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날이 선선하네요...하지만 급식소는 덥습니다..
오늘은 해물스파케티를 준비해보았습니다..마늘양파..찹하고...
토마토홀 다져서...소스를 만들어보았습니다.
조개도 해감하고..면은 원래 알덴테로 조금 꼬들하게 8분삶는데..어르신들 때문에 벤코토로 아주 푹삶아보았습니다.
삶고나서 찬물로 행구지 않고..오일을 뿌려놓습니다.바질..파슬리도 듬뿍 넣어주고..
화이트 와인으로 해산물 비린내도 잡아줍니다.. 그리고..파스타면 삶은 면수는 버리지 않고..파스타가
소스를 다 흡수해서 뻑뻑해질때를 대비해서..조금씩 넣으면서..농도를 맟춥니다..
어르신들은 다들 비빕국수로 알지만..ㅋㅋ
맵지않아서 좋다고 하십니다...유부초밥도 함께 준비했습니다.단무지..요구르트도 준비해드렸습니다..
의외로 어르신들이 스파케티를 좋아하시네요..잔반도 거의 안나왔습니다..
다음주는 햄버거나..샌드위치로 가볼까....생각중입니다..
내일은 더행보 정기봉사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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