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노트#4,595(감사한 일 하루10가지 이상 적기)
1.숙면후 기상 3시경 감사 아침 기도할 수 있어 감사
2.행충매거진3,660 정리하고 읽을 수 있어 감사
3.형수님께 편지 올릴 수 있어 감사
※행충매거진 내용
4.토욜말씀꽃송이와 행충매거진#3,660
팬벗앞 공유함
※피드백주신 분께 감사:내용 일부 별첨
5.아침식사로 사과와 계란2개와 미역국으로
가볍게 할 수 있어 감사
6.주방정리 후 서울로 이동 무사히 도착 할 수 있어 감사
7.점심식사 염소전골 대접해주신 백골전우 강바실리오부부께 감사
※무등산 수만리 염소탕 강남점 강남역 4번출구 800미터
※스타박스에서 커피는 우리부부가
※차회모임 10.22일 목요일 힐링운동하기로
8.귀가하면서 내 여름청바지와 재킷과 수영복 구입할 수 있어 감사
9.스크린골프 재미나게 할 수 있어 감사
₩16천 기록 소피아-1
10.프로야구 삼성대 기아 경기 중계방송 재미나게 시청할 수 있어 감사
※삼성이 3대2로 승리
11.주말드라마 사랑을처방드립니다 재미나게 시청할 수 있어 감사
12.헌옷정리와 세탁물 정리하고서 샤워한 후 사랑의 10/10 할 수 있어 감사
13.감사노트메모와 저녁기도 후 취침함
※지금까지 베풀어 주신 하느님 은총에 감사드립니다.
2026.6.6
김원수마르띠노
"김원수선교사님 박필령시인님 아름다운 노년을 응원합니다"
"오늘도 마르띠노형제님이 보내주신글 읽으며 내 입가에 미소와 기쁨으로 가득찼습니다
어찌이리 정리된 글을 보내주실까... 역시 성령의 감도를 받아.....고맙습니다
함께 오늘도 주님께서 허락해주신 행복한 소풍길 떠나봅시다"
"많은 글들과 영상 감사합니다
한낮의 햇살은
뜨겁게 후끈 달아오르지만
습도가 높지 않아
불어오는 선선한 바람결에
마음은 맑고 가벼워지는
절기 망종(芒種)이자 현충일입니다
계절은 초여름을 향하니
어느새 무성한 잎들은
싱그러운 그늘을 드리워
잠시 걸음을 멈추게 하니
우리네 삶도
자연의 품 안에서
조용히 위로를 받는 듯합니다
만남의 인연은
단순한 스침이 아니라
나눔과 배려 속에
정과 온기가 오가는
소중한 삶의 선물입니다
혹여 나의 말과 행동이
보리 까끄라기처럼 누군가의 마음에
껄끄러운 아픔으로 남지는 않았는지
스스로를 돌아봅니다
사랑의 씨앗을 뿌리면
사랑꽃이 피어나고
배려와 감사하는 마음에는
친밀감이 쌓여 행복도 커가니
빈 들녘에 씨앗을 뿌려
알찬 곡식을 거두듯
우리 마음의 밭에도
사랑과 배려, 감사의 씨앗을 뿌려
행복이 넘치는 날들이
끝없이 이어지길 기원합니다"
"안젤라 형님의 "현충일 묵념사이렌"을 읽으며 우리들이 누리는 자유와 행복이 호국선열들의 숭고한 희생덕분임을 다시금 생각합니다.
소중한 오늘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셔요~^^"
"정월기 프란치스코 신부님의 강론말씀과
최황진 라파엘 신부님의 강론말씀 요약을
잘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