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노트#4,597(감사한 일 하루10가지 이상 적기)
1.숙면후 기상 4시반경 감사 아침 기도할 수 있어 감사.
※80.2 어제 신부님과 교우들과 오찬 과식,
저녁식사 두부요리
2.형수님께 편지 올릴 수있어 감사.
※정프란치스코 어제 강론 주요내용
3.송도로 이동 6시경 도착 주방정리하고
아침 7시 미사 줌으로 참여, 정프란치스코 신부님 강론 들을 수 있어 감사
4.손주들 등교 배웅하고
양배추 계란으로 아침식사 할 수 있어 감사
5.월요일말씀꽃송이와 형수님께 보낸 카톡편지 교우팬벗들과 공유함
※피드백주신 분께 감사:
내용 일부 별첨
6.송도성체성혈성당 9시 미사참례와 기도할 수 있어 감사
7.센트럴파크 한바퀴 산책 할 수 있어 감사
※8천보
8.백다방에서 생강차 우롱차 마시며 내안젤라와 일정협의와
세곳의 사이트 확인함
9.맛점 준비해준 내안젤라에게 감사.
10.헬스크럽에서 운동하고 샤워할 수 있어 감사
※14천보
11.저녁식사로 바나나1개와 견과류와 미역국으로 하고 주방뒷정리 기꺼이 할 수 있어 감사
12.감사노트메모와
저녁기도 후 일찍 취침할 수 있어 감사
※지금까지 베풀어 주신 하느님 은총에 감사드립니다.
2026.6.8
김원수마르띠노
"아멘 🙏
늘 생각하게 하는 말씀요약을 감사히 생각하며..실천하는데
더 큰믿음이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도 사랑스런 손주들과 마니 웃는 하루되세요(네잎클로버)"
"찬미 예수님
박필영 안젤라 사랑의 시인이신 사모님 72회 행복한 생일을 맞이 하셨네요. 뒤늦게 나마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선교사님의 사모님을 향한 러브스토리는 감동적이며 우리들의 건강한 삶에 모범이 되심에 더더욱 존경합니다. 정월기 프란치스코 신부님의 성체성혈 축일에 "나는 너의 밥이다" 하신 주님의 내어주는 사랑을 받아 먹고 오늘 하루를 미래의 부활의 완벽하게 완전함을 믿으며 오늘 하루를 빛과 미소로 가득 채워 행복하게 살아가라는 치유와 축복의 강론 말씀이 감동적이 었습니다.
선교사님의 가정에 주님의 은총이 가득히내려 더더욱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샬롬!~"
"아멘~감사합니다.^^♡
정신부님 말씀 매일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늦었지만 안젤라 자매님의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주님의 은총가운데 행복하시기를 빕니다."
"어쩐대요~
많이 섭섭했겠네요~
삼성이 지는걸 거의보지 못했는데 어쩐 일로 패했네요,
연일 승리의 깃발을 올리는 게 힘들었었나."
-
"응원하는 삼성이 이기면
더 기쁘지만 이길때도 있고 질때도 있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스트레스 안받아요
야구는 기록경기이라
순간 순간 보며 즐길 수
있습니다"
-
"곧 미사시작이네요.
대표님.
우리모두의 건강한 생각과 육신을 기도해주셔요."
"프란치스코 신부님과 좋은글 공유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저는 한 보름 동안 허리가 아프더니 골반 쪽으로 다리 쪽으로 내려와 조금 고생하고 있습니다.
28일 일요일
그 때는 좀 괜찮을 걸로 생각이 됩니다. 저도 동참합니다. 그때 뵙기를 희망합니다.
~ 용기 있는 자만이 미인을 얻을 수 있다고...😀 한 것처럼 그 씩씩한 용기와
일편된 마음으로 안젤라 형님 마음을 얻은 것 같습니다.
지난 글 잘 읽었습니다."
-
"옥사비나 선생님
매일 기도하고 있는데
오늘도 치유 기도했습니다.
힘내세요"
"늦었지만 안젤라 자매님의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주님의 은총가운데 행복하시기를 빕니다."
"원수 칭구야,
주님의 이름으로 사랑하는 박안젤라와결혼과정, 살아오면서의 지극정성한 사랑의 너무 감동이네.
역시 작가답게 글쓰는 솜씨가 지금이나 그때나 훌륭하구나.
멋진 삶을 사는 당신을 응원하네.
파이팅하시게~^^"
마르티노 형제님, 보내주신 따뜻한 마음이 가득한 문자 감사드립니다.
” 마르티노 형제님의 모든 가족분들의 영육간의 건강과 간절한 소망 그리고 필요한 은총을 청하며”, 어제 6월 7일 주일,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에”, 이곳 강화 수도원 예수성심의 어머니 대성당에서“, 정성 모아서 미사를 봉헌하였습니다.
가장 어두운 밤에도 새벽이 찾아오듯이, 힘겨운 순간에도 예수성심께서 위로와 힘이 되어 주시고 새로운 희망의 길을 열어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예수성심의 평화와 자비 안에서 용기를 잃지 마시고, 주님께서 마련하신 은총과 축복을 풍성히 누리시기를 바라며, 늘 변함없이 기도 중에, 특별히 미사 중에 함께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