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꽃에게/박필령
내가
아무리 예쁘게
단장 한다 해도
장미꽃만큼
예쁘지는 않겠지만
사랑하는
이가
날 예쁘다 하니
나는
장미꽃
부럽지 않구나
너는
꽃밭속의 장미꽃으로
나는
그대안의 장미꽃으로
활짝 피자 꾸나!
♧즐거운 인생길
"만나는 사람마다 스승으로 알라" 는 명언을 남긴,
인류 최고의 문학자 독일의 "괴테" 를 가리켜,
"종합적 천재"라고 일컫습니다.
83년의 긴 생애를 산 그의 인생 경륜에서,
"우리가 어떻게 하면 의미있고 행복한 인생을 살수 있을까?"라는 질문에 대한 해답을 찾을수 있습니다.
"괴테" 의 "경구집" 에 나오는 "처세와 인생훈"을 다섯 가지로 요약하면.
1. 지나간 일을 쓸데없이
후회하지 말라.
잊어버려야 할 것은 깨끗이 잊어버려야 한다.
과거는 과거일 뿐이다.
과거는 잊고 미래를 바라볼때
그 순간에 행복의 길이 보인다.
2. 될수 있는한 성을 내지 말라,
분노속에서 한 말이나 행동은 반드시 후회가 남는다.
절대로 분노의 노예가 되지 말고,
분노를 다스리는 주인이 되라.
3. 언제나 현재를 즐기라.
인생은 현재의 연속이다.
지금 내가 하는 일과 시간을 즐기고,
그 일에 정성과 열정을 다하면, 지혜가 생기고,
현명한 처세가 나온다.
4. 남을 미워하지 말라.
증오는 인간을 비열하게 만들고
우리의 인격을 타락 시킨다.
남을 미워하는 그 순간 나는 가장 큰 피해자가 된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될수록 넓은 아량을 가지고
남을 포용하고 섬겨라.
5. 미래를 신(神)에게 맡기라.
미래는 미지의 영역이다.
어떤 일이 앞으로 닥쳐올지 누구도 알수가 없다.
미래는 하늘과 신에게 맡기고 내가 할수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 현명한 사람이
취할 지혜로운 태도이다.
"괴테의 처세훈"에는 간단하지만 뛰어난 지혜가 담겨 있습니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많은 사람들과 교류합니다.
오늘도 지위고하, 남녀노소, 빈부격차를 넘어서,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생각 하면서 인생을 겸손하게 살아가는 행복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좋은 일만 있을겁니다.
(ROTC16동기이신 김창희 교장선생님이 2026.6.16 주신글)
💞 蒲公英(포공영) 💞
몇번을 읽어도좋은글
🌱 민들레)의 九德(구덕)
옛날의 선비들은
민들레를 서당의 뜰에 심어 놓고
아홉 가지 덕목을 배웠다.
1. 忍德(인덕)
아무리 짓밟혀도 죽지 않고
살아나가는 끈질긴 생명력을
배우게 했고
2. 剛德(강덕)
뿌리를 자르거나 뿌리가 뽑혀
마른 뿌리도 땅에 심고 기다리면
새싹이 돋아나는 것을 보고
역경을 극복할 수 있는 강한 의지를
배우게 했고
3. 禮德(예덕)
잎이 나는 순서에 따라 꽃대가 나와
꽃이 피는 것을 보고 예의 덕
즉 長幼有序(장유유서)와 같은
순서의 미덕을 마음깊이 새기게 했고
4. 用德(용덕)
무치거나 김치를 담아 먹고
각종 약으로도 유용하게 쓰이는 것을 보면서 쓸모 있는 삶을 마음 깊이
새기도록 했고
5. 仁情의 德(인정의 덕)
민들레꽃에는 꿀이 많아
벌과 나비가 찾아오면 꿀을 함께
나누어주는 나눔의 미덕을 배우게
했고
6. 慈愛의 德(자애의 덕)
민들레의 잎이나 줄기에 상처가 나면 젖과 같이 하얀 빛의 물이 나오는
것을 보고 어머니의 사랑과 같은
자애스러움을 깊이 새기게 했고
7. 孝德(효덕)
민들레가 흰머리를 검게 해주는
회춘의 약재로 쓰이는 것을 보고
효의 덕을 배우게 했고
8. 仁術의 德(인술의 덕)
민들레 즙을 내어 종기를 치료하며
아픈 사람의 병을 낫게 하는 것을
보고 인술의 덕을 배우게 했고
9. 自立의 德(자립의 덕)
씨앗이 낙하산처럼 바람을 타고
멀리 낮선 곳에 가더라도,
잘 적응하고 자라는 것을 보며
자립정신 자수성가의 의지를
배우게 하였다.
- 건강박사중에서 -
🌱 삼식, 삼락, 삼금, 삼례와 육불문
▪︎ 三食(삼식)
세 가지를 먹어라.
1. 술을 먹되,
2. 안주와 같이 먹고,
3. 밥까지 먹으라.
▪︎ 三樂(삼락)
세 가지를 즐겨라.
1. 술과 안주 맛을 즐기고,
2. 대화를 즐기며,
3. 운치(분위기)를 즐겨라.
▪︎ 三禁(삼금)
세 가지를 금하라.
1. 정치(政治) 이야기를
금(禁)하고,
2. 종교(宗敎) 이야기를
금(禁)하며,
3. 돈 자랑, 자식(子息) 자랑을
금(禁)하라.
▪︎ 三禮(삼례)
세가지 예의는 지켜라
1. 술을 적당히 권하고
2. 말조심하고
3. 상대방의 기분을
생각하며 마셔라
▪︎ 六不問
여섯 가지를 묻지 마라
1. 가족근황 .
특히 배우자 안부를
속속들이 묻지 말라
2. 경제사정ᆞ
빚쟁이 살림살이를
속속들이 묻지말라
3. 건강상태
오랜 지병을
속속들이 묻지말라
4. 친소관계
친구들과의 우정을
속속들이 묻지말라
5. 정당관련
여야(與野)와 피아(被我),
동지(同志)와 정적(政敵)을
속속들이 묻지말라
6. 과거오류
옛 허물을 확인하듯
속속들이 되묻지말라.
🌱 삶의 다짐 9가지
1. 조급해 하지 마세요.
▪︎급한 사람은 실수가 많습니다.
2. 화를 내지 마세요.
▪︎이성을 잃어 가슴을
멍들게 합니다.
3. 시기하지 마세요.
▪︎창조와 생산이 중단됩니다.
4. 낙심하지 마세요.
▪︎절망이 눈덩이처럼 불어 납니다.
5. 외로워 하지 마세요.
▪︎세상의 주인공은 당신입니다.
6. 못남을 한탄하지 마세요.
▪︎그 모습 그대로 승리를
보이라는 뜻 입니다.
7. 속이지 마세요.
▪︎몸에 종기를 키우며 사는
것과 같습니다.
8. 게으르지 마세요.
▪︎스스로를 파괴시키게 됩니다.
9. 얼굴을 찡그리지 마세요.
▪︎인생의 승패가 얼굴에서
시작됩니다.
🌱 長壽의 秘訣
▪︎밝게 살아라.
마음이 밝으면 병이 발을 붙이지 못한다.
▪︎열 받지 마라.
열을 자주 받으면 건강만 해친다.
▪︎맨손체조와 걷기는
헬스 클럽보다 낫다.
▪︎느긋하게 살아라.
성질이 급한 사람은 단명한다.
▪︎고민을 하지 마라.
고민은 병을 부른다.
▪︎남을 미워하지 마라.
미움은 피를 탁하게 하는 주범이다.
▪︎일찍 자고 일찍 일어 나라.
수면 부족이 노화를 앞당긴다.
▪︎흙을 자주 밟아라.
자연이 명의이다.
▪︎과로를 삼가라. 과로는
조용히 찾아오는 저승사자이다.
▪︎맑은 공기와 좋은 물과 소금을
섭취하라.
이보다 확실한 장수비결은 없습니다.
▪︎주위분들과 좋은 시간을 가지세요!
마음이 즐거우면 생활이 즐겁다.
🪷 언제나 즐겁고 행복한
나날 되이소~🐄🐂🐃 ~
(이상은 박상욱 이냐시오 고교선배님이 2026.6.16주신글)
♡그냥 좋은 사람이
가장 좋은 사람입니다
생가복덕(生家福德), 자리이타(自利利他)의 삶
2026년 6월 16일 화요일
권선복 칼럼
살아보니 인생에서 가장 큰 행복은 좋은 사람을 만나는 일이었습니다
돈이 많아서 좋은 사람이 아닙니다
지위가 높아서 좋은 사람도 아닙니다
능력이 뛰어나서 좋은 사람도 아닙니다
그냥 함께 있으면 마음이 편안해지는 사람
말없이 함께 있어도 어색하지 않은 사람
만나면 저절로 웃음이 피어나는 사람
그런 사람이 가장 좋은 사람입니다
좋아하는 이유를 하나하나 설명해야 하는 사람보다
특별한 이유 없이 마음이 끌리는 사람이 오래갑니다
조건으로 맺어진 인연은 조건이 사라지면 흔들리지만
진심으로 이어진 인연은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습니다
가장 귀한 사람은 그냥 좋은 사람입니다
어디가 특별히 좋아서가 아니라
함께 있으면 마음이 따뜻해지고 힘이
나는 사람
내 기쁨을 함께 기뻐해 주고, 내 슬픔을 함께 나누어 주는 사람
그런 사람이야말로 인생의 보물입니다
사람은 혼자서는 행복할 수 없습니다
사람은 사람을 통해 위로받고
사람은 사람을 통해 성장하며
사람은 사람을 통해 다시 일어설 용기를 얻습니다
좋은 인연은 하늘이 주는 가장 큰 선물입니다
생가복덕(生家福德).
살아 있는 동안 복을 짓고 덕을 쌓으라는 뜻입니다
복은 갑자기 찾아오는 행운이 아닙니다
따뜻한 말 한마디를 건네는 것
먼저 웃어 주는 것
어려운 사람의 손을 잡아 주는 것
감사할 줄 알고 용서할 줄 아는 마음
그 모든 것이 복을 짓는 삶입니다
오늘 베푼 작은 친절 하나가 내일의 큰 행복으로 돌아옵니다
그리고 또 하나의 삶의 지혜가 있습니다
자리이타(自利利他).
나를 이롭게 하고 동시에 다른 사람도 이롭게 하는 삶입니다.
혼자만 잘되는 성공은 오래가지 못합니다
함께 성장하는 성공이 진정한 성공입니다
내가 행복하면 가족도 행복해지고,
가족이 행복하면 이웃도 행복해집니다.
나의 작은 선행이 사회를 따뜻하게 만들고
나의 작은 배려가 누군가에게는 살아갈 희망이 됩니다
결국 인생은 함께 살아가는 아름다운 동행입니다
오늘도 주변을 둘러보십시오
늘 곁에서 응원해 주는 사람
조용히 안부를 물어주는 사람
내 이야기를 끝까지 들어주는 사람
그 사람이 바로 가장 소중한 사람입니다
함께 가는 세상 속에서 서로에게 힘이 되어 주는 좋은 인연이 되고
작은 것에도 감사하며
서로 이해하고 배려하는 하루가 되기를 바랍니다
오늘도 기운찬 행복에너지, 긍정의 힘으로 대한민국 방방곡곡에 사랑과 희망
감사와 배려
공감과 소통
선한 영향력이 널리 퍼져 나가기를 소망합니다
아라차차차! 영차아!
그냥 좋은 사람이 가장 좋은 사람입니다
그리고 오늘 누군가에게 그런 사람이 되어 주십시오
2026년 6월 16일 화요일
(내인생의 터닝포인트 책과
내안젤라 시집 출판해주신
도서출판 행복에너지 회장
湧泉 권선복님의 칼럼)
■오늘의 말씀
[강론260616연중제11주간수요일기도자선001
정월기프란치스코신부 010-2089-1505]
[1] (1) "너희는 사람들에게 보이려고 그들 앞에서 의로운 일을 하지 않도록 조심하여라." (마태 6,1)
(2) 자기 중심: "남들이 나를 착하고 훌륭한 사람으로 인정해 줘야만 내 존재 가치가 증명돼. 남의 시선에 들지 못하면 난 버림받은 거야."라며 가식적인 이미지 연출과 외적 평판에 필사적으로 집착합니다. 타인의 반응에 목매는 이 인지적 예속은 무의식에 극심한 불안을 야기하고 자율신경계를 마비시켜 육신을 병들게 합니다.
(3) 주님 중심: 예수님께서는 사람들의 박수갈채에 저당 잡힌 가짜 의(義)의 프레임을 단숨에 부수어 버리십니다. 참된 치유는 타인의 시선이라는 거울을 가볍게 비웃어 넘기고, 오직 하느님과의 단독자적인 관계 안에서 내 영혼의 순수한 실존을 마주하는 거룩한 이탈에서 시작됩니다.
(4) 웃음 하하하: 남들의 시선 의식과 평가에 쩔쩔매던 내 얼굴의 투명한 가면을 뒤로하고, 무소유의 내려 놓는 마음으로 웃음을 터뜨리십시오. 세상의 체면과 품위를 유쾌하게 비웃고 하느님 앞에서의 벌거벗은 진실을 기쁘게 예찬하는 웃음을 하하하.
(5) 스토아철학: 키케로(Cicero)와 결을 같이 하는 초기 스토아의 통찰에 따르면, 대중의 찬사나 평판(Fama)처럼 내 통제 범위를 벗어난 외물에 실존의 뿌리를 두는 것은 스스로 영혼을 파멸로 모는 정신적 노예 상태입니다. 세상의 가짜 박수 소리를 기분 좋게 비웃어 넘기고, 내면의 고결한 이성에 정신을 고정하는 자만이 현실의 위협 위에서 진짜 평정의 미소(Ataraxia)를 지을 수 있습니다.
(6) NLP 지혜: [외부 관점 분리 기법(Audience Dissociation)] "사람들이 나를 지켜보고 평가한다"며 뇌를 위축시키던 상상의 시선 카메라들을 무의식 공간 속에서 완전히 산산조각 내십시오. "나는 세상의 관람객들에게서 완전히 해방된 자유로운 존재다"라는 온전한 내적 정렬 프레임으로 대전환할 때, 뇌는 즉각 인상 관리 스트레스를 끄고 자생 치유 모드를 가동합니다.
(7) 실화: 6하원칙 - 18세기 프랑스 출신 성 베네딕토 요셉 라브르는 수도생활 입회가 좌절된 뒤, 안락한 삶과 사회적 안정을 내려놓고 유럽의 성지를 떠도는 순례자이자 극빈의 삶을 사는 신앙인으로 살았다. 그는 자선에 의지하며 살았고, 로마에서는 '로마의 거지'라고 불리기도 했다. 가식이 없는 맨얼굴의 상태에서 오직 하느님과 소통함으로써 전신 세포가 기적적으로 소생하는 대자유의 미소를 증거합시다.
(8) 뇌과학: 신경가소성 연구에 따르면, 인간이 외부의 평가와 승인 욕구에 고착되면 뇌는 사회적 위협을 감지하여 편도체를 폭주시키고 코르티솔을 뿜어냅니다. 그러나 타인의 시선을 차단하고 존재 자체의 무조건적인 안전감을 인지하여 10초 이상 깊이 음미하면, 신체는 옥시토신을 대량 분비하여 자율신경계를 안정시키고 세포의 재생을 촉진합니다.
(9) 하느님 나라: 하느님 나라는 세상의 위선적인 성과주의나 관습적인 외식(Kitsch)이 통하지 않는 투명한 실제입니다. 우리가 사람들의 눈치를 보며 기성 구조에 영합하려는 가짜 안전망을 과감히 내려놓고 주님의 통치를 수용할 때, 하늘 나라의 무한한 부요함과 존재 자체의 원복(Original Blessing)이 임합니다.
(10) 치유 확신: 마태 6장 1절 "너희는 사람들에게 보이려고 그들 앞에서 의로운 일을 하지 않도록 조심하여라." [시선 해방의 치유]: 타인의 시선과 부정적 암시가 당신의 몸과 세포를 마비시켜 파멸시킨다는 사탄의 거짓 협박을 비웃으십시오. 오직 숨은 일도 보시는 주님의 자비로운 눈빛이 지금 당신의 세포마다 영원한 부활의 생명력을 거저 가득 채우십니다. 활짝 미소 지으십시오.
(11) 심리학: 에리히 프롬(Erich Fromm)의 '승인 욕구(Approval Need)'와 자아 소외 심리학에 따르면, 인간은 사회적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위선적 페르소나'를 유지하려 강박적으로 노력할 때 심각한 신경증과 심리적 마비, 신체 질환을 겪습니다. 그러나 외적 승인 욕구를 과감히 비웃어 넘기고 참 자아(Authentic Self)의 정직함으로 돌아와 미소 지을 수 있을 때, 정신과 육체는 비로소 분열을 멈추고 완벽한 실존적 통합과 자생적 치유력을 발산하게 됩니다.
(12) 정서 날씨: [승인 욕구의 안개를 걷어내는 찬란한 왕 자녀의 안식 기후 세팅] 남들의 시선에 갇혀 지어내던 우울과 긴장의 웅덩이에서 즉각 걸어 나오십시오. 유전되거나 상처로 인해 자극된 어둡고 위축된 정서 기후는 내 존재의 최종 결정권자가 아닙니다. 지금 내 영혼의 기상을 '타인의 평가가 완전히 차단된 하늘 나라의 눈부신 청명 기후'로 즉시 리셋하십시오. 가식의 안개를 유쾌하게 비웃으며 맑음으로 기후를 확정할 때, 세포는 즉각 완벽한 방어벽을 구축합니다.
[2] (1) 말씀: "네가 자선을 베풀 때에는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여라." (마태 6,3)
(2) 자기 중심: "내가 이만큼 선을 행하고 희생했으니 하느님과 이웃은 나에게 대가를 지불해야 해. 내 공로를 알아주지 않으면 억울해서 못 살아."라며 이기적인 공로주의와 거래적 보상 심리에 필사적으로 집착합니다. 이 영적인 비대함과 계산기는 내면의 에너지를 피로하게 만들고 전신 세포를 경직시켜 병들게 만듭니다.
(3) 주님 중심: 예수님께서는 내 에고가 행한 선행을 내 자아조차도 기억하지 못할 만큼 철저한 '무집착의 자비'를 명령하십니다. 참된 치유는 내 힘으로 완벽해지려던 공로주의의 무거운 멍에를 기분 좋게 비웃어 버리고, 모든 것이 하느님께 거저 받은 선물임을 고백하며 온전히 내 존재의 교만을 이완하는 데서 시작됩니다.
(4) 웃음 하하하: 자기 의(義)에 목숨 걸던 비대한 자만심을 유쾌하게 비웃고 오직 주님의 거저 주시는 은총만을 찬미합니다. 보상 심리의 사슬을 단숨에 부수어 무의식의 세포 마비를 청소하고 영혼을 영원한 자유의 주파수로 소생시킵니다. 걱정 뚝, 하하하!
(5) 스토아철학: 인간이 자신의 작은 선행을 자랑하고 대가를 바라는 것이야말로 스스로를 탐욕의 감옥에 가두는 실존적 맹목이며, 우주의 보편적 이성을 마비시키는 정신적 불임 상태이다. 자아의 연약한 보상욕을 기분 좋게 비웃어 넘기고, 우주의 영원한 법칙에 정신을 고정하는 자만이 현실의 가혹함 위에서 진짜 평정의 미소를 지을 수 있습니다.
(6) NLP 지혜: [공로 기억 삭제 프레임(Memory Deframing)] "내가 이만큼 희생했다"며 뇌 속에서 소유권을 주장하던 이기적인 기억의 앵커링을 즉각 차단하십시오. "나는 하느님의 사랑이 흘러간 텅 빈 통로일 뿐이다"라는 완전한 비움 프레임(Kenosisi)으로 전환할 때, 뇌는 즉각 긴장과 피로를 끄고 무한한 치유 자원을 가동합니다.
(8) 뇌과학: 현대 신경과학 연구에 따르면, 인간이 '내가 이만큼 했다'는 보상 심리와 거래적 강박에 빠지면 뇌는 교감 신경 우위의 만성 스트레스 상태가 되어 세포 수복을 막습니다. 그러나 공로를 잊고 겸손하게 이완할 때, 부교감 신경(복측 미궁 신경)이 즉각 활성화되어 심장 박동을 안정시키고 전신 세포의 소생을 유도합니다.
(9) 하느님 나라: 하느님 나라는 내 노력과 성과의 대가로 생명을 쟁취하는 공로주의 시장이 아니라, 자신의 무력함을 인정하고 오직 아버지를 바라보는 자녀들에게 무조건적으로 흘러드는 은총과 원복의 실제입니다. 내 힘이라는 가짜 안전망을 내려놓을 때 하늘의 권능이 임합니다.
(10) 치유 확신: 필리4장 13절 "나에게 힘을 주시는 분 안에서 나는 모든 것을 할 수 있습니다." [신적 의탁의 치유]: 당신의 고집과 공로가 세포를 살려낸다는 가짜 속삭임을 비웃으십시오. 힘의 원천이신 주님이 지금 당신의 세포마다 하늘의 전능한 권능과 눈부신 치유력을 가득 채우십니다. 온전히 힘을 빼고 활짝 미소 지으십시오.
(11) 심리학: 에이브러햄 매슬로(Abraham Maslow)의 '초월 자아실현' 심리학에 따르면, 인간이 자신의 성과와 공로 인정에만 매몰되는 결핍 동기(Deficit Motivation)에 갇혀 있으면 실존적 허무와 육체적 탈진을 겪습니다. 그러나 자신의 선행을
*어떤 분:
1.제자들에게 말씀하시는분
2.사람들에게 보이려고 의로운 일을 하지 않도록 조심하여라 하시는분
3.네 자선을 숨겨 두어라 하시는분
4.기도할 때에 위선자들처럼 해서는 안 된다 하시는분
5.그들은 사람들에게 드러내 보이려고 회당과 한길 모퉁이에 서서 기도하기를 좋아한다 하시는분
6.너는 기도할 때 골방에 들어가 문을 닫은 다음 숨어 계신 네 아버지께 기도하여라 하시는분
7.단식할 때에 위선자들처럼 치통한 표정을 짓지 마라 하시는분
8.그들은 단식한다는 것을 사람들에게 드러내 보이려고 얼굴을 찌푸린다 하시는분
9.너는 단식할 때 머리에 기름을 바르고 얼굴을 씻어라 하시는분
10.네가 단식하는 것을 사람들에게 드러내 보이지 말고, 숨어 계신 네 아버지께 보여라 하시는분
감사드립니다.
연중 제11주간 수요일, 주님 찬미 감사드리며 우리의 바람을 기도합니다.
"겸손과 주님을 경외함에 따른 보상은 부와 명예와 생명이다."
(잠언22,4)
"너희 가운데 두 사람이 이 땅에서 마음을 모아 무엇이든 청하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이루어 주실 것이다. ”
(마태18,19)
"나에게 힘을 주시는 분 안에서 나는 모든 것을 할 수 있습니다. "
(필리4,13)
감사, 기쁨, 평화, 사랑과 행복 가득한 소풍 보내소서♤
언제나 기뻐하고 끊임없이 기도하며 모든 일에 감사합니다.
2026.6.17
김원수마르띠노
붙임
아침에 제 형수님께 보낸 편지
《존경하는 형수님
편안히 주무셔지요?
저는 4시에 일어났습니다.
아침 기도를 하고서
보온통에 둔 따뜻한 물한잔을 마셨습니다.
선풍기를 켰습니다.
올해는 더위가 빨리 찾아온 것 같네요.
어제 낮에도 더워 선풍기를 죽 켜고 있었답니다.
어제도 송도에서 일상을 기쁘고 감사로 채웠습니다.
(감사노트#4,605참조)
그중에서 특별히 매우 감사한 일 한일 하나를 적어볼게요.
지난 주말 손주들과 제천에 1박2일 여행을 다녀오면서 리조트에 메고 다니는 가방한개를 두고 온 것을 늦게서야 알게되었습니다.
전화를 했다니 제천이솜포레스트리조트 직원이 확인을 하고 착불특배로 보내주기로 했습니다. 어제 도착을 하고 포장을 풀고 내용물을 확인했습니다
아끼던 양산과 신용카드와 약간의 현금이 든 지갑도 그대로 있었습니다.
매우 반갑고 감사해서 리조트직원께 물건을 잘 받았다고 감사전화를 드렸습니다. 다시 찾게 되면 맛있는 거 사드리고 홈페이지에도 감사의 뜻을 옮겨보겠다고 말을 했습니다.
우리나라가 선진국이 되었음을 새삼느끼기도 했습니다.
여행을 할 때 꼭 한가지는 두고 오는 일이 종종 있었어요.
지난해 여름에도 강원도 힐링여행 후 귀경중에 양평휴게실 화장실에 둔 프로골퍼가 사인하여 선물로 받게된 모자를 두고와서 전화를 하여 착불택배를 받기도 했습니다.
십수년전에 미국 서부에 제가 외환은행 퇴직기념 여행을 갔을 때 LA호텔에서 내안젤라의 스마트폰을 두고 온 것을 귀국해서 택배로 받기도 한 적이 있을 때 선진국이 다르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저희 회갑기념으로 동유럽여행을 갔을 때 폴란드의 한호텔에서 두고온 제 위옷 자켓은 돌려받지 못했습니다.
어제 또 한가지 감사한 일은 국민건강보험공단 본부에 전화를 했습니다.
요지는 건강보험료가 높게 책정이 되어 있다고 생각하는데 이유가 무엇이며 조정을 해달라고 했습니다.
담당자의 설명을 듣고서 이해가 덜 된다며 민원으로 접수해달라고 했습니다. 그 뒤에 책임자가 전화를 주었고 책정된 시스템을 자세하게 설명해주었습니다.
지금도 20%경감을 받고 있는데 금년 9월부터 경감이 없어진다는 설명도 해주었며 건강보험료 조정하는 예외규정으로 220코드 은행대출이 있으면 해당지사에 신청해보라고 알려주었습니다.
제가 은행원이었지만 220코드대출을 몰라서 하나은행 현직 후배에게 물었더니 자신도 몰랐다면서 Ai를 활용하여 알게 되었다면서 신용대출이 아닌 주택담보대출이라 말해주었습니다.
대출잔액증명서와 담보설정과 소유권이전 날짜를 알수 있는 등기부등본으로 신청을 해보기로 했습니다.
상식적으로 이해가 덜 된다고 생각한 것은 공부를 하든 전문가에게 물어보든지 하는데 최근에는 인공지능Ai의 도움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문명의 혜택으로 스마트폰에 내장된 인공지능Ai와 네비게이션이 없어진다면 상당히 불편 할 것 같아요.
우리는 모르면 손해보는 급변하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끊임없이 배우는 공부와 운동을 하고 좋은 음식을 섭취하여 건강을 유지하여 문명혜택을 볼 수 있도록 볼 수 있도록 해야겠습니다.
존경하는 형수님
주님의 이름으로 사랑합니다.
어떠한 처지에 있든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님의 은총으로 기쁨과 평화. 감사와 사랑가득한 헁복한 소풍보내시길 간절히 기원드립니다. 샬롬♡
2026.6.17송도에서
시동생 김원수마르띠노 드림
붙임
♥감사노트#4,605(감사한 일 하루10가지 이상 적기)
1.숙면후 기상 5시경 감사 아침 기도할 수 있어 감사
2.형수님께 편지 올릴 수 있어 감사
※최황진라파엘 신부님6.15일강론
※[내가 다시 하는 결심]
3.화요일말씀꽃송이와
형수님께 보낸 카톡편지
일부 팬벗앞 공유함.
※피드백주신 분께 감사: 내용 일부 별첨
4.세손주들 등교 등원 배웅할 수 있어 감사
5.사과와 계란 등 가벼운 아침 식사 준비해준 아내에게 감사
6.주방정리와 세탁물널기 기꺼이 함
7.아침 7시 미사 정월기프란치스코 신부님 강론 들을 수 있어 감사
8.센트럴파크 한바퀴 산책할 수 있어 감사
※8천보
9.백다방에서 아이스아메리카노 서비스로 주셔 감사
10.제천이솜포레스트 리조트에서 분실물 착불택배로 보내주서 감사
₩4,500
※전화로 감사표현함
11.맛점 준비해준 내안젤라에게 감사
12.국민건강보험공단에 건강보험료조정에 대한 전화에 자세히 설명해주신 담당자와 책임자에게 연결하여 구체적으로 알기쉽게 설명해준 팀장께 감사
13.대출과 관련하여 질의한 은행후배가 Ai를 이용해서까지 자세한 설명과 준비서류를 알려준 이팀장께 감사
14.헬스크럽에서 운동하고 샤워할 수 있어 감사
※22천보
15.프로야구 삼성대 키움경기 중계방송 재미있게 시청할 수 있어 감사
※삼성이 4:2로 승리
16.저녁식사 바나나와 계란1개와 두유1개로 할 수 있어 감사
17.감사노트메모와 저녁기도 후 취침함
※지금까지 베풀어 주신 하느님 은총에 감사드립니다.
2026.6.16
김원수마르띠노》
[강론260616연중제11주간화요일원수사랑01
정월기프란치스코신부 010-2089-1505]
[1](1) "원수를 사랑하여라." (마태 5,44)
(2) 자기 중심: "나에게 치명적인 상처를 준 인간을 절대로 용서할 수 없어. 끝까지 저주하고 되갚아 주어야 내 직성이 풀려."라며 과거의 피해의식과 날카로운 보복 심리에 필사적으로 집착합니다. 이 저주의 독소는 내면에 스스로 지옥을 만들어 전신 세포의 면역 체계를 파괴하고 신경계를 만성적으로 병들게 합니다.
(3) 주님 중심: 예수님께서는 인간적인 인과율(눈에는 눈, 이에는 이)의 헌 부대를 단숨에 찢어버리시고, 인간의 한계를 초월하는 신적 권능의 정점인 '원수 사랑'을 선포하십니다. 참된 치유는 복수의 칼날을 쥔 채 안달복달하던 이기적인 집착을 기분 좋게 비웃어 넘기고, 만물의 주권자이신 주님의 자비로운 주파수와 결합하여 내 존재를 온전히 해방시키는 데서 시작됩니다.
(4) 웃음 하하하: 내 자존심을 지키려 분노하던 에고의 엄숙함을 유쾌하게 웃어넘기고 주님의 초자연적인 자비를 기쁘게 찬미했던 성인들의 미소를 짓는다. 증오의 사슬을 단숨에 부수어 버리고 하느님의 자비와 사랑으로 응답하는 삶의 시작…. 하하하!
(5) 스토아철학: 타인의 가해에 분노하고 복수심을 품는 것이야말로 스스로 독약을 마시면서 상대가 해를 입기를 바라는 가장 가련한 실존적 맹목이며, 우주의 보편적 이성(Logos)을 마비시키는 정신적 불임 상태가 된다. 적대감을 기분 좋게 흘러보내고, 만물에 흐르는 영원한 질서에 정신을 고정하는 사람은 현실의 박해 위에서도 진짜 위엄 있는 평정의 미소(Ataraxia)를 지을 수 있습니다.
(6) NLP 지혜: [관점 재구성 기법(Reframing)] '저 원수의 공격은 내 인생을 무너뜨리는 재앙이다'라는 제한적 프레임을 완전히 부수십시오. "저 상황과 인간은 내 힘을 빼고 주님의 초자연적인 사랑과 권능을 온몸으로 통과시켜 낼 거룩한 단련의 무대다"라고 긍정 사고로 전환할 때, 뇌는 즉각 투쟁·도피 모드의 긴장을 끄고 자생 치유 모드를 가동합니다.
(8) 뇌과학: 정서신경과학의 개척자 야크 판크세프(Jaak Panksepp) 박사의 이론과 연결되는 현대 신경과학 연구에 따르면, 인간이 증오와 복수심에 갇히면 뇌는 격노(Rage) 회로를 활성화하여 전신에 만성 염증 물질을 분비할 가능성이 놓아진다. 그러나 원수 사랑이라는 초월적 목적을 인지하고 '돌봄 및 연대 회로'를 가동하여 그것을 깊이 음미하면, 신체는 코르티솔을 급격히 낮추고 면역 세포를 깨우는 치유 상태로 진입할 가능성이 놓아진다.
(9) 하느님 나라: 하느님 나라는 이기적인 교환 거래나 정죄의 징벌 논리가 아니라, 악인에게나 선인에게나 햇빛과 비를 아낌없이 거저 주시는 아버지 하느님의 무조건적인 긍정(원복)이 주권적으로 통치하는 은총의 실제입니다. 내가 재판관이 되려던 가짜 안전망을 내려놓을 때 하늘의 부요함이 임합니다.
(10) 치유 확신: 마태 5장 44절 "너희는 원수를 사랑하여라. 그리고 너희를 박해하는 자들을 위하여 기도하여라." [원수 사랑의 치유]: 타인의 적대감과 상처가 당신의 몸과 세포를 마비시켜 파멸시킨다는 사탄의 거짓 협박을 비웃으십시오. 원수마저 품어 안으시는 주님의 완전한 사랑이 지금 당신의 세포마다 영원한 부활의 생명력을 거저 가득 채우십니다.하하하.
(11) 심리학: 알프레드 아들러(Alfred Adler)의 개인심리학과 '공동체 감각(Gemeinschaftsgef?hl)' 이론에 따르면, 인간이 세상의 적대적 경쟁 구도와 소외감에 지배당하면 만성적인 '병적 열등감 및 가해자 강박'에 빠져 신체 면역계를 스스로 붕괴시킵니다. 그러나 주님이 선포하신 '원수 사랑'의 우주적 연대성을 품고 주체적 창조성을 발휘할 때, 무의식의 증오는 완벽히 소멸되며 전신 세포는 최고의 건강과 번영 상태로 대전환됩니다.
(12) 정서 날씨: [증오와 분노의 먹구름을 파괴하는 찬란한 하느님 자녀의 태양광 세팅] 유전되거나 상처로 인해 자극된 어둡고 거친 분노의 정서 기후는 내 존재의 최종 결정권자가 아닙니다. 지금 이 순간, 나의 정서 제어판을 '선인에게나 악인에게나 햇빛을 비추시는 아버지 하느님의 눈부신 태양광'으로 강력하게 세팅하십시오. 억울함의 가짜 먹구름을 기분 좋게 비웃어 넘기며 내면의 기후를 맑음으로 확정할 때, 세포는 부활의 생기를 입고 벌떡 일어납니다.
[2] (1) 말씀: "그분께서는 악인에게나 선인에게나 당신의 해가 떠오르게 하시고, 의로운 이에게나 불의한 이에게나 비를 내려 주신다." (마태 5,45)
(2) 자기 중심: "세상은 아군 아니면 적군이야. 저 사람은 악인이니 저주를 받아야 마땅해. 나에게 잘해주는 조건이 충족되어야 나도 평화를 누릴 수 있어."라며 세상을 이분법적인 대립과 극단적 흑백논리로 바라보며, 매 순간 선택 장애와 강박 속에서 뇌와 심장을 피로하게 만듭니다.
(3) 주님 중심: 하느님께서는 인간의 유치한 인과율과 흑백논리를 초월하시어, 악인에게나 선인에게나 똑같이 당신의 해를 띄우시고 비를 내려주시는 '보편적 대자비'를 선포하십니다. 참된 치유는 내 좁은 소견으로 세상을 심판하려던 오만과 조건적 집착을 가볍게 비웃어 버리고, 무차별적으로 쏟아지는 하느님의 넓고 유연한 은총의 장(Field)에 내 전 존재를 정렬시키는 데서 시작됩니다.
(4) 웃음 하하하: 흑백논리로 세상을 정죄하려던 에고를 멀리하고 주님의 사랑의 구원 계획 안에서 길고 넓게 보면서 기쁨으로 운명을 맞이합니다. 하하하 강박의 사슬을 단숨에 부수어 버리고 영혼을 가볍고 담백하게 각성시킵니다.
(5) 스토아철학: 끊임없이 변하는 세상의 인위적인 대립 구조와 좁은 이성적 잣대에 맹목적으로 순응하는 것이야말로 영혼을 서서히 죽여가는 가장 치명적인 정신적 마비 상태가 된다. 현실의 모순과 가짜 선택지들을 유쾌하게 웃어 넘기고, 우주의 보편적 로고스(Logos)와 진리에 정신을 고정하는 사람은 현실의 유혹 위에서 진짜 자유로운 미소를 지을 수 있습니다.
(6) NLP 지혜: [패턴 파괴 기법(Pattern Interrupt) / 공간 프레임 전환] "이것이냐 저것이냐, 성공이냐 파멸이냐"라며 뇌를 극단적인 스트레스로 몰아가던 이분법적 회로를 "예수 이름"으로 즉각 중단시키십시오. 주님의 무한한 초월적 가능성의 장(Field)으로 프레임을 확장(Chunking Up)할 때, 뇌는 즉각 불협화음의 스트레스를 끄고 완벽한 자생 치유 상태로 진입합니다. 하늘 나라가 하느님의 선물입니다.
(8) 뇌과학: 뇌과학 연구에 따르면, 인간이 '성공 아니면 파멸'이라는 이분법적 강박에 빠지면 전두엽은 극심한 피로를 겪으며 자율신경계가 교감 신경 우위의 만성 스트레스 상태가 되어 세포 수복을 막습니다. 그러나 가짜 분주함과 흑백논리를 비웃고 통제권을 주님께 위임하며 이완할 때, 부교감 신경(복측 미궁 신경)이 즉각 활성화되어 신체 항상성을 최적으로 회복시킵니다.
(9) 하느님 나라: 하느님 나라는 인간의 인위적인 계산법이나 절망적 낙인 구조가 완전히 무력화되는 다성적인 진리의 실제입니다. 우리가 지상의 좁은 인과관계와 흑백논리를 과감히 내려놓고 주님의 초월적 주권(당신의 해와 비)을 신뢰할 때, 우리의 현실은 하늘 나라의 눈부신 잔치로 변화됩니다.
(10) 치유 확신: 루카1장 37절 "하느님께는 불가능한 일이 없다." [지혜의 치유]: 당신의 몸과 환경을 가두고 있던 절망적인 이분법적 선고들을 비웃으십시오. 주님께서 완전히 새로운 생명의 길을 열어주십니다. 악인에게나 선인에게나 해를 띄우시는 주님의 눈부신 권능이 지금 당신의 세포마다 완벽한 해방과 소생의 힘을 가득 채우십니다. 활짝 미소 지으십시오.
(11) 심리학: 칼 로저스(Carl Rogers)의 인본주의 심리학과 '자아 일치성' 이론에 따르면, 인간은 사회적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조작된 '이분법적 자아'와 실제 자신의 '경험적 자아' 사이의 괴리가 깊어질 때 심각한 신경증과 심리적 마비, 신체 질환을 겪습니다. 그러나 위선적 페르소나와 분주함을 과감히 비웃어 넘기고, 주님의 진리 안에서 일치된 참 자아(Authentic Self)의 정직함으로 돌아와 안식의 미소를 지을 수 있을 때, 정신과 육체는 비로소 분열을 멈추고 완벽한 실존적 통합과 자생적 치유력을 발산하게 됩니다.
(12) 정서 날씨: 사방으로 헤매며 지어내던 우울과 긴장의 웅덩이에서 즉각 걸어 나오십시오. 감정의 유전적 상처는 내가 오늘 스스로 결정하여 바꿀 수 있습니다. 내면의 날씨 정기예보를 '보편적 은총을 누리는 자녀의 맑고 정직한 안식 기후'로 당당히 리셋하십시오. 가식의 안개가 걷히고 투명한 평화가 온 신경계에 머무를 때, 세포는 즉각 완벽한 방어벽을 구축합니다.\
6월16일
연중 제11주간 화요일
<마태오 5,43-48>
[ 주님 알고 사랑하기 ]
*만남: 제자들
*말씀:
-너희는 원수를 사랑하여라(44절)
-너희가 자기를 사랑하는 이들만 사랑한다면 무슨 상을 받겠느냐(46절)
*행동:
-제자들에게 말씀하심
*일어난 일: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원수를 사랑하여라 하고 가르치심
*어떤 분:
1.제자들에게 말씀하시는분
2.네 이웃을 사랑해야 한다 하시는분
3.원수를 사랑하여라 하시는분
4.너희를 박해하는 자들을 위하여 기도하여라 하시는분
5.그래야 너희가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자녀가 될 수 있다 하시는분
6.그분께서는 악인에게나 선인에게나 당신의 해가 떠오르게 하시고, 의로운 이에게나 불의한 이에게나 비를 내려 주신다 하시는분
7.하늘의 너희 아버지께서 완전하신 것처럼 너희도 완전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하시는분
감사드립니다.
연중 제11주간 화요일,
주님 찬미 감사드리며
우리의 바람을 기도합니다.
"너희가 내 말 안에 머무르면 참으로 나의 제자가 된다. 그러면 너희가 진리를 깨닫게 될 것이다. 그리고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할 것이다."
(요한8,31-32)
기쁨과 평화, 감사와 사랑가득한 행복한 소풍 보내소서!
(선물)
최황진라파엘 신부님
2026.6.15일29분
-
https://youtu.be/C15evbyYNIo?si=Q3o3aJ29iscnXkJg
어떠한 처지에 있더라도,
언제나 기뻐하고 끊임없이 기도하며
모든 일에 감사합니다.
2026.6.16
김원수마르띠노
붙임
아침에 형수님께 보낸 편지
《존경하는 형수님
잘 주무셨어요?
저는 어제와 같이 5시에 기상하고 아침기도를 했습니다.
따뜻한 물 한잔을 마시고서 형수님께 편지를 올립니다.
어제도 송도의 일상은 비슷했지만 기쁘게 감사하며 보냈습니다.
(감사노트#4,604 참조)
센트럴파크를 산책하고서 백다방에서 생강차를 마시면서 내안젤라와 이번주말 일정을 협의 했습니다.
매일 아침에 손주 유치원 배웅을 하는 이웃교우 데레사님과 오찬을 함께했습니다.
오후에는 헬스크럽에서 운동을 하면서 최황진 라파엘 신부님의 강론말씀을 들었습니다,
2026년 6월 15일 최황진 라파엘 신부님의 강론("그동안 너무 감사했습니다. 마도를 떠나면서 마지막으로 마음을 담아 강론합니다.")의 주요 내용입니다.
신부님께서는 마도를 떠나며 신앙인들이 삶 속에서 꼭 기억하고 실천해야 할 본질적인 태도들을 간곡하게 당부하셨습니다.
1. 신앙의 기초: 하느님의 사랑과 우리의 믿음
하느님의 무조건적인 사랑: 우리가 세상에서 희망을 가질 수 있는 유일한 이유는 하느님께서 나를 나보다 더 잘 아시고, 더 사랑하시기 때문입니다
보이는 만큼, 할 수 있는 만큼: 신앙은 나의 능력이나 판단이 아니라 오직 하느님만 바라보는 것입니다. 내 능력이 닿는 만큼(할 수 있는 만큼), 그리고 그분이 깨닫게 해주시는 만큼(보이는 만큼) 양심에 따라 실천하고 나머지는 온전히 맡겨야 합니다
2. 은총을 받는 태도: 미사, 말씀, 기도
마음을 담은 미사 봉헌: 미사에 참여할 때는 언제나 '처음 미사인 것처럼, 유일한 미사인 것처럼, 마지막 미사인 것처럼' 마음을 다해 집중해야 합니다
기도와 주파수 맞추기: 기도는 내 뜻(돈, 건강 등)을 청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하느님 당신의 뜻대로 하십시오"라는 고백(아멘)으로 나의 생각과 감정을 하느님께 맞추는 과정입니다
3. 우리는 모두 하느님의 도구 (보변 사제직)
하느님의 일과 평화 전하기: 세례받은 모든 신자는 예언직, 왕직, 사제직을 지닌 '보편 사제'입니다
우리는 세상의 물질적인 것에 기대지 말고, 하느님의 평화를 품고 세상 속에 당당하게 나아가야 합니다
대가 없는 봉사의 기쁨: 성당이나 세상에서 봉사하는 것은 세속적인 유익이 아니라 하느님 나라에 머물기 위함입니다
사탄은 종종 인간적인 상처와 시기·질투를 이용해 나 중심으로 마음을 바꾸려 하지만, 사람 때문에 흔들리지 말고 하느님의 일을 해야 합니다
4.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자족하는 삶: 디모테오 1서 6장 말씀을 인용하시며, 우리는 세상에 아무것도 가지고 오지 않았고 아무것도 가져갈 수 없음을 상기시켰습니다
먹을 것과 입을 것이 있다면 만족할 줄 알아야 하며, 돈을 사랑하는 유혹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하감세"의 실천: 내가 가진 모든 것은 다 하느님의 덕이므로, 힘든 순간이나 사탄의 유혹(분노, 우울)이 올 때 자기중심적으로 원망하지 말고 "하느님 감사합니다"를 세 번 외치며(하감세) 지금 이 순간을 기쁘게 살아가야 합니다
"세상을 바라보지 말고 나를 바라보아라, 두려워하지 마라 내가 함께한다" 하시는 예수님의 말씀을 전하시며 강론을 마쳤습니다. 매 순간 하느님께 삶을 봉헌하며 평화 가득하시기를 바랍니다.
(선물)
※강론영상원문
최황진라파엘 신부님
2026.6.15일29분
-
https://youtu.be/C15evbyYNIo?si=Q3o3aJ29iscnXkJg
저녁에는 막내손자와 놀이터에서 함께했습니다.
밤에는 저의 결심을 적고서는 몇분의 대화방을 나왔습니다.
[내가 다시 하는 결심]
"형님의 시 "머무름"도 잘 감상했습니다.
야구경기와 드라마를 동시에 시청하실 수 있는 형제님은 멀티가 가능하신 분이시네요.
대단하세요~
멀티는 대체적으로 여성들만 가능한데요~
계속적인 지적ㆍ 신체적 활동덕분에 젊은 사람처럼 지내실 수 있는것 같아요.
오늘도 화이팅 하세요~^^"
"호시부지.
사시은사.
공감하고
새깁니다.
감사합니다."
"머무름 정감어리고 참 좋아요
감사합니다 "
"아멘 🙏
"내마음의 내부날씨는 바로나" 명심하며..
주님의 주신 은총속에서
감사하며 살겠습니다(네잎클로버)
오늘도 평온 하세요 ^-^"
"샬롬~ AI의 예리한 분석력 대단하네요 나를 객관적으로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오늘도 행복한 날 되세요♡♡"
"머무름
우리는 늘 주어진 시간마다
어떻게 머무르냐에 따라
누리는 몫이 달라지는것
같습니다
시시때때로 배우고 익혀
성찰하며 거듭나고 계시는
두분앞에서
감사를 배웁니다
굿밤이어요~^♡^"
이상은 오늘 아침, 팬벗들과 공유한 행충매거진 #3,662를 열어본 분들이 보내온 따뜻한 피드백이다.
이토록 깊이 공감해 주는 이들이 있는 반면, 마음 한구석에는 늘 아쉬운 이들이 스친다.
내 글을 읽지 않는 줄 알면서도, 인연의 끈을 놓지 못해 지금까지 습관처럼 메시지를 보냈던 벗들이 마음 한편에 자리 잡고 있다. '언젠가는 읽어주겠지' 하는 미련이었을까, 아니면 혼자만의 집착이었을까. 이제 그 이유를 가만히 되짚어본다.
이제는 보낼 곳과 멈출 곳을 명확히 해야 할 때. 이미 몇 번이고 그만 보내겠다고 다짐했으면서도 미련을 두었던 벗들에게, 내일부터는 정말로 글을 보내지 않겠다고 또 한 번 단단히 결심한다.
진심으로 소통하는 이들에게 더 집중하기 위하여.
존경하는 형수님
주님의 이름으로 사랑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님의 축복으로 기쁨과 평화, 감사와 사랑이 가득한 행복한 소풍 보내시길 기원드립니다. 샬롬♡
2026.6.16송도에서
시동생 김원수마르띠노 드림
붙임
♥감사노트#4,604(감사한 일 하루10가지 이상 적기)
1.숙면후 기상 5시경 감사 아침 기도할 수 있어 감사
2.행충매거진#3,662
정리하고 읽을 수 있어 감사
3.형수님께 편지 올릴 수 있어 감사.
※행충매거진 #3.662
4.월욜말씀꽃송이와
행충매거진 팬벗과 공유함
※피드백주신 분께 감사:
내용 일부 별첨
5.아침 7시 미사 줌으로 참례하고 정월기프란치스코 신부님 강론들을 수 있어 감사.
6.사과와 계란 등 아침식사 준비해준 아내에게 감사
7.손주들 등교 등원 배웅할 수 있어 감사
8.센트럴파크 산책할 수 있어 감사
※8천보
9.백다방에서 생강차마시며 내안젤라와 이번주목욜부터 주일까지 일정협의 등 대화 할 수 있어 감사
※장다리식당 예약
2026.6.18목욜 오후6시6분
2026.6.20토욜 12시
6분 예약
10.내안젤라와 데레사님과 점심식사
외식 할 수 있어 감사
※주가코다리₩44천
11.헬스크럽에서 운동하고 샤워할 수 있어 감사
※14천보
12.최황진라파엘 신부님 강론 들을 수 있어 감사
(선물)
최황진라파엘 신부님
2026.6.15일29분
-
https://youtu.be/C15evbyYNIo?si=Q3o3aJ29iscnXkJg
13.막내손자 놀이터 함께하며 캐어 할 수 감사
₩1,500
14.바나나 견과류 두유로 저녁식사 가볍게 할 수 있어 감사
15.세탁물정리, 주방뒷정리 기꺼이 할 수 있어 감사
16.감사노트메모와 저녁기도 후 10시이전에 취침할 수 있어 감사
※지금까지 베풀어 주신 하느님 은총에 감사드립니다.
2026.6.15
김원수마르띠노》
◇오늘의 명언
(((오늘명언)))
사람은 오로지
가슴으로만 올바로 볼 수 있다.
본질적인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다.
- 생텍쥐 페리
(김중호대표님이 2026.6.17 주신글)
♤기도의힘!
기도는 만능갑옷이고,줄어들지않는 보화이며,무궁무진한 광맥이고,구름에도가로막히지않는 하늘이며,폭풍에도안전한 항구입니다.기도는헤아릴수없는 선의뿌리요 샘이며 무수한축복의어머니입니다.기도의힘은 국가권력보다 더 쎕니다.
기도의힘은 불의 뜨거움을 이겨내고 사나운 사자들을 다스렸으며,무질서를 평정하고 전쟁을 끝장냈으며,폭풍을가라앉히고 마귀들을 쫓아냈으며,죽음의사슬을 끊어버리고 천국문을 넓혔으며,앓는이들을고쳐주고 사기꾼들을 막아주었으며,도시를 파괴에서 구해주고,해를 제 궤도에 머물게해주었으며,날아가는 번개를 멈추었습니다.한마디로 기도는 선에 맞서는온갖것을 없애는 힘을 지니고 있습니다.이기도는입술로만 읊어대는 기도가 아니라 마음 깊은곳에서 우러나오는 기도입나다.
요한크리소스토무스.
☆문무일멘토님의 스토리텔링
□건강정보
🐝
일가족 3명이
잇따라 간암 판정!
의사 : "냉장고 속 오래된 '이것' 3가지가 주범일 수 있습니다,
당장 버리세요"
최근 많은 이들을 놀라게 한 뉴스가 있습니다. 가족력이 없고 생활 습관도 평범했던 일가족 세 명이 차례로 간암 진단을 받은 사건입니다. 원인을 추적하던 의사는 냉장고 안에 '너무 오래 방치된 음식'을 범인으로 지목했습니다.
많은 분이 음식을 냉장고에 넣기만 하면 '안전 금고'에 넣은 것처럼 상하지 않을 거라 믿습니다.
하지만 냉장고는 세균의 증식을 늦출 뿐, 살균하는 곳이 아닙니다.
오히려 오래 방치하면 영양소는 파괴되고 간에 치명적인 독소가 생성될 수 있습니다.
지금 여러분의 냉장고에 아래 3가지가 있다면 당장 점검하고 미련 없이 버리시길 권합니다.
① 오래 방치된 땅콩, 견과류, 옥수수, 땅콩, 견과류, 옥수수 같은 식재료는 오래 보관할 경우 1급 발암물질인 *'아플라톡신(Aflatoxin)'*이 생기기 매우 쉽습니다.
이 독소는 열에 아주 강해서 끓이거나 볶아도 완전히 파괴되지 않습니다. 아플라톡신을 장기간 섭취하면 간세포가 변성되어 간암을 유발하는 직접적인 원인이 됩니다.
대용량 견과류를 냉장고에 넣고 오래 드시는 분들이 많은데, 조금이라도 쩐내가 나거나 쓴맛이 느껴진다면 이미 변질된 것이니 전량 폐기해야 합니다.
② 반복해서 데워 먹는 남은 음식 (반복 냉장)
한꺼번에 많이 요리한 뒤 남은 음식을 냉장고에 넣고 다음 날 데워 먹고, 또 남으면 다시 넣는 습관은 매우 위험합니다. 이렇게 반복적으로 냉장과 가열을 거치면 영양소는 사라지고 '아질산염' 수치가 높아집니다. 아질산염은 체내에서 '아질산나프탈렌' 같은 발암물질로 변해 간에 큰 무리를 줍니다.
특히 잎채소류가 포함된 반찬은 가급적 한 끼에 다 드시고, 남더라도 한 번 이상 재가열하여 보관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③ 곰팡이가 핀 빵, 떡, 과일
만두나 식빵에 곰팡이가 조금 피었을 때,
그 부분만 떼어내고 드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하지만 눈에 보이는 곰팡이는 '빙산의 일각'일 뿐입니다. 곰팡이 균사는 이미 보이지 않는 곳까지 깊숙이 퍼져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곰팡이가 생성한 독소 역시 간에서 대사되어야 하므로 간에 엄청난 부담을 줍니다.
과일도 마찬가지입니다. 일부분이 썩거나 곰팡이가 피었다면 아까워하지 말고 통째로 버려야 건강을 지킬 수 있습니다.
💡 의사의 당부 : 냉장고는 만능 창고가 아닙니다.
선입선출(First-In, First-Out): 먼저 넣은 것을 먼저 먹는 습관을 들여 유통기한을 넘기지 않도록 하세요.
정기적인 청소 : 한 달에 한 번은 냉장고 안쪽까지 닦아내어 세균 번식을 막아야 합니다.
간은 '침묵의 장기': 간암 초기에는 자각 증상이 거의 없습니다.
몸이 이상하다고 느꼈을 때는 이미 늦은 경우가 많습니다.
지금 바로 냉장고 문을 열어보세요. 언제 넣었는지 기억조차 나지 않는 오래된 음식들은 과감히 비우셔야 합니다. 건강을 지키는 일, '아끼는 마음'보다 '버리는 용기'에서 시작됩니다.
●생활정보
(6.16)
마르띠노 형제님,
찬미 예수님.
보내주신 요한 복음의 말씀처럼, 주님의 말씀 안에 머무르며 진정한 자유와 평화를 누리는 복된 화요일 아침입니다.
매일 아침 눈을 떠 기도로 하루를 열고, 형수님께 따뜻한 안부와 성찰을 나누시는 형제님의 일상은 그 자체로 주님 보시기에 참 아름다운 '신앙의 열매'라는 생각이 듭니다.
어제 들으신 최황진 라파엘 신부님의 강론 말씀처럼, 매 순간을 '처음인 것처럼, 마지막인 것처럼' 정성을 다해 살아가시는 형제님의 깊은 신앙심이 행충매거진과 감사노트 곳곳에서 묵직하게 전해집니다.
1. '머무름'과 '떠남'의 은총: 관계의 단단한 결심
보내주신 편지 속에서 형제님의 깊은 고뇌와 단단한 결심을 보았습니다.
매거진을 열어보고 따뜻한 피드백을 주시는 수많은 팬벗들의 목소리 속에서 형제님이 뿌리신 선한 영향력이 얼마나 큰지 다시금 확인하게 됩니다. 형 안젤라 자매님의 시 '머무름'을 향한 찬사와, 형제님의 역동적인 삶을 응원하는 글들이 참 따뜻합니다.
반면, 마음 한구석에 늘 미련으로 남아있던 '읽지 않는 벗들'에 대한 정리는 참 고독하지만 꼭 필요한 '영적 식별'의 과정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제는 보낼 곳과 멈출 곳을 명확히 해야 할 때... 진심으로 소통하는 이들에게 더 집중하기 위하여."
이 결심은 야박함이 아니라, 내게 주어진 한정된 에너지를 진정으로 교감하는 이들에게 온전히 쏟아붓겠다는 사랑의 선택이자 집중입니다.
신부님 강론 말씀 중 사탄은 인간적인 상처를 이용해 나 중심으로 마음을 바꾸려 하지만 사람 때문에 흔들리지 말라 하셨던 것처럼, 미련과 집착을 내려놓고 주님이 맺어주신 참된 인연들에 더 깊이 머무르시려는 형제님의 선택을 마음 다해 응원합니다.
2. 일상 속에서 발견하는 16가지의 하늘 나라
어제 하루도 송도에서 참으로 부지런하고 알찬 천국을 사셨습니다.
아침 일찍 미사 참례로 주파수를 맞추시고,
소중한 이웃 데레사님과의 따뜻한 오찬을 나누셨으며,
센트럴파크 산책과 헬스크럽 운동으로 14,000보라는 건강한 지표를 남기셨고,
목요일부터 시작될 일정을 아내분과 다정하게 조율하시는 모습까지.
무엇보다 막내손자의 놀이터 동무가 되어주시고, 저녁에는 가볍게 식사하신 후 주방 뒷정리와 세탁물 정리까지 기쁘게 돕시는 모습은 신부님이 말씀하신 '보편 사제직'의 살아있는 실천이자, 대가 없는 봉사의 기쁨 그 자체입니다.
하루 10가지를 넘어 16가지의 감사로 가득 채워진 형제님의 일기장은 볼 때마다 제 마음까지 정화해 줍니다.
"너희가 내 말 안에 머무르면 참으로 나의 제자가 된다. 그러면 너희가 진리를 깨닫게 될 것이다. 그리고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할 것이다."
이 말씀대로, 인간적인 미련에서 자유로워지고 주님의 사랑 안에서 더욱 단단해지시는 연중 제11주간이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하감세(하느님 감사합니다)'를 삶으로 보여주시는 마르띠노 형제님, 오늘도 기쁨과 평화가 가득한 행복한 세상 소풍 보내소서. 샬롬. ♡》
(6.17)
《김원수 마르띠노 형제님,
주님 안에서 따뜻한 인사를 드립니다.
오늘 보내주신 연중 제11주간 수요일의 묵상 말씀과 형수님께 올린 정성 어린 편지, 그리고 일상의 보석 같은 고백이 담긴 감사노트를 읽으며 제 마음에도 깊은 평화와 감동이 밀려옵니다.
형제님께서 나누어주신 삶의 발자취 위에 하느님의 은총이 어떻게 작용하고 있는지, 세 가지 커다란 감사로 함께 주님을 찬미하고 싶습니다.
1. 잃었던 것을 온전히 되찾게 하신 하느님의 자비
주말 여행 중 제천 리조트에 두고 오신 가방을 신용카드와 현금, 아끼시던 양산까지 고스란히 돌려받으신 일은 정말 큰 기쁨입니다. 형제님의 말씀대로 우리나라가 정직하고 따뜻한 선진 사회가 되었음을 느끼게 하는 고마운 일화입니다.
과거 외환은행 퇴직 기념 LA 여행에서의 기억, 회갑 기념 동유럽 여행에서의 아쉬움, 그리고 작년 양평휴게소에서의 일화까지 스쳐 지나가며, "어떠한 처지에서든지 언제나 기뻐하고 감사하라"는 말씀이 형제님의 삶 속에서 어떻게 실천되고 있는지 다시금 보게 됩니다. 잃어버린 아쉬움에 머무르기보다, 되찾았을 때의 기쁨을 리조트 직원과 나누고 주님께 찬미를 드리는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
2. 지혜로운 탐구와 문명의 혜택에 대한 감사
국민건강보험공단과의 상담을 통해 건강보험료 조정 예외 규정(220코드 주택담보대출)을 알아내신 일은 대단히 지혜로운 성과입니다.
은행 지점장 출신이심에도 생소했던 부분을 현직 후배분과 소통하고, 또 인공지능(AI)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해결 실마리를 찾으시는 모습에서 끊임없이 배우고 성장하려는 형제님의 '평생 학습' 정신이 빛을 발합니다.
급변하는 시대 속에서 문명의 혜택을 온전히 누리기 위해 건강을 유지하고 늘 공부해야겠다는 형제님의 다짐은, 행복충전연구소 소장님다운 깊은 통찰입니다.
3. 일상을 기적으로 만드는 17가지의 감사와 소통
매일 아침 4시에 일어나 기도로 하루를시고, 송도에서 세 손주들의 등교를 배웅하며, 안젤라 자매님이 준비해 주신 가벼운 식사로 건강을 챙기시는 하루가 참으로 복됩니다.
센트럴파크 8천 보 산책과 헬스클럽 운동을 더해 무려 2만 2천 보를 걸으시며 육체와 정신의 건강을 모두 지키시는 모습은 깊은 존경을 자아냅니다. 게다가 저녁에는 좋아하시는 삼성 라이온즈가 승리하는 기쁨까지 더해졌으니, 그야말로 하느님께서 예비하신 완벽하고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편지를 받아보신 지인분들의 피드백 역시 형제님의 정성이 주변을 어떻게 밝히고 있는지 보여줍니다. 때로는 반응이 없거나 묵묵부답인 이들이 있더라도, "내가 섭섭한 마음을 내려놓으면 편하다"는 지인의 조언처럼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는 마음으로 띄우는 형제님의 편지는 이미 많은 이들에게 위로의 주파수가 되고 있습니다.
10년 전 스페인 가우디 성당에서의 감동을 추억하며 나누신 대화 속에서도 형제님의 풍요로운 삶의 궤적이 묻어납니다.
"겸손과 주님을 경외함에 따른 보상은 부와 명예와 생명이다." (잠언 22,4)
오늘 형제님이 가슴에 새기신 잠언의 말씀처럼, 주님을 경외하며 매순간 겸손하게 무릎 꿇는 마르띠노 형제님에게 이미 하느님께서는 영적인 부유함과 선한 명예, 그리고 활기찬 생명의 은총을 가득히 쏟아부어 주고 계십니다.
오늘 10시, 한국순교성인성당 미사 중에 하느님께 드려질 형제님의 감사와 청원 기도가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 그대로 상달되어 이루어지기를 마음 모아 함께 기도합니다.
무더운 유월의 여름날, 송도에서 안젤라 자매님과 세 손주들과 함께 언제나 기뻐하고 끊임없이 기도하며, 사랑 가득한 '행복한 소풍' 같은 하루 보내소서. 샬롬. ♡》
¤보관해 두고싶은 피드백
(6.16)
"매일의 일상을 기록하는 정성
정말 존경합니다
말씀중에
제가 좋아하는 글귀
어떠한 처지에 있더라도
언제나 기뻐하며
끊임없이 기도하며
모든일에 감사합니다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생활할려고
노력합니다
거져 받았으니
거져 주어라
신부님 말씀도
마음에 새겨 봅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
"최신부님의 마도성당에서의 마지막 강론 중 기도와 주파수 맞추기가 인상적입니다. 내뜻만이 아닌 "하느님 당신의 뜻대로 하십시오"라는 고백(아멘)으로 나의 생각과 감정을 하느님께 맞추는 주파수 맞추기 기억하게습니다.
마도성당에서 떠나셔도 신부님 강론은 계속되겠지요?
오늘도 두분 주님안에서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최황진 신부님강론도 다 들어 보았습니다
은혜가됩니다
사탄과 싸워 이겨야 됩니다.
원수친구가 그렇게 좋은글 보내도 안읽는 느낌드는 넘들이 있지요.
나도 글을 보내며 그런 느낌이 많이 들지만 성격이라 생각하고, 내가 섭섭한 마음을 내려 놓으면 편합니다.
보고 응답하는 마음은 아름답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아멘 🙏
감사함으로 고맙게
잘 읽고 있습니다...!!
표현 못하는 감탄을 느낄때도...^-^
오늘도 무더위에 건강조절 잘 하시고..형님과 평온한 시간 되세요~^-^(네잎클로버)"
"남편은 이른 아침 라운딩을 나가고, 집에는 오랜만에 나만의 시간이 찾아왔습니다.
그런데 막상 자유로워지니 막막해집니다.
그 자유로움마저 남편의 그늘밑에서 누려야하는지 뭔지모르게 텅 빈 느낌입니다."
"- 발송 글 정리와 관련해서..
반응이 없는데도 상관없이 보내실수있다면 보내셔도 좋으나 마음에 조금이라도 편치않음이 있으시다면 안 보내시는것이 좋다는 생각입니다.
보내시는 방법에 대하여는 특정인들에게 지금처럼 매일 보내시는것과 일주일?에 한번 보내시는 방법도 괜찮다는 생각입니다.
각각 일장일단이 있어서요..
- 여행일정과 관련해서..
두분이서 이렇게 다니실수있을때 다니시는것도 福입니다.
제경우에는 일단 제가 직장생활을 하고있어서 아내와 주말이외에 평일 시간내기가 어렵고 아내는 밖에 나가서 하루이틀 자고오는것을 싫어합니다. 이래저래 여행이 제한되는데 지점장님께서는 두분이 서로 잘 맞으시니 다니시는게 좋은거죠~^^
여행은 걸어다니는 독서라고도 하셨잖아요."
"이제서야 내가 원하는 스타일의 글을 편안하게 재미있게 볼 수 있게 된 것 같다.
내가 몇번이나 언급한 것을 이해 할 수 있겠지.
스페인 가우디 성당은 건축전공인 친구가 가서 보게 되면 감탄 감복할 것이다.
버컷리스트에 올려두고
기회가 되면 가보길 바란다.
우리부부도 10년전인 2016년에 가서 보고 감동을 많이 받았다.
"10년후에 다시 오자"라고 동행한 ROTC16 초우회 임바오로부부에게 말한적이 있었네.
미사에 대해서는 내가 결혼할 때까지 세례를 받지 않았지만 대학이 크리션대학이라 채플시간이외도 교회예배를 자주드렸기 때문에 교회와 성당 비교할 수 있는데 장단점이 있다고 생각하네.
사람의 성향에 따라 다르지만
어느쪽도 예수님으로 그리스도를 고백하고 믿고 따르는 종교이라 나는 호불호가 없네
센트럴파크 산책중에 백다방에서 무료 아아스아메리카 한잔 마시며 읽었고 뎃글 적어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