나 양이 많아 5일 동안 마무리 하기는 힘들 것 같아 패스코드 모의고사 (시대고시기획) 를 다시 구입해서 공부를 하였습니다. 합격후기 읽어보니 이 패스코드 모의고사만 풀고도 합격한 사람이 있어 저도 시도해 보았습니다.

 

자산관리사는  1부 (100문제),  2부 (100문제) 로 나누어져 있고 부분합격도 있습니다. 처음에는 시간이 없어서 1부과목만 공부하고 부분합격을 할까 고민을 하다가 모두 응시를 하지 않을경우 실격이라는 내용을 보고 2부 시험시간에 무의미 하게 않자 있는 것보다는 적게라도 공부를 해서 모두 응시하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1부 과목은 자산관리 기본지식, 세무설계, 보험 및 은퇴설계  2부과목은 금융자산 투자설계, 비금융자산 투자설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시간이 없어서 패스코드 모의고사 1부 400문제, 2부 400문제 1회독 하였고 1부 O.X 정리 절반정도 보고 시험을 보러 갔습니다. 1부. 2부 모두 핵심포인트 파이널체크 O.X 퀴즈 (패스코드 모의고사 특별부록) 를 모두 보고 싶었고 모의고사도 2회독 하고 싶었지만 시간이 없어서 하지 못했습니다. 

 

저는 환경 TESAT 1등급, 매경TEST 우수등급,  증권투자상담사 (2000년 취득),  은행텔러, 펀드투자권유대행인, 보험대리점 (생명보험, 손해보험, 제3보험) 등의 자격증을 소지하고 있어 경제와 금융쪽의 기본실력은 어느정도 가지고 있습니다.

 

이번 자산관리사 시험은 공부량이 많이 부족하다는 것은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경제와 금융에 기본실력이 있다고 스스로 자부하고 있어서 문제가 쉽게 출제 된다면 합격도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을 하였습니다. 

 

시험장은 경원중학교 였고 은행텔러 시험을 보았던 곳이라 쉽게 찾을 수 있었고 시험시간을 맞추어 가서 시험을 치루게 되었습니다. 1부시험과  2부시험을 모두 보면 9시에 시작에서 12시 40분  (20분 휴식) 시험이 끝납니다. 총 시험시간이  3시간 20분이나 되는 시험시간이 긴 시험 중 하나 입니다.    

 

1부 시험은 세무설계가 어려웠고  2부 시험은 무난했는데  12시 40분에 시험이 끝나는건데 시간을 착각을 해서  12시 20분에 끝나는지 잘못 알고 마킹을 급하게 하다가 실수도 하고 OMR 답안지 교체하고 마킹하다가 1문제 또 실수 했는데 시험종료 10분전이라 바꾸지도 못하고 제출하게 되었습니다. 2부 시험 때 시험종료 시간을 잘못 인지해서 약간 어리버리 해서 집중력을 잃은 부분도 있고 이일로 인해  시간을 10~15분 정도 허비해서  몇 문제는 문제를 꼼꼼히 읽지 못해  2~3점 정도는 손해보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시험이 끝나고 느낌이 은행텔러 때와 비슷했습니다. 은행텔러 때도 떨어질거라 생각했는데 62점으로 합격을 하여 이번에도 운 좋으면 60대 초반점수로 합격을 할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오늘 (11/24)  합격자 발표가 있었습니다. 

1부는 [ 자산관리 기본지식 30점 (40점) ,  세무설계 22점 (40점),  보험 및 은퇴설계  13점 (20점) ]  총 65점 합격 

2부는 [ 금융자산 투자설계 43점 (70점) ,  비금융자산 투자설계 18점 (30점) ]  총 61점 합격 

1부와 2부는 각각 60점 이상이어야 합격입니다.   

 

1부는 65점,  2부는 61점으로  아슬아슬하게 합격을 하였습니다. 

5일 합격 컷 불가능 할거 같았는데 합격을 하니 해냈다는 생각에 마음이 뿌듯 합니다. 

 

그리고 금융연수원 시험은 기출문제와 똑같은 문제는 거의 출제하지 않는다고 생각하시고 공부를 하셔야 합니다. (가끔 같은 문제가 몇 문제 보이기는 함) 비슷한 문제는 어느정도 출제가 되는 것 같구요. 제가 말씀 드리고 싶은것은 문제를 푸실 때 문답으로만 공부하시면 안된다고 알려 드리고 싶은 겁니다. 문제를 푸시고 해설까지 꼼꼼히 읽어 보셔야 시험에서 당황하지 않습니다. 

 

[ 자산관리사 시험과목 ] 

위의 자산관리사 (은행 FP) 시험범위를 보면 상당히 넓은 범위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공부할 시간도 5일 밖에 없어서 선택과 집중을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패스코드 모의고사만 풀고 시험을 보았습니다. 1부 400문제,  2부 400문제 1회독 하고 1부의 O.X 문제 절반정도만 보고 시험에 임하게 되었습니다. 공부한 양이 부족하다는 것은 저 스스로도 잘 알고 있었습니다.

 

산업인력공단의 필기 시험은 문답형식으로 공부하면 되서 시간이 적게 걸리지만  다른기관의 시험은 문답 형식으로 공부하면 합격이 어렵기 때문에  4개 또는 5개의 지문을 모두 공부해야 합니다. 따라서 같은 갯수의 문제를 푸는데 시간이 2~3배는 더 걸리는 것 같습니다. 

 

또한 자산관리사 (은행 FP) 시험은 5지 선다형이라  더 부담이 컸습니다. 합격후기를 보아도 5일만에 합격한 사람은 거의 없더라구요. 그래도 저는 90개의 자격증을 취득했고 경제와 금융에 기본실력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공부 하였습니다. 그동안 합격이 어렵다고 생각했던 종목들을 도전해서 (대부분 공부할 시간부족) 합격한 경험들도 많은 도움이 되었구요. 

 

이번 시험문제는 그렇게 어렵지 않았던거 같은데 저는 공부를 많이 하지 않아서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1부는 65점,  2부는 61점으로 겨우 합격을 했으니까요. 

 

자산관리사 (은행 FP)는 학점은행제에서  20학점을 인정하니 기사와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는 자격증 이네요. 저도 많은 기사 자격증 소지하고 있지만 기사필기와 비교하면 자산관리사(은행 FP) 가 어려우나 기사 필답형 실기와 비교했은 때는 자산관리사 (FP) 가 더 쉬운 것 같습니다. 

 

금융분야 자격증을 취득하다 보니 관련분야에 계속 도전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현재 취득한 금융분야 자격증은 보험대리점 (생명보험, 화재보험, 제 3 보험), 증권투자상담사, 펀트투자권유대행인, 은행텔러, 자산관리사 (은행 FP) 등을 취득 하였습니다. 

 

모두 파이팅 하시고 원하는 결과 이루시길 기원합니다.  별이는 다음 합격후기로 찾아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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