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에는/박필령🌻아침기도♡멋진아침☘️오늘 좋은일♧참 좋은♤꿈을 이루는 7지름길◆말씀◇명언☞길☞스토리텔링●감기[감사하기#285]◎피드백
작성자내인생의터닝포인트작성시간23.03.07조회수327 목록 댓글 1
3월에는/박필령
봄바람이 머뭇거리고
언 땅도
다 풀리지 않았고
나뭇가지에
새움도 트지 않았어요
하지만
콩닥거리는 내마음!
짝을 부르는 박새 지저귐!
따사로운 햇살!
이 모든것이 봄을 알립니다
설레는 내 안으로
그대 손잡고
봄으로 와준 3월과 노래해요
3월에는
나처럼
모두가 행복한 노래를 부르면 더 좋을 ‥
3월 되세요
🌻아침을 여는 기도
오늘 하루
제가 만나는 모든 이들을
미소로 바라볼 수 있게 하소서
저의 언어에 향기가 있게 하시고
저의 행동에 겸손이 있게 하시며
저의 가치관으로 남을 판단하지
않게 하시고 작은 것들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주십시오
저의 마음 깊은 곳에
사람을 향한 이해와
따뜻한 동정의 마음을 주셔서
그 누구도 미워하거나
노여워하지 않게 하시고
받으려 하기보다는
언제나 주고자 하는 마음으로
받은 것은 기억하고
준 것은 곧 잊어버릴 수 있ㅡ도록
도와주십시오
오늘 하루 목마른 이에게
샘물 한잔의 위로를
줄 수 있게 하시며
마음이 상한 자를
스쳐 지나치지 않게 하시고
도움이 필요한 이를
외면하지 않게 하소서
외로운 이의 친구가 되게 하시고
소망을 잃은 이에게
소망을 갖게 하시며
사랑이 필요한 이에게
사랑을 줄 수 있게 하소서
제가 만나게 되는
모든 사람들을
당신이 바라보는 눈길로
바라볼 수 있게 하시고
그들이 저를 통해
당신의 사랑을 느낄 수 있게 하소서
영혼 깊은 곳에서 울려 나오는
찬미가 들꽃의 향기처럼
세상으로 가득 퍼져 가게 하시고
오늘 하루
저의 마음으로,
행동으로,
언어로 그려진 그림들이
잠드는 시간에
아름다운 그림으로
당신께 드려질 수 있도록
- 좋은글 -
♡멋진 아침
아침은
모든 것이 시작되는 시간입니다.
깨끗이 새로 시작할 수 있지요.
희망과 자신감으로
가득 차 있지 않을 이유가 없습니다.
만약 지난날의 일들로
마음이 무겁다 하더라도,
그것은 그때이고 지금은 지금입니다.
긍정적인 마음을 갖고
하루를 시작하세요.
벌써 그런 마음가짐이라면,
매우 좋습니다.
생각을 바꾸게 되면
그 사물이나 사람 역시
우리를 바라보는 시각이
바뀐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만약 그렇지 않다면 어떻게 할까요?
누구에게 전화를 걸어보세요.
어디에 가볼 수 있지 않겠어요?
또는 지난 자기반성의
시간을 가질 수 있습니다.
어제는 모두 지난 일입니다.
당신의 나머지 인생은
오늘부터 시작입니다.
- 김동범
☘️ 오늘 좋은일이 생길겁니다
어떤 사람이 화장실을 갔답니다.
하루를 살면서 가장 많이 가는곳 중 한 장소.
우연히 눈을 들어 보니 앞에 짧막한 글귀가
조그마한 메모지에 적혀 있더랍니다.
"당신에게 오늘 기쁜 일이 일어날 것이다."
더도 덜도 아닌 그 한 마디...
피식 웃고 나왔는데 이상하게도
그 한 줄의 글귀가 계속 기억에 남더랍니다.
왠지 정말로 자신에게
좋은 일이 생길것 같은 이상한 느낌.
그 날은 매우 상쾌한 기분으로 하루를 보내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또다시
그 글귀가 생각나더랍니다.
집으로 가는 버스 안의
많은 사람들이 짜증나지도 않았고
한참을 걸어 올라가야하는
자신의 조그만 집이 자신이 쉴 수 있는
평화로운 장소인 듯한 포근한 느낌...
약간 쌀쌀한 날씨가 시원하게 느껴졌고
어두운 길에 빛을 밝혀 주는
낡은 가로등이 친근하게 느껴지고
그 위에 떠 있는 달이 환하게 웃으면서
자신을 맞아 주는 그런 풍족한 느낌...
얼굴에 저절로 부드러운 미소가 새겨지고
내일도 자신에게 좋은일이 생길 것 같은 희망.
단 한 줄의 글귀...
"당신에게 오늘 좋은 일이 생길 겁니다."
이미 생겼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아마도 내일 그 글귀가 또 생각날듯 싶습니다.
"오늘 당신에게 좋은 일이 생길겁니다."
그럴 겁니다.
매일 매일 전,
좋은 일이 생길 겁니다.
매일 되는 오늘이 제게는
좋은 일이 생기는 날일 테니까요.
여러분도 한 번 속아보지 않으시렵니까?
밑져야 본전이면, 한 번만 속아 주세요.
"당신에게 오늘 좋은 일이 생길 테니까요!"
- 좋은글 중에서 -
♧참 좋은 친구, 참 좋은 이웃
우리에게 정말 소중한건
살아가는데 필요한 많은
사람들 보다는 단 한 사람이라도
마음을 나누며 함께 갈수 있는
마음의 길동무입니다.
어려우면 어려운데로
기쁘면 기쁜대로
내 마음을 꺼내여
진실을 이야기하고
네 마음을 꺼내여 나눌수있는 동무,
그런 마음을 나눌수있는 동무가
간절히 그리워 지는 날들 입니다.
사막의 오아시스처럼 소중한 사람을 위하여
우리는 오늘도 삶의 길을 걷고 있는지도 모름니다.
현대라는 인간의 사막에서
마음의 문을 열고
오아시스처럼 아름다운 이웃을,
친구들,연인을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아니. 그보다는
내가 먼저 누구인가에
오아시스처럼
참 좋은 친구,
참 좋은 이웃
참 아름다운 연인이 되는
시원하고 맑은 청량감 넘치는
삶을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최복현 '마음의 길동무' 중-
※최복현 작가 소설가 시인 선생님은 저에게는 글쓰기를 강의해주신 선생님이십니다.
♤꿈을 이루는 일곱가지 지름길♤
1."나도 할수 있다"는 생각으로 새롭게 시작하라
당신에게 무궁무진한
잠재력이 있다는 것을 기억하십시요.
하나님께서 주신 잠재력의
5%만 사용해도 천재가 됩니다.
2. 당신의 목표를 마음의 소원과 일치 시켜라
막연한 욕망은 소원이 아닙니다.
소원을 분명하게 확인하고
총력 투구하십시오
마음의 소원과 일치하게 되는 결과를 보게 될것입니다.
3. 부정적인 생각을 버려라
"나는 안돼" "할수 없어"
"나 같은게"라는 소리가 들려오거든"
이전의 나는 무능했다. 그러나 이제는
달라져 새사람이 되었다." 고백하십시오.
무엇이든 해 낼 수 있는 사람이 됩니다.
4. 긍정적인 말을 매일 반복하라.
"나는 성장하고 있다"
"나는 큰 나무가 될 수 있다"
"당연히~해낼수 있고 말고~" 라고 다짐하십시오.
말은 씨와 같아서 힘과 용기를 더해주며
결국에는 결실하게 됩니다.
5. 대가를 지불하라.
진정한 성공은
땀과 수고를 통해서만 완성됩니다.
심는 대로 거두는 법입니다.
거둘때 움켜쥐지 마시고 나누십시요
갑절로 돌아오는 기쁨이 있습니다
6. 어려움이 닥쳐도 낙심하거나 포기하지 말라.
일곱 번 넘어져도,
여덟번 일어선다는 신념과 끈기를 가지십시오. 언젠가는 넘어지지 않게 됩니다.
7. 모든 일에 감사하라.
실패는 실패가 아니라
성공의 밑거름이라고 생각하십시오
실패를 감사할 때 성공의 길이 탄탄해 집니다.
----♡--------
(이상은 2018.3.5사랑방공동체 명동글로벌 단톡방에 올라온 글 옮겼습니다)
◆오늘의 말씀◆
사도들은 날마다 성전에서 또 이 집 저 집에서 끊임없이 가르치면서 예수님은 메시아시라고 선포하였다
(사도5,42)
은총과 능력이 충만한 스테파노는 백성 가운데에서 큰 이적과 표징들을 일으켰다.
(사도6,8)
🙏찬미 예수님! 찬미와 존경과 감사를 드립니다! (0308)🙏
🏕 “너희 가운데에서 높은 사람이 되려는 이는 너희를 섬기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세상의 방식과는 전혀 다른 하느님 나라의 모습입니다.
다른 이들에게 봉사하시고 종의 모습을 취하신 예수님에게서 본보기를 찾을 수 있습니다.
그분께서는 세상이 기다리던 메시아는 아니셨지만,
하느님의 마음에 드시는 외아드님이시자 그리스도이십니다. (허규 베네딕토 신부님)
※허규신부님은 제가 가톨릭신학원 재학중 은사신부님이시고 지금 신학대학 사무처장으로 봉직하십니다)
🙏찬미 예수님! 찬미와 존경과 감사를 드립니다! (0307)
계명과 율법은 넓은 의미에서 하느님 뜻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계명과 율법을 지키는 것은 하느님 뜻을 따르는 것이기도 합니다
하느님의 뜻은 신앙인들의 구체적인 실천으로 이 세상에서 이루어집니다.
다른 이들에게서 기대하는 평판보다 하느님의 뜻을 따라 살아가는 것이 먼저여야 합니다.
스스로 낮추는 이는 높아질 것 입니다. 우리는 가장 뛰어난 모범을 예수님에게서 봅니다.
그분께서는 스스로 낮추신 분이셨고 그런 모습으로 십자가 위에서 돌아가셨습니다.
(허규 베네딕토 신부님)
◇오늘의 명언◇
예술은 손으로 만든 작품이 아니라
예술가가 경험한 감정의 전달이다.
– 톨스토이 –
친구에는 세 부류가 있다. 음식과 같아서 매일 필요한 친구. 약과 같아서 가끔 필요한 친구. 질병과 같아서 항상 피해야 하는 친구.
탈무드
☞길
'길’은 사람들이 정말 자주 쓰는 흔한 말입니다. 나는 이상하게 이 한 글자 단어가 오래 전부터 참 좋았습니다. 그 어감이 입에 착 감깁니다. 긴 세월 참 친구처럼 다정하게 긴 여운을 줍니다.
‘에움길’이 뜻을 모르는 이도 많을 거 같습니다. ‘빙 둘러서 가는 멀고 굽은 길’ 이라는 뜻입니다. 둘레를 빙 '둘러싸다’ 는 동사 ‘에우다’에서 나왔습니다.
지름길은 질러 가서 가까운 길이고, 에움길은 에둘러 가서 먼 길입니다.
‘길’은 순수 우리말입니다. 한자를 쓰기 전부터 길이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신라 향가에도 나옵니다. 길을 칭하는 말들은 거개가 우리말입니다.
그런데 길 이름에는 질러가거나 넓은 길보다 돌아가거나 좁고 험한 길에 붙은 이름이 훨씬 많습니다.
우리 인생사처럼 말입니다.
집 뒤편의 뒤안길, 마을의 좁은 골목 길을 뜻하는 고삿(길), 꼬불꼬불한 논두렁 위로 난 논틀길, 거칠고 잡풀이 무성한 푸서릿길, 좁고 호젓한 오솔길, 휘어진 후밋길, 낮은 산비탈 기슭에 난 자드락길, 돌이 많이 깔린 돌서더릿길이나 돌너덜길, 사람의 자취가 거의 없는 자욱길, 강가나 바닷가 벼랑의 험한 벼룻길...
숫눈길’을 아시나요?
눈이 소복이 내린 뒤 아직 아무도 지나가지 않은, 그대의 첫 발자국을 기다리는 길입니다.
‘길’이란 단어는 단어 자체만으로도 참 문학적이고 철학적이고 사유적입니다.
‘도로’나 ‘거리’가 주는 어감과는 완전 다릅니다. 길’은 단순히 사람들이 밟고 지나 다니는 것만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아무리 생각해 봐도 길이 없다” 거나 “내 갈 길을 가야겠다”라는 표현에서 보듯 길은 삶에서의 방법이거나 삶 그 자체입니다.
영어 ‘way’도 ‘street’와 달리 같은 중의적 의미를 갖습니다. 서양 사람들도 길에서 인생을 연상하는구나 싶어 신기했습니다.
불교나 유교, 도교 등 동양 사상에서의 공통적 이념도 도(道)라고 부르는 길입니다.
우리는 평생 길 위에 있습니다. 누군가는 헤매고, 누군가는 잘못된 길로 가고, 누구는 한 길을 묵묵히 갑니다.
오르막길이 있으면 반드시 내리막길도 있습니다. 탄탄대로가 있으면 막다른 골목도 있습니다.
세상에 같은 길은 없습니다. 나만의 길만 있을 뿐입니다.
Frank Sinatra에게는 “Yes, it was my way” 였고 “I did it my way” 였습니다.
나이가 지긋한 이들은 그 유명한 흑백 영화 ‘길’(La Strada,1954년)을 기억할 것입니다. 야수 같은 차력사 잠파노(Zampano)역의 안소니 퀸(Anthony Quinn)하고 순진무구한 영혼을 가진 절소미나(Gelsomina)역의 지울리에타 마시나(Giulietta Masina)는 평생 서커스 동반자로 길을 떠돕니다.
영화의 마지막 장면, 자기가 버린 젤소미나의 죽음을 알고 잠파노는 짐승 처럼 울부짖습니다.
길이 끝나는 바닷가에서 입니다. 애절하게 울려 퍼지는 니노 로타(Nino Rota)의 그 유명한 트럼펫으로 연주한
테마 음악(Gelsomina Theme)... 영화와 제목이 너무나 잘 어울립니다.
미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시인 로버트 프로스트는 명시 ‘가지 않은 길’에서 이렇게 술회했습니다.
“숲속에 두 갈래 길이 있었다.
나는 사람들이 덜 다닌 길을 택했다.
그리고 그것이 나의 모든 것을 바꿔놓았다.”
길은 목적지에 가기 위해서도 존재하지만 떠나기 위해서도 존재합니다.
‘길을 간다’ 라는 말보다 ‘ 길을 떠난다’ 는 말은 왠지 낭만적이거나 애잔하거나 결연합니다.
결국 우리는 길 위에서 길을 물으며 살아가는 겁니다. 그게 입신양명의 길이거나, 고행의 길이거나, 득도의 길이거나, 산티아고 길이거나, 바이칼 호수의 자작나무 숲길이거나, 동네 둘레길이거나 ~
우리네 인생이 곧 길이요, 우리의 발이 삶입니다. 결국은 ‘마이 웨이’를 가는 겁니다. 지름길을 택할 것인가, 에움길로 돌아서 갈 것인가.
인생길은 결국은 속도와 방향의 문제입니다. 지름길로 가면 일찍 이루겠지만 그만큼 삶에서 누락되고 생략되는 게 많을 것입니다.
에움길로 가면 늦지만 많이 볼 것입니다. 꽃구경도 하고, 새소리 바람소리도 듣고, 동반자와 대화도 나눌 것입니다 .
사랑도 그렇지 않을까?
모든 사랑은 차표 한 장으로 쉽게 가는 지름길이 아니고, 수만 갈래의 에움길을 돌고 돌아서 이루는 것입니다.
여기, 사랑의 신선함을 에움길로 묘사한 명시가 있습니다.
“너에게로 가지 않으려고 미친 듯 걸었던/ 그 무수한 길도/ 실은 네게로 향한 것이었다/
(중략)
나의 생애는/ 모든 지름길을 돌아서/ 네게로 난 단하나의 에움길이었다...”
* 받은 글 *
(제 인생의 첫 멘토 대구의 박장묵 외숙부님 2023.3.8 아침에 보내 주신 글 옮겼습니다)
☞문무일 멘토님의 스토리텔링
2023.3.2동영상
●감기 잘 걸리는 사람의 특징 6
감기에 잘 걸리지 않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겨우내 기침을 하고 콜록대는 사람이 있다. 양자 간에는 몇 가지 중요한 습관상의 차이가 있다.
당분을 많이 섭취한다든가, 콧속이 건조하다든가 하는 점이다. '폭스뉴스'가 감기에 잘 걸리는 사람의 특징 6가지를 소개했다.
1. 물을 충분히 마시지 않는다
아플 때 물을 많이 마시라고 의사가 권하는 데는 이유가 있다. 신체가 독소를 배출하려면 물이 많이 필요하다.
차를 마시는 것도 좋다. 하루에 섭취해야 하는 물의 양은 사람마다 다르다. 당신의 소변이 엷은 노란 색이라면 적당량을 마시고 있는 것이다.
2. 단 것을 좋아한다
단 것을 너무 많이 먹으면 체중만 늘어나는 것이 아니다. 연구에 따르면 당분 100g(탄산음료 3캔에 해당)을 섭취하면 백혈구의 세균 박멸 능력이 크게 줄어든다. 이 같은 현상은 섭취 후 최대 5시간까지 지속된다.
3. 체중이 많이 나간다
과체중은 심장, 뇌, 기타 장기 뿐 아니라 면역계에도 해롭다. 독감이 유행하면 가장 심각한 증상을 겪는 사람들은 특징이 있다.
대개 체질량 지수가 40을 넘는 과도 비만이다. 과체중은 호르몬 불균형과 염증을 초래할 수 있다. 염증은 면역계가 감염과 싸우는 능력을 손상시킨다.
4. 콧속이 지나치게 건조하다
콧물이 흐르는 것은 불편하기는 하지만 감기와 독감에 대한 훌륭한 방어 작용이다. 콧물은 바이러스를 실어서 몸 밖으로 배출한다. 콧속의 통로가 너무 건조하면 병원균이 침입하기 쉬워진다.
콧속이 건조한 것이 일시적 현상이라면 소금물로 콧속을 헹구면 된다. 가습기도 도움이 된다. 만일 만성 건조증이라면 의사를 만나 원인을 알아볼 필요가 있다.
5. 저항력이 약한 체질이다
보통 성인은 겨울에 1~3차례 감기에 걸리고 대개 3, 4일씩 앓는다. 이보다 자주, 오래 아프다면 저항력이 약한 것일 수 있다. 잠을 더 많이 자고 규칙적으로 운동을 하고 몸에 좋은 채소와 식품을 많이 먹으면 도움이 된다.
6. 스트레스를 항상 받고 있다
중요한 프로젝트를 간신히 마친 후 감기에 걸리는 일이 많은 것은 우연이 아니다. 미국 심리학 협회의 보고서에 따르면 장기적인 스트레스는 면역계의 반응을 약화시킨다. 또한 감기가 걸린 상태에서 스트레스를 받으면 증상이 악화될 수 있다.
(이상은 ROTC 16기 최미카엘 벗이 2018.3.2보내주신글 옮겼습니다)
감사드립니다.
Good Morning
사순 제 2주간 화요일 본당 저녁 7시 미사 중 기억,
주님 찬미 감사드리며 우리의 희망을 기도합니다.
"너희가 내 말 안에 머무르면 참으로 나의 제자가 된다. 그러면 진리를 알게 될 것이다. 그리고 진리가 너희를 자유봅게 할 것이다."
(요한8,31-32)
감사, 기쁨, 평화, 사랑 가득한 행복한 나날 보내소서!
제 아내 시 한편과 지난날 감사한 일과 고마운 분 기억하기 5년전 3월 초순 당사자 이외 몇분의 팬벗과 멘토님과 공유하고 싶어서 올리니 시간 나실 때 대각선으로 보셔도 됩니다.
우리 사랑/박필령
"이것 또한 지나가리다!"
고통스런 순간을
참아 낼 수 있는 힘이 되고
큰 위로가 되었던 말!
모든 것은 지나간다
행복했던 순간도
힘들었던 순간도
흘러가는 구름처럼
흐르는 물처럼
세월에 담겨 흘러간다
"모든 것은 흘러야 산다"고
하지만
우리 사랑은
한 곳에 머물러서 좋다
우리 사랑은
바다처럼
넓고 깊게 채우며 살아서 감사이다.
[지난날 고마운 분 기억하고 감사하기 #285]
#1,571(2018.3.1)
1.아침 묵상글 한편 적을 수 있어 감사!
[내가 하고 싶은 일과 중요한 일과 우선 선택?]
하루 24시간이 주어지는 만큼은 신은 모든 인간에게 공평하다.
그 하루를 어떻게 사용하느냐는 사람들 마다 모두 다르다.
'시간은 신의 선물' 이란 말도 있다.
시간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한 여러가지 말이 있다.
과거, 현재, 미래 중에 현재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서 3가지 금이 중요하다고 한다.
소금과 황금과 지금 그 세가지 중에서 지금 현재가 더 중요하고 의미있는 시간을 보내는 것이 좋다는 것이다.
오늘 내 모습은 과거에 무엇을 생각하고 어떠한 실천을 했는지라 생각할 수 있다.
미래가 미스테리라고 하지만 내가 지금 무엇을 생각하고 행동 하느냐에 따라 미래의 내 모습이 된다.
그만큼 현재 무엇을 하느냐
지금 이순간이 중요하다.
오늘은 새로운 한달이 시작하는 첫날이다.
나의 일상에서
아침에 눈을 뜨면 오늘도 살아있음에 감사하고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하고 감사기도를 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신이 믿는 신께 감사기도할 것이다.
나는 눈을 뜨면 맨먼저 성호경을 긋는 기도로 하루를 시작한다.
"창조주 성부 하느님 감사합니다.
구원자이신 성자 예수 그리스도님 감사합니다.
우리의 보호자이신 성령 하느님 감사합니다.
우리를 위해 전구해주시는 성모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침대옆에 비치한 아침 기도문을 활용한다.
찬미가와 가족을 위한 기도, 부부를 위한 기도로 구성되어 있다.
저녁에 취침하기 직전에도 저녁 기도를 한다.
찬미가와 감사기도와 강복을 청하는 기도, 배우자의 기도로 구성되어 있다.
우리 부부가 배우자 우선 가치관으로 잘 살 수 있는 것이 매일 아침에 하는 부부를 위한 기도와 저녁에 하는 배우자의 기도가 일조하지 않았을까 싶다.
아침 기도 후에는 메모한 일정표를 본다.
오늘도 두 분의 만남이 예정이 되어 있다.
매주 목요일은 공부하는 날이다.
신구약 성경 3독째이다.
교리신학원 2년간 재학중 구약 창세기부터 신약 요한묵시록까지 통독을 주로 등하교 이동시간인 지하철 안에서
했었다.
신학원에서 과목별로 학습이 있었지만 별도였다.
두번째는 지난해 성경40주간 공부하면서였다.
예습을 충실히 했으면 더 좋았겠지만 그러지 못해도 통독을 했다고 할 수 있다.
내가 느낀 것은 「지식과 지혜의 보고가 성경이고, 모든 답은 성경 말씀안에 있다.」
한편 성경을 학문적으로 공부하는 것은 중요하지 않고 실천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했다.
성경말씀대로 살아간다면 그 핵심이 사랑이 많아야하고 용서를 할 줄 알아야하는데 자신에게 서운하게 했다고 사랑하지 않고 용서를 하지도 않는 사람으로 생각되었다.
오늘 새벽에 나는 이 순간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는 것이 맞는가? 성경통독인 신약 요한복음을 읽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을 했지만 내가 하고 싶은 일 지금 이렇게 내 생각을 표현하는 졸필을 적었다.
오늘 중에 요한 복음을 통독을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을 한다.
'이리갈까? 저리갈까? 이거할까? 저거할까?' 날마다 매순간 마다 자유의지로 선택을 하게 된다.
지금의 나의 선택과 실천의 축적은 내일 내 모습이 되고 내 운명이 되고 내 인생이 될 것이다.
지금 이 순간 선택도 주님께 기도하고 도움 받으면 좋지 않을까?
사랑이시고 지혜이신 주님 오늘 제가 할 일을 잘 선택하게 하시고 하는 일은 축복해주시고 성령하느님의 뜻안에서 살아가게 하소서! 아멘!
주님, 당신의 길을 제게 알려 주시고 당신의 행로를 제게 가르쳐 주소서.
당신의 진리 위를 걷게 하시고 저를 가르치소서. 당신께서 제 구원의 하느님이시니 날마다 당신께 바랍니다.
(시편25,4~5)
2018.3.1아침
2.위글 주제 아내와 사랑의 10/10할 수 있어 감사!
4.대자 강대건안드레아외 점심식사 함께 할 수 있어 감사!
5.커피대접과 함께 설 선물 챙겨준 대자에게 감사!
6.용돈 송금해준 아들 며느리가 감사!
"20만원 입금했어요. 앞으로 매월1일에 같은통장으로 따로 연락없이 입금할게요 용돈이라도 말하기 부끄러울정도지만 맛있는거 사드세요. 즐거운 하루 되시고요^^"
→
"고맙다.
사랑하는 아들 며느리
자랑스런 아들과 며느리"
8.저녁미사와 성시간 참례할 수 있어 감사!
#1,572(2018.3.2)
정월대보름
초등친구들 단체카톡방 일본에 있는 친구의 글이 올라와 피드백 적는다는게 길어졌어요.
[원식이는 복 받을 기다]
"그래 친구 생각도 난다.
내가 초등학교 5학년 때 오늘 뒷산에 올라가 동네친구들과 놀면서 정월 대보름달을 보고 집에 왔는데
어머니가 우시고 계셔셔.
80세의 일기로 할머니가 돌아가셨던게지.
할머니는 중풍으로 약3년정도 집에서 누워만 계셨지.
대소변을 받아내고 간병하는 어머니는 할머니께 짜증내시는 일을 본적이 없었네.
어머니는 효부였다고 생각해.
누나와 내가 영천시골에서 살았는데 어머니는 말로 아닌 보여주시며 우리에게 가르쳤던게지.
나는 어머니를 도와드리고 싶은 마음에 할머니의 대소변을 가끔 도와드리곤했지.
그를 본 우리 동네 어르신들은
"원식이는 복 받을 거야!"
나의 아명을 대면서 복을 빌어주었던게지.
나는 많은 복을 받을 거라는 생각과 믿음으로 할머니 대소변 도우미가 싫지가 않았던 것 같아.
나중에 복을 받을 것이라 생각을 했는데 그 생각은 현실이 되었어.
많은 복을 받았지.
그 예를 열거하면 수도 없이 많아 지면이 모자라지만 몇개만 언급해볼까?
첫째 초등학교의 목표인 은행원이 되었고
둘째 고등학교 2학년 때 목표였던 한국외환은행 입행이 대학을 졸업하고 군전역하면서 최종 합격하고 31년을 근무했지.
세째 나의 소박한 꿈인 부모님 모시고 자식들 낳고 오손도손 행복하게 살겠다는 것이 이루어졌지.
결혼 후 신혼생활 1년뒤 부터 아버님 10년 어머님 23년을 함께 행복하게 살 수 있었던 것은 나의 청소년시절 꿈을 이룬게지
네째 초등시절 옆집 장교로 간 형님으로 나는 군에 갈때는 꼭 장교로 가야겠다고 생각했고 큰형님이 경리사병출신인데 경리장교가 좋다는 말을 여러번하여 듣고 경리장교로 군복무하고 싶었는데 대구.경북지역 수백명 중에 유일하게 나혼자 경리병과를 받을 수 있었던 것은 복을 받았다는 생각이지.
다섯째
현모양처가 되기위한 조건 건강미 지성미 있는 여성을 배우자와 결혼을 일찍하는 게 목표였는데 26살에 결혼했으니 최고의 축복이었지.
이밖에도 내가 생각하고 목표로 세우고 글로 적은 후 모두 되었지.
은행지점장, 자서전출판, 선교사, 가톨릭상담사, 교리교사 등등이지.
피드백 단다는게
좀 길어졌네.
이제는 하느님의 축복인 은총을 많이 받는 방법을 알게 되었지.
친구야 고맙다."
사랑합니다.
2018.3.2
#1,573(2018.3.3)
2.아침 우리부부와 대자의 영육간에 건강을 지향 생미사 봉헌 참례와 묵주기도 할 수 있어 감사!
4.청소봉사 기꺼이 할 수 있어 감사!
6.멘토 겸 절친 새집 남양주 가정방문 기도 할 수 있어 감사!
※김치 청국장 주셔 가져옴
7.철원성당 주임 정베네딕도 신부님 찾아 세배드리고 세뱃돈 받을 수 있어 감사!
8.점심식사 대접해주신 박회장님께 감사!
9.백마고지 등 철원일대 안내해주신 신부님과 드라이브 겸 관광 할 수 있어 감사!
10.레지오 단원 부친상 조문 할 수 있어 감사!
#1,574(2018.3.4)
1.아침 묵상글 한편 적을 수 있어 감사!
[감사는 행복이다!
원만한 대인관계와 벗이 주신 피드백은 내 삶의 기쁨과 열정이 되고…]
3.재속프란 치스코 입회1반 강의 잘 들을 수 있어 감사!
4.본당 예비자 교리 참석하고 목욜 수강하실분 연락처 받고 톡 교신함
6.맛있는 점심제공 해주신 재속프란치스코 루도비코회에 감사!
7.조별나눔 구역장 모임에서 나눔 잘 발표 할 수 있어 감사!
#1,575(2018.3.5)
3.가정의원 당뇨검진 소변 검사 함
※식전 135
4.친구들 만나 점심식사 할 수 있어 감사!
※점심식사 스폰서 이상헌
※커피스폰서
신도호 회장 두분께 감사!
7.골든벨 문제 풀고 공부할 수 있어 감사!
※어제 2023.3.6일은 아침7시 미사참례와 삼성산성지 순례와 둘렛길 산책하면서 묵주기도 20단을 했다.
하루 12천보를 기록도 했다. 오전에는 길벗사랑대학동 봉사를 했디 오후에는 운동을 한 후 자동차 타이어4개 교체 브레이크라이닝 등 차량을 정비 점검했다. 2004년식 TG그랜저로 22만km달려준 나의 애마로 관리를 잘 해서인지 고맙게도 우리부부의 힐링여행에서 역활을 잘 해주고 있다.
저녁에는 사랑시인 박필령 시집 편집을 위해 원고를 정리했지만 계획대비 진도가 늦다.
오늘은 아래층 교우형님의 초대로 원주공군비행장을 간다.
운전 조심을 할 수 있도록 주님께 기도한다.
2023.3.7아침
김원수마르띠노
◎보관 해 두고 싶은 피드백.
"정말 성스럽게 사십니다~부럼부럼."
"손자 로하요한의 세례식 축하하네요
온갖 좋은 글과 정보 감사
오늘의 탑 두타화두는 바로
"오늘의 위기는 내일의 농담거리"
자 내일도 와사보생의 정신으로"
"2004년 TG그랜저 22만 애마의 타이어4개 교체와 브레이크 라이닝 수리를 마치고 오늘은 원주공군비행장 가는 모습이 떠올려 집니다
안전운행과 기대와 설렘 넘치는 힐링의 시간 되시길요~^♡^"
"피드백주셔
감사드립니다.
원주 공군체력 단련장에서 힐링운동 대기중
박안젤라 덕분에
배우자인 저도 준회원으로 18홀 45천이네요
이럴줄 알았으면 진작 등록할 것을 그동안 몰랐어요
모르면 손해를 본다니까요
감사드립니다."
→
"즐겁게 라운딩 하고 오세요 "
→
"힐링여행 원주 공군체력단련장
2023.3.7.11.20~17시 영상3분50초
-
https://youtu.be/JHen_El13hs
사랑합니다.
행복하세요♥"
"축하드립니다.^^
열심히 운동하신 실력이 나오것 같네요
군인가족 혜택을 받게 됨을 축하드려요.^^
저희는 23일이 좋은데요...
조행장님 가족은 어떠신지 모르겠네요?"
"추운데 고생하시겠어요. 차 수리 맡겨보고 수리비 많이 나오거나 수명 끝났다고 하면 폐차시키세요. 내년에 칠순 맞으실때 새차 한대 뽑아드리려했는데 고장난김에 미리 사드릴게요."
→
"집도착 문자 보고 눈물나네
이리 큰 맘 받고 감동
너희도 힘들텐데 고치는데까지 고쳐서 쓸게
타이어도 60만원이나 주고 갈았거든
은정이가 전화 해 주어서 떨린 맘이 진정 되었거든
고맙다
잘자라"
"참좋은이웃
조미카엘형님
덕분에 힐링운동을 잘했습니다.
매우 감사드립니다.
오늘 귀경중 갑작스런 자동차고장으로
당황했고 형님께 본의 아니게 큰 폐를 끼쳤습니다.
죄송합니다.
칡냉면 사드리기로 했는데 약속도 지키지 못했네요
조만간 기회 만들어 칡냉면 사드릴게요
형님도 골프 잘 치셨습니다.
군골프장 부킹하면 미카엘 형님 꼭 모시고 갈게요
오늘 상황을 아들며느리에게 올린글 참조로 올려봅니다.
편히 쉬셔요
"오늘 새벽의 꿈에 내아버지 내어머니가 나와 함께 여행하는데 아주 생생했어
안젤라에게도 이야기하고 오늘 운전을 조심해야겠다고 이방에 올렸지.
오늘 기분이 매우 좋은 일도 있었네.
지금까지 18홀 골프하면서 처음시작할 때 공을 끝까지 친 것은 난생처음 기록이네
멀리건 한번 한적없고 OB한번 도 한적이 없네
특히 군골프장 사용시 나도 안젤라의 배우자로 준회원이 된다는 것 그래서 오늘 18홀 카타포함 45천원 캐디피
15천 합6만원 안젤라까지 두사람 12만원으로 18홀라운딩하면서 13천 걷기운동도 했네
여기까지 참 좋았는데.
귀경 중 터널안에서 자동차가. 갑자기 시동이 켜져 많이 놀랐네.
힘들게 다시 시동을 걸고 터널을 빠져나와 다리위로 운행중 또 시동이 나가 안되겠다 싶어 갓길로 차를 세우두고 DB자동차보험사에 긴급출동 요청해서 견인하여 어제 차량점검한 카센타 사당역 공임나라에 갔지.
다행이도 내가 아는 분을 포함 직원들이 인근에서 회식을 하던중 와서 차를 맡기고 내가 아는 그의 자동차로 내가 운전을 하고 짐을 다 옮겨 우리집까지 왔다고 그의 집에 차를 갔다주고 버스타고 귀가중
이상 오늘 상황 끝"
→
"모범적으로 인생을 사셨기 때문에 준회원 혜택받을수 있는기회도 생기셨고 골프실력도 좋아지셨고 갑작스런고장도 잘 안전하게 처리돼서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요~하느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셔서 잘 무사히 집에 오겠금 해 주신것 같아요~걱정들 하셨으니 마음편하게 잠자리에 드셔요~"
→
(3.8)
어제 함께 해주셔
감사드립니다.
(선물)
힐링여행 원주 공군체력단련장
2023.3.7.11.20~17시 영상3분50초
-
https://youtu.be/JHen_El13hs
사랑합니다.
행복하세요♥
"제가 보내드린 피드백 댓글을 언급해주셨군요~♡
그리고
걸음체크하는 Cash Walk
포인트가 42천포인트가 넘던데... 그걸 왜 쌓아놓고만 계시는지 궁금..
저는 5,600~7,000포인트 될때마다 빠리바게뜨 4천원/5천원 교환권으로 바꾸어 빵 사먹습니다만~ㅎ"
→
"ㅎㅎ
사용할데가 있어서요
곧 사용됩니다
감사드립니다 "
"좋은 글 감사합니다
온화한 기온으로
빠르게 찾아 든 봄날이지만
오랜 가뭄으로
대지엔 먼지가 폴폴거리니
비라도 좀 오면
봄은 완전 자리매김하겠지요
날도 흐리니
봄비를 기대해 보며
오늘도 봄기운 가득 안고
보람찬 발걸음 이어가시길 빕니다.
점심때 시간은
제가 아들이 인천쪽에
작은 집하나 사둔것이 있다고 하여서
상태를 좀 보고 수리할 부분 의논등
일이 좀 생겨서
시간이 안될듯 하니
고모님 기일때 뵙도록 했으면 합니다 "
→
"네 그럼 대구에서 뵐게요.
저도. 찾아 점심식사라도 모시고 싶은데
어제 고장난 자동차도 공장에 입고했고 오늘 내일 선약 점심모임도 있어서 망설이고 있었습니다.
서울에서는 손주 백일이나 돌잔치에 상경하시면 점심식사라도 모실게요.
[건강하고 행복하려면?]
아침 7시 미사 참례 후 삼성산성지에서 기도하고 둘렛길로 산책 1만보찍고 하산했다.
지금은 지난날 1982년 입행 후 첫부점인 문래동지점 행원들의 모임인 고가도로이수회 점심식사모임에 참석차 이동중이다.
스트레스 받지 않는 방법을 알면 건강에 좋고 좀더 행복할 수 있다.
스트레스는 자기가 쉽게 할 수 있는 질과 양의 일이 과다하여 부담이 될 때이다.
달성하고자 하는 목표가 과도할 때도 그렇다.
지금 나에게 스트레스를 주는 것은 무엇인가?
일이라면 천천히 기쁘게 하면 되고 사람이라면 상대하지 않고 피하면 된다.
건강하게 장수한 사람과 인터뷰에서 이기적이고 상대에게 배려를 모르는 만나면 부담을 주고 스트레스주는 사람을 피하면서 살았단다.
어제는 감사해야 할 기분좋은 일이 있었다.
2023년에는 처음으로 힐링여행할 수 있는 원주소재 공군체력단련장에 초대를 받았다.
초대해주신분과 문막장터추어탕에서 만나 이른 점심식사를 했다.
추어탕 맛이 아주 좋아 다시 가고 싶은 식당이다.
체력단련장 직원들이 친절했다. 아내가 병적기록확인서와 나의 신분증과 병역확인서를 제출하고 준회원 등록을 요청했다.
배우자는 자동으로 준회원이라 예정그린피의 반으로 줄어 기분이 매우 좋았다.
두사람의 18홀기준 그린피가 91천이란다.
캐디피도 일반골프장보다저렴하고 초대한 분의 배려로 우리부부는 6만원만 부담하였다.
모두 합해서 15만원으로 두사람이 힐링여행을 할 수 있으니 얼마나 기분이 좋았는지… 지금까지 경험한 국내에서는 정선에콜리언이 가장 저렴했다.
평일기준 노캐디로 1인 8만원 부부가 16만원인데 부킹하기가 쉽지 않고 원거리이다.
어제는 새공을 준비해갔지만 첫홀에서 시작한 헌공을 18홀까지 한개로 끝냈다.
0B도 멀리건도 없었다.
귀가 중 자동차고장으로 DB자동차보험 긴급출장으로 견인을 받았다.
전날 점검받은 자동차서비스센타에 입고하고 귀가했다.
보험회사에 연락을 했는데 안전이 우선으로 생각하여 도로공사직원인지 장치하는 사람들도 출동되어 우리를 보호해주었다.
우리나라가 자랑스럽게 느껴졌다.
힐링여행 원주 공군체력단련장
2023.3.7.11.20~17시 영상3분50초
-
https://youtu.be/JHen_El13hs
사랑합니다.
행복하세요♥
2023.3.8
김원수마르띠노"
→
"늘 배려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종종 올일이 있을듯합니다"
"맞아요. 힘들어하고.스트레스 받으면서 하려면 안하니만.못해요. 물론 일부러 그래지는건 아니지만요. 좋은글 항상 감사드립니다."
→
"건강하고 행복하셔야 해요
제가 많이 존경하고 사랑하는 이상희 세실리아 선생님 파이팅
맛점 하셨지요?"
"라운딩 가시기전
타이어4개 교체하였고 브레이크 라이닝 수리
하셔서 기분좋게 원주 라운딩 마무리 하고 오시는 길에 그것도 터널안에서 시동이 꺼져 얼마나
당황하셨을지요
그래도 두분이 별일없이 안전귀가 하실 수 있었다니
다행이어요
칠순기념 선물로 차한대 뽑아 줄 마음을 갖고 있는 자식을 둔 부모님은 얼마나
뿌듯하실까요? 저는 말만 들어도 행복하네요~^♡^"
"굿 샷"소리가 연실 나오는 영상 잘 보았습니다^^
넓고 넓은 초원에서 행복을 만끽하며 하루를 보내고오신 선교사님 부부를 응원합니다~!!^^"
위 영상 감동이라 올려공유합니다
사도들의 모후 이요셉단장님이 보내주신 영상입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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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내인생의터닝포인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3.03.08 아멘
고맙습니다.
Good Morning
사순 제2주간 수요일 아침 7시 미사 중 기억,
주님 찬미 감사 드리며 우리의 희망을 기도합니다.
"겸손과 주님을 경외함에 따른 보상은 부와 명예와 생명이다."
(잠언22,4)
감사, 기쁨, 평화, 사랑과 행복 가득한 나날 보내소서♤
(선물)
3월에는/박필령
🌻아침을 여는 기도
♡멋진 아침
☘️오늘 좋은 일이 생길겁니다
♧참 좋은 친구, 참 좋은 이웃
♤꿈을 이루는 칠곱가지 지름길
◆말씀
◇명언
☞길
☞문무일 멘토님 스토리텔링
●감기 잘 걸리는 사람의 특징 6
[고마운 분 기억, 감사하기 #285]
우리 사랑/박필령
[원식이는 복 받을 기다]
[감사는 행복이다. 피드백은 내 기쁨]
◎피드백
- https://m.cafe.daum.net/happy5s/K6Ki/3455
언제나 기뻐하고 끊임없이 기도하며,
모든 일에 감사합니다.
겸손, 절제, 섬기며,
사랑합니다.
2023.3.8
김원수 마르띠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