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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 자유

우산/박필령🍂내 인생의 가을이 오면♧아내란◆말씀☞돈으로 살 수 없는 생명◇명언☞잊을일☞스토리텔링🎈불노초○골드인생 3원칙●가지¤피드백

작성자내인생의터닝포인트|작성시간23.08.28|조회수265 목록 댓글 1



우산/박필령


마음 속에
그리움 비가 내리는
이에게는
위로가 되어 주고

고통속에서 지쳐
쓰러져 있는 영혼에게는
그늘이 되어 주고

폭우속에 떨고 있는
이에게는
안식처가 되어 주는
우산

우산의 또다른 이름은
위로이며 그늘이며
안식처입니다.

내 삶에 우산은
그대입니다



김수환추기경님의 우산

각자의 우산을 펼치는 일이다.

연인이란 !
비오는 날 우산 속 얼굴이 가장 아름다운 사람

부부란 !
비오는 날 정류장에서 우산을 들고 기다리는 모습이 가장 아름다운 사람이다.

비를 맞으며 혼자 걸어갈 줄 알면인생의 멋을 아는 사람이요.

비를 맞으며 혼자 걸어가는 사람에게
우산을 내밀 줄 알면 인생의 의미를 아는 사람이다.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건 비요.
사람을 아름답게 만드는 건 우산이다.

한 사람이 또 한사람의 우산이 되어줄 때
한 사람은
또 한 사람의
마른 가슴에 단비가 된다.
마른장마에 단비가내립니다

김수환 추기경
(이상은 대구에서 만난 멘토님이 보내주신 글)

🍂내 인생의 가을이 오면

내 인생의 가을이 오면
나는 나에게 물어볼 이야기들이 있습니다..

내인생의 가을이 오면
나는 나에게 사람들을 사랑했느냐고 물을 것입니다..
그때 가벼운 마음으로 말할 수 있도록
나는 지금 많은 이들을 사랑해야겠습니다..

내 인생의 가을이 오면
나는 나에게 열심히 살았느냐고 물을 것입니다..
그때 자신있게 말할 수 있도록
지금 맞이하고 있는 하루하루에 최선을 다해야겠습니다..

내 인생의 가을이 오면
나는 나에게 사람들에게 상처를 준 일이 없느냐고
물을 것입니다..
그때 얼른 대답하기 위해 지금 나는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고 마는 행동을 하지 않아야겠습니다..

내 인생의 가을이 오면
나는 나에게 삶이 아름다웠냐고 물을 것입니다..
그때 나는 기쁘게 대답하기 위해 지금 내 삶의 날들을
아름답게 가꾸어야겠습니다..

내 인생의 가을이 오면
나는 나에게 어떤 열매를 얼마만큼 맺었느냐고
물을 것입니다..
지금 나는 내 마음의 밭에 좋은 생각의 씨를 뿌려
좋은 말과 좋은 행동의 열매를 부지런히 키워나가야겠습니다..


- 윤동주

♧아내란 누구인가?

아내는 남편의 영원한 누님이다.
(팔만 대장경)

좋은 아내를 갖는 것은
제 2의 어머니를 갖는 것과 같다.
좋은 아내는 남편이 탄 배의 돛이 되어
그 남편을 항해시킨다.
(영국 속담)

이 세상에 아내라는 말처럼 정답고 마음이 놓이고 아늑하고 편안한 이름이 또 있을까?
천년 전 영국에서는 아내를
‘peace weaver (평화를 짜는 사람)’이라고 불렀다.
아내는 행복의 제조자 겸 인도자인 것이다.
(피 천 득)

아내를 괴롭히지 마라.
하느님은 아내의 눈물 방울을 세고 계신다.
(탈 무 드)

아내는 젊은이에게는 연인이고,
중년 남자에게는 반려자이고,
늙은이에게는 간호사다.
(베 이 컨)

아들은 아내를 맞을 때까지는 자식이다.
그러나 딸은 어머니에게 있어 평생의 딸이다.
(토마스 플러)

貧賤之交不可忘 (빈천지교불가망)
糟糠之妻不下堂 (조강지처불하당)

빈궁할 때 사귄 벗은 절대로 잊어서는 안 되고,
가난할 때 의지하며 살아온 아내는 버리지 않는다.

옛 벗이나 고락을 함께 했던 아내는
잊거나 버려서는 안된다는 뜻이다.

아내의 존재를 황금같이 보라.
그러면 당신의 삶이 달라질 것이다.


♡ 아내란 ♡

내가 나이 한살 더 먹으면
같이 한살 더 먹으며
옆에서 걷고 있는 사람

아침에 헤어지면
언제 다시 만날까
걱정 안해도 되는 사람

집안 일 반쯤 눈감고
내버려 둬도
혼자서 다 해 놓는 사람

너무 흔해서 고마움을 모르는 물처럼
매일 그 사랑을 마시면서도
당연하게 여기는 사람

가파르고 위태로운 정점이 아니라
잔잔하게 펼쳐진
들녘같은 사람

세상의 애인들이 탐하는 자리
눈보라 몰아치고
폭풍우 휘몰아 치는 자리

장마비에 홍수나고
폭설에 무너져도
묵묵히 견뎌내는 초인같은 사람

가끔 멀리 있는 여자를
생각하다가도 서둘러
다시 돌아오게 되는 사람

되돌아와
다시 마주보고
식탁에 앉는 사람

티격태격 싸우고 토라졌다가도
다시 누그러져
나란히 누워 자는 사람

불편했던 애인을
가져봤던 사람들은 알지
아내가 얼마나 편안한지...

그런 사람 하나 곁에 있어서
세상에는 봄도 오고
여름도 오는 것이다

그런 사람 하나
옆에 있는 덕분에
새소리도 즐겁고
예쁜꽃도 피는 것이다.

그런 사람이 곁에 있어서
험한 세상을 이기며
살아갈 수 있었다

별들이 밤하늘에 나란히 빛나듯
땅 위엔 나란히 곁에서
나이를 먹어가는 사람이 있다.

내가 살아가는 모든 것이
말없이 곁에서 지켜주는
나의 소중한 아내 덕분이다.
(박상욱 이냐시오 고교선배님이 2023.8.29 보내주신글)


◆오늘의 말씀

형제애를 계속 실천하십시오.
손님 접대를 소홀히 하지 마십시오. 손님 접대를 하다가 어떤 이들은 모르는 사이에 천사들을 접대하기도 하였습니다.

혼인은 모든 사람에게서 존중되어야 하고, 부부의 잠자리는 더럽혀지지 말아야 합니다. 불륜을 저지르는 자와 간음하는 자를 하느님께서는 심판하실 것입니다.
돈 욕심에 얽매여 살지 말고 지금 가진 것으로 만족하십시오. 그분께서 “나는 결코 너를 떠나지도 않고 버리지도 않겠다.” 하고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확신을 가지고 이렇게 말할 수 있습니다. “주님께서 나를 도와주는 분이시니 나는 두려워하지 않으리라. 사람이 나에게 무엇을 할 수 있으랴?”
하느님의 말씀을 일러 준 여러분의 지도자들을 기억하십시오. 그들이 어떻게 살다가 죽었는지 살펴보고 그들의 믿음을 본받으십시오.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도 오늘도 또 영원히 같은 분이십니다.

선행과 나눔을 소홀히 하지 마십시오. 이러한 것들이 하느님 마음에 드는 제물입니다.

은총이 여러분 모두와 함께하기를 빕니다.
(히브13,1~2.4~8.16.25)


🙏찬미 예수님! 찬미와 존경과 감사를 드립니다! (0830)

우리는 예수님 말씀을 들으며 우리가 지닌 바리사이의 성향을 성찰하게 됩니다.

다른 이들에게 자신을 꽤 괜찮은 사람으로 보이고 싶은 마음, 나아가 다른 이들에게 떠받들려 만족감을 얻고 싶은 마음은 없는지 돌아봅니다.

하느님께서 우리의 얼굴(모습)을 너무도 잘 알고 계십니다.

우리는 다른 사람들에게 비치는 자신의 얼굴을 생각하며 살고 있습니까?

아니면 하느님 앞에서 비치는 자신의 얼굴을 생각하며 살고 있습니까?
 (정용진 요셉 신부님)

황창연 베네딕도 신부님 특강 2023.8.29일33분17초
-
https://youtu.be/9ZCqADZzDsg?si=C-Xsetid-kmgTU5Z



🙏찬미 예수님! 찬미와 존경과 감사를 드립니다! (0829)

요한은 예수님께 자리를 내드리고자 끊임없이 자신을 낮추고 스스로 없어진 위대한 순교자입니다.

이러한 사람은 사랑과 진리와 다른 이들 안에 온전히 자기 인생을 내줌으로써 영원한 생명의 나라로 갑니다.

그러나 자기만을 위하여 살면서 자기 안에 생명을 가두려 하는 사람들은 결국 허무 속에 자기 인생을 말라 버리게 합니다.

세례자 요한의 위대한 증언 앞에서 우리가 사는 세상의 모습과 우리의 일상을 되돌아봅시다.
(정용진 요셉 신부님)

감사드립니다.
Good Morning
성 요한 세례자의 수난 기념일 아침, 오늘 항암하는 이은정로사 치유 생미사 봉헌 중,
주님 찬미 감사드리며 우리의 바람을 기도합니다.

"너희가 내 말 안에 머무르면 참으로 나의 제자가 된다. 그러면 너희가 진리를 깨닫게 될 것이다. 그리고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할 것이다."
(요한8,31-32)

"너희가 기도할 때에 믿고 청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다 받을 것이다.
딸아, 용기를 내어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마태9,21-22)

감사, 기쁨, 평화, 사랑 가득한 행복한 날 보내소서!

(선물)
최황진라파엘 신부님 강론 2023.
8.28일20분51초
-
https://youtu.be/QxC1oEh7TQM?si=oTusfkgdWKmwey2b



언제나 기뻐하고 끊임없이 기도하며, 모든 일에 감사합니다.

겸손, 절제, 섬기며,
사랑합니다.

2023.8.29
김원수마르띠노

『히브리서 12:2』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그는 그 앞에 있는 기쁨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Let us fix our eyes on Jesus,
the author and perfecter of our faith,
who for the joy set before him
endured the cross, scorning its shame,
and sat down at the right hand
of the throne of God.


☞ 돈으로 살 수 없는 생명

미국의 허벌라이프사의 회장은
44세의 나이로 갑자기 사망했습니다.

허벌라이프사는 다이어트 및 건강보조 식품을
판매해 일 년에 10억 달러 정도의 엄청난
매출을 올리는 회사입니다.

재벌 회장은
275억 원짜리 호화맨션에서 살았고,
또 많은 건강식품을 먹었지만,
평균 수명도 채우지 못했습니다.

좋은 환경과 음식도
목숨을 연장하지 못합니다.
오직 생명은 하나님께 달렸습니다.



◇오늘의 명언

사람들이 감사하지 않을 때 인간성을 상실하게 된다. 사람의 됨됨이는 그 사람의 감사 태도로 알 수 있다.

엘리 비젤
(이상은 고교 1년 선배이신 김중호 선배님이 2023.8.29보내주신 글)

☞잊을 일

내가 남에게
좋은 일 한 것이 있다면

생각해서는 않되지만 허물이 있다면
생각지 않을 수 없다.

남이 내게 은혜를 베풀었다면
잊어서는 안되나,

원망 살 일을 했다면
잊지 않을 수 없다.
我有功于人不可念 而過則不可不念
아유공우인불가념 이과즉불가불념

人有恩于我不可忘 而怨則不可不忘《菜根譚》
인유은우아불가망 이원즉불가불망

남에게 선의를 베풀었으면
곧 잊어 버려라.

보답을 바라는 마음을 가져서는
앞서의 선의가 무색해 진다.

남에게 한 잘못은
가슴에 새겨 잊어서는 안된다.

두 번 같은 잘못을
되풀이 하지 않게 되리라.

남이 내게 베푼 은혜는
반드시 배로 갚아야 한다.

그러나 남이
내게 잘못을 했다 하더라도,

마음에 두지 말고
툴툴 털어 버릴 일이다.

오히려 그가
부끄러워 할 것이다
( 좋은 글 중에서 )
(이상은 박상하청장님이 2023.8.28보내주신 글)

☞문무일 멘토님의 스토리텔링 2023.8.9동영상





🎈한국인의 불노초!

젊은 세포와 늙은 세포에 동일한 자극을 줬다.
자외선도 쏘이고, 화학물질 처리도 했다. 저강도 자극에서는 차이가 없었다.
그러나, 고강도 자극을 하자 예상과는 반대의 결과였다.
고강도 자극에서 젊은 세포는 반응하다 죽었지만, 늙은 세포는 죽지 않았다.
2년 이상 같은 실험을 했다. 결과는 같았다.
그래서 내린 결론이 ‘노화는 증식을 포기한 대신 생존을 추구한다’ 였다.

평생 노화를 연구해 온 박상철(72) 전남대 석좌교수는 이 연구 결과를 보고 노화에 대한 인식을 확 바꿨다.

“노화는 죽기 위한 과정이 아니라 살아남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과정입니다.”
박 교수가 노화과정을 긍정적으로 보고, 당당하게 늙음을 맞이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이유이다. 생명은 죽기 위해 태어난 것이 아니라, 살기 위해 태어난 존재이기 때문이다.

최근 서울 인사동의 한 카페에서 박 교수를 만났다.
‘장수의 비밀을 아는 사나이’라는 별명을 가진 박 교수는 세계적인 장수 과학자이다. 최근 한 세미나에서 박 교수는 ‘늙지 않고, 아프지 않기 위한 먹거리’에 대해 이야기했다.

10년 이상 한국과 세계의 백세인들을 직접 만나며 그들의 식습관을 관찰한 박 교수는 한국 특유의 장수 먹거리를 찾아 냈다고 한다. 현대판 불로초인 셈이다.

그 첫번째 불로초가 바로 '들깻잎' 이었다.
국내 최고 장수지역인 구례, 곡성, 순창, 담양 등의 장수마을 주민들의 들깻잎 소비량이 다른 지역에 비해 훨씬 많았다. 이들 주민은 들깻잎을 날로 먹거나 절여 먹었다.

'들깻잎'의 효용을 분석했다.
“들깨가 오메가3 지방산의 주요 공급원 역할을 했어요. 들기름에 나물을 무치고, 전을 지지고, 들깻잎을 날로, 혹은 된장이나 간장에 절여 드셨어요. 들깻가루는 추어탕 등에 듬뿍 넣어 드시더군요.”

고등어, 연어 등에 많은 오메가3 지방산은 필수 지방산으로 필수적인 장수 영양소이다.

두번째 한식에서 찾아낸 불로 식품이 된장, 간장, 청국장, 김치 등의 발효식품이었다.

“육식하지 않으면 비타민 B12가 부족 합니다. 이 영양분은 조혈 기능뿐 아니라
뇌 신경 기능 퇴화 방지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그런데 우리나라 백세인의 혈중 비타민 B12 농도는 정상이었고, 육류를 주식으로 하는 서양인들 보다 높게 나왔어요.”

어찌 된 일일까?
박 교수는 연구결과 원재료인 콩이나 두부, 야채 상태에서는 전혀 발견되지 않던
비타민 B12가 '발효과정'에서 생성된다는 것을 알았다.

박 교수는 우리 민족의 전통식단이 바로 한류 케이-다이어트(K-diet) 의 핵심이라고 한다.

세계적으로 대표적인 장수 식단으로 알려진 '지중해 식단'에서는 올리브 오일을 많이 먹고, '그린란드 식단'에서는 생선(오메가3)을 많이 먹는다.

한국의 장수 식단은 채소도 신선한 형태가 아닌 데치거나 무쳐 먹는데 이런 조리 과정을 통해 장수에 도움되는 영양분이 늘어난다는 것이다.

서울대 의대에서 생화학을 전공한 박 교수가 노화 문제에 관심을 갖게 된 것은
서울 한복판에 있는 탑골 공원에서 노인들이 무료 급식하는 점심을 먹기 위해 길게 줄 서 있는 것을 본 뒤였다.

무력해 보였다. 그래서 노인들에게 무료로 요리법을 가르치고, 식단도 개발했다.
당당한 노년을 위한 처방이었다. 자립하고 독립하는 길이기도 했다.

“요리를 배운 노인들은 한결같이 요리가 이렇게 쉬운 줄 몰랐다고 이야기 했어요. 물론 간단한 요리이지만 한 번도 주방일을 하지 않았던 노인들에겐 새로운 경험이었죠.”
건강한 장수를 위해선 움직이라고 박 교수는 강조한다.

선진국 백세인의 남녀 비율은 1:4~1:7로 여성이 많은데, 한국은 1:10으로 현격히 여성이 많다는 것이다. 이는 한국 남성이 유난히 몸을 움직이지 않기 때문이라고 박 교수는 진단한다.

○당당한 노년을위한 골드인생 3원칙!

그 첫째는 ‘하자’ 입니다.”
뭐든지 하면서 노년을 보내야 한다는 것이다. 장수인들의 특징은 늘 뭐든지 한다고 했다. 나이가 들었다고 움츠리지 말고 적극적 으로 자신이 좋아하고, 할 수 있는 것을 찾아야 한단다.

두 번째는 ‘주자’이다.
자신의 능력을 사회에 봉사하고 기부하며 베푸는 것이다. 나이가 먹었다고 받으려 하지 말고 뭔가 주려고 애쓰면 아름답고 당당한 노년이 된다는 것이다.

세 번째 원칙은 ‘배우자’이다.
일반적으로 은퇴를 하는 50, 60대를 지나 적어도 30년 이상 적극적으로 사회에 참여하고 살고 싶다면 새로운 사회와 문화, 과학에 대한 배움에 조금의 주저함이나 망설임이 없어야 한다는 것이다.

“잘 살아야 잘 떠날 수 있어요. 두려움 없이 떠나려면 미련이 남지 않게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그것이 백세인들이 우리에게 주는 가장 큰 교훈 입니다.”

아무리 말이 좋고 합당하여도 그것을 실행치 않으면 그냥 말이나 글에 불과 하지만, 그것을 행동으로 옮기면 그것은 크나큰 성과를 줍니다.

자신의 머리에 아인슈타인의 지식이나 지혜가 있은들 그것을 사용치 못하면 무슨 소용이 있으며, 무식한 자와 무엇이 다르겠습니까!

100개를 알면서 아무 것도 하지 않는 자보다 1개를 알면서 1개를 실행하는 자가 훨씬 똑똑하지 않습니까!

꼭 실천해야 합니다.
1. 들깻잎 많이 먹자!
2. 발효식품 많이 먹자!
3. 일하자!
4. 가진것을 나누어 주자!
5. 무엇이든지 배우자!

늘 나온 말씀 이지만 한번 실천해 보시면 어떨런지요...

●가지
2023.7.13
12분38초
-
https://youtu.be/lOFIYd-4Kh4?si=eZjvPF1v_waUsETg




¤보관해 두고 싶은 피드백

"오늘 생미사 봉헌하는 로사의 미사지향은 미리 감사미사로 올리겠습니다.
특별한 항암치유의 축복의 시간이 될겁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오늘 항암치료 잘 받고 귀가할수 있도록 마음 모읍니다.
오늘도
기적을 믿으면서
좋은하루되시길요~♡
믿음대로 꼭 성취하리라~^♡^"

"좋은 글과 영상 감사합니다...
8월의 마지막 발걸음에
하루 하루가 스쳐가는 바람 가듯 하니
8월도 끝자락을 맴돌고
9월도 가을바람 타고 기웃거립니다
아직 푸르른 숨결이 넘실거리지만
이제는 고운 빛 갈아 입고
가을을 노래 할 날도 멀지 않았겠지요
계절이 오가는 무렵인데
태풍도 여러 개 생겨 기웃거리고
많은 비도 온다는 소식에
시원하여 좋긴 하지만
풍수해 근심거리 하나 더 보태니
피해 없이 지나가길 빌어 봅니다
밤 낮 없이 줄기차게
목청 돋우고 노래하는 귀뚜라미
제 철 만난 듯 지칠 줄 모르니
이미 마음은 가을길을 걷고 있습니다
그 무덥고 길었던 여름날들도
와서 보면 금방 지나가는 추억이 되고
겹겹이 쌓인 추억따라
한평생이 물레방아 돌듯 흘러가니
가시는 발길마다 보람을 더해
멋진 추억 쌓아가는
기쁜 나날이 길 빕니다"

"오늘 며느님이은정 로사 의 항암치료 잘받게되길 기도에보탭니다...
시부모님의 정성된기도로 모든게 잘될거라 믿습니다
하느님의 자비를 빕니다"

"주님의 사랑과 은총으로
로사님이 항암치료 잘 이겨내시고 완치되리라 믿으며 기도합니다
평화를 빕니다

로사가 잘 이겨나갈수 있길 기억해요"

"이은정 로사의
항암치료가 계획대로
잘 이뤄지고
좋은 결과 있기를
기도합니다🙏"

"이 세상에서 최고로
아름답고 행복한 부부~
복된부부로 영원하시길
기도합니다
존경과 사랑을 드리며
감사합니다 "
"아멘! 믿음으로 가득한 기도의 울림이 주님의 은총으로 널리 퍼져나가는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아멘ㆍ
사랑하고 존경하는
휼륭하신 선배님과 어여쁘신 형수님의 로사 며느님의 항암치료로 하루빨리 완쾌하시깉
천지를 창조하시고
우주만물을 주관하시는
전지 전능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이름으로 두손 모아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아멘!!!♡♡♡"

"마르띠노 선교사님 감사합니다 이은정 로사 자매님의 건강 회복을 위해 날마다 기도하겠습니다 선교사님 건강 조심하시고 평안한날되셔요."

(8.30)
"비가 아쉬움이 많은가 봅니다. 가을에도 떠나가려하지 않으니 말입니다. 위로와 그늘을 주고 안식처가 되어 주는 우산이 바로 그대임을 말해주는 아름다운 시가 있으니 비가 아무리 와도 걱정이 없겠네요. 오늘도 주님의 은총으로 사랑이 가득한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

"선교사님~ 박필령 선생님~ 두 분 안녕히 계시지요? 여전히 교회의 일꾼으로 열심히 봉사하시고 미사도 빠지지 않으시네요. 아침마다 선교사님 보내주시는 성경말씀이 게으른 저를 일깨웁니다. 꽃동네는 이제 2학기 개학을 하여 저는 열심히 학교 생활에 임하고 있습니다. 선교사님의 가정에 하느님의 축복이 가득하기를 기도드리겠습니다. "

"이은정로사에게
주님, 치유의 손길이
항상 함께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아멘."

"마르띠노 선교사님 오늘도 하나님의 말씀과 유익한 정보 감사합니다 이은정 로사 자매님을 위한 기도가 하나님아버지께 열납되어 기적이 일어나는 역사가 되시길 기도합니다 선교사님 오늘도 비가 오네요 조심하시고 두분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 지극히 높은 데서는 하느님께 영광.
☆존경하는 마르띠노 선교사님.이 은정 로사 며느님! 3차 항암치료는 잘하고 계시나요? "
-
"네 잘하고 있습니다.
미사 봉헌과 기도해주시는 덕분에 어제부터 3차 항암과 면역주사 맞고 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

"기도해주시고 피드백주셔 감사드립니다.
저희 며느리 이로사는 어제부터 3차 항암과 면역주사 맞고 집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기도해주셔셔
건강이 조금씩 회복되고 있고
시간이 다소 필요하지만 완쾌할 것으로 믿고 있습니다.
오늘도 가을을 재촉하는 비가 주욱 내리고 있네요.
팬벗이 강추해서
오랜만에 유해진 김희선 주연 영화 "달짝지근해"를 관람했습니다.
많이 웃었을 수 있었고 재미도 있었네요.
추천하고 싶은 영화이네요.
영화 관람 후 파리바게트에서 차마시고 있습니다"

"네~ 선교사님 무엇보다 이은정 로사 자매님의 건강이 조금씩 회복되신다니 다행이고 너무 감사하네요 그리고 선교사님께서 여유있는 시간을 즐길수있는 은혜도 감사하네요 선교사님 소식주셔서 감사합니다."

"잘하셨어요.
대표님.
로사도 불안해하지 않고 편안히 잘 버텨주고 있다하고.
지금상황에서
부모님들께서 불안해하고 조급해하면 환자 자신도 어린애 아니고 눈치 빤한 어른인데 얼마나 더 두렵고 힘들겠어요~
편안한 마음으로 확신을 심어주는 분위기가 더 좋을듯합니다.
모두
참 애쓰셔요.
오늘 비아 형님하고 잠깐 통화했는데.
로사를 위한 간절한 기도 중 쾌유에 대한 확신이 생기더라고 좋아하시더라고요~
저도 덩달아 기뻤습니다.
더 기도할게요."

"다행입니다 완쾌되어 건강해 질것을 믿습니다~~
유해진 웃음이 그리운 꿉꿉한 날이내요 저도 달짝지근해 보께요 ~~'

"감사 할 일이네요 차도가 있다하니.....가을을 채촉하는 비인 서늘해서 좋으네요 즐거운 시간 보내셔요~~~"

"감사합니다
좋은 소식 주셔서 감사해요
저도 꼭 완쾌될거라 믿읍니다
늘 기도합니다~"

"기도중에 로사님위해 기도드림니다.
어려움속에서 잘 극복하고 건강회복하길 빕니다.~♡"

"하느님을 믿고 긍정적인 희망으로 인내하시는 마르띠노 선교사님~
좋은 결과가 기다리고 있을 것으로 저 또한 믿습니다!"

"예 위원장님. 얼른 며느님이 완쾌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빗길 안전히 귀가하시고 편안한 저녁시간 되십시요 ~!"

"힘내세요
저희도 로사를위해 기도드리고 있습니다
기도하는 공동체는 무너지지 않는다고 합니다
기도안에서
모두가 하나되어
이 어려움 잘 이겨내리라 믿습니다(촛불)
비오는데 조심히 귀가하세요"

"행복한소식 감사드립니다
로사 며누리 완치 될거라
믿어요
매일매일 저희 레제오단원7명이 기도봉헌합니다
오늘처럼 마음껏 웃으세요"

"며느님건강이 차츰 회복 중에 있다고 하니 반가운 소식입니다.시부모님의 간절하고 더 할 수 없는 사랑을 다한 기도의 힘이 반드시 완쾌의 기쁨을 누리게 되리라 믿습니다.
저도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건강이 조금씩 회복되고 있다니 좋은 소식이네요.
미력이나마 함께 기도하고 있으니 쾌차하리라 믿습니다~^^"

"며느리가 호전되고 있다니 아주 좋은소식 이네요! 부디 빠른시간 내에 완쾌되길 빕니다 "

"회복이 잘되고 있다니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입니다.
완쾌될때까지 한마음으로 같이 기도하십시다."

"이은정로사님의 항암
치료가 잘되고
어서빨리 완쾌하시길
전지 전능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님께
두손 모아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아멘ㆍ♡♡♡"

"로사씨가 좋아지고 있다니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하느님께서 주시는
축복이 크시리라 믿습니다
가족 모두 평안 하시기를 바랍니다~~^^"

"항암 치료는 체력과의 싸움입니다, 고단백 음식 많이드시고 정확히는 뭐든지 많이 먹고 열심히 운동해 면역력을 키우는게 항암치료의 키입니다.
친구가 열심히 기도히고 도와주고 있으니까 잘 이겨낼수 있을거라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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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내인생의터닝포인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3.08.30 감사드립니다.
    연중 제21주간 수요일 본당 10시 미사중 기억,
    주님 찬미 감사 드리며 우리의 바람을 기도합니다.

    "겸손과 주님을 경외함에 따른 보상은 부와 명예와 생명이다."
    (잠언22,4)

    "너희가 기도할 때에 믿고 청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다 받을 것이다.
    딸아, 용기를 내어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마태9,21-22)

    감사, 기쁨, 평화, 사랑과 행복 가득한 나날 보내소서♤

    (선물)
    우산/박필령
    🍂내 인생의 가을이 오면
    ♧아내란 누구인가
    ◆말씀
    ☞돈으로 살 수 없는 생명
    ◇명언
    ☞잊을 일
    ☞ 스토리텔링
    🎈한국인의 불노초
    ○골드인생 3원칙
    ●가지
    ¤피드백
    - https://m.cafe.daum.net/happy5s/K6Ki/3496

    #2
    황신부님 행복특강 8.29일 33분
    -
    https://youtu.be/9ZCqADZzDsg?si=C-Xsetid-kmgTU5Z

    늘 기뻐하고 기도하며 모든 일에 감사합니다.

    2023.8.30
    김원수 마르띠노
    첨부된 유튜브 동영상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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