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입니다.월요일부터 새로운 공익친구가 출근을 합니다.1주일정도 출근했다가..바로 한달동안 교육이 잡혀있네요..
어제 급식소 오신 어르신들 숟가락을 세어보니 93개....수저가지고 오시는어르신들과.밥없어서 돌아가신 어르신 합치면..
100분이상 오신거같습니다.ㅠ
오늘도 90분넘게 오신거같습니다..요즘 평일에 많이 오시네요....부페로 바꾸면서...소문이 났나봅니다..
맛있는 집이라고....에고..
평일에 어르신들이 더많이 오시네요.요즘은...
부페로 바꾸면서 반찬가짓수가 늘다보니..어르신들이 재밌어하시고...
좋아하십니다.눈치안보고 맘껏 드실수있어서...더 좋아하시는거같습니다,
오늘은 잡곡밥. 김치유부콩나물국. 감자채전...많이 드실거같아서.엄청나게 많이 부쳤습니다...절대 모자랄수없게...
세팅해논 바트 꽉채워서 4개....절대로 모자랄수가없어서....ㅎㅎ
그리고..고추잎절임..꽈리고추찜..요것도 인기좋았네요..그리고 소시지야채볶음..어르신들 엄청좋아하시네요..
보내주신 배추김치.오래 푹삶아서 조린..연근조림이었습니다.
내일은 주말입니다..봉사자가 아무도 없지만..부페식으로 바꾸고 나서..혼자해도 이제 걱정없습니다..
모두 주말잘보내세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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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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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마하트 작성시간 26.06.13 ㅎㅎ 왠만한 기업 함바집 먹을 양만큼 하시는 것 같습니다
고생많으시네요. 가까이 있다면 도와드리고픈데..ㅠ
.. 응원과 감사한 마음만 보탭니다.
어르신들이 맘껏 드실 수 있는 여유로운 만찬.
그만큼 고생하시는 분들의 노고 덕분이겠지요
잘 먹은 한끼의 밥은 병든 마음도 치유할 수 있다 .. 란 말을 좋아하는데요.
센터장님은 명의 이십니다 ㅎㅎ...
날개를 고히 접으시고 헌신하시는 명의 천사님 요 ~ㅎㅎ
저도 눈으로 마음으로 잘 먹고 갑니다 ..[인사,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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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센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3 에고.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더 성심을 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