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입니다.오늘은 비빕밥입니다...손많이 가네요....부페가 더 쉽다는...
넉넉히 준비했습니다...청국장과...계란후라이도 많이 드시라고 무항생제 유기농으로 120개 부쳐놓고...
3판더 부칠려고 스텐바이 하고있습니다...시원한 아이스 커피도 준비해드렸습니다..
반찬도 넉넉히 준비해서 오늘은 200인분정도 넉넉히 준비해드렸습니다.
다 리필하실수있게...원하시는 맘껏 드시라고 했습니다.
밥도 두솥..국도 두솥....넉넉한 마음으로..주말급식봉사 시작해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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