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노트#4,601(감사한 일 하루10가지 이상 적기)
1.숙면후 기상 5시반경 감사 아침 기도할 수 있어 감사
2.최황진 신부님 어제 강론 들을 수 있어 감사
(선물)
최황진라파엘 신부님
2026.6.11일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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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5uYkSBRMr7w?si=DVD4PbNP1rF8f_Sw
3.송도로 무사히 이동 손주들 아들 반갑게 만날 수 있어 감사
※손주들 등교 배웅함.
4.형수님 편지 올릴 수 있어 감사
※정월기프란치스코 신부님 어제 강론요약과 최황진라파엘 신부닝 어제 강론 주요 내용
5.아침식사로 앙배추도마트계란 세려드 준비해준 아내에게 감사
6.한국순교성인 미사참례차 갔으나 사제성화의 날 미사거행되지 않아
기도만 할 수 있어 감사
7.월드컵축구 한국대체코 경기 중계방송 재미있게 시청할 수 있어 감사
※한국이 2:1로 승리
8.사돈내외분과 점심식사 맛있게 할 수 있어 감사
※청라어보₩79천
9.세탁물널기 분리수거 주방정리 등 가사일 기꺼이 할 수 있어 감사.
10.헬스크럽에서 운동하고 샤워할 수 있어 감사
※14천보
11.바나나와 견과류와 두유로 저녁식사 가볍게 할 수 있어 감사
12.삼성대SSG프로야구 중계방송 재미있게 시청할 수 있어 감사
※SSG가5:3으로 승리
13.감사노트메모와 저녁기도 후 취침함
※지금까지 베풀어 주신 하느님 은총에 감사드립니다.
2026.6.12
김원수마르띠노
"신부님
어제 말씀여행 때 크게 깨달은 뜨거움으로 손주들 등교시키고 송도성당 왔는데 미사가 없네요
이것 또한 주님께서 마런해 주신 시간임을 감사하며
신부님 강론글을 묵상하는 귀한시간 가지고 있습니다.
지혜롭다는 자들과 슬기롭다는 자들에게는 이것을 감추시고 철부지들에게는 드러내 보이시니, 아버지께 감사드립니다." (마태 11,25)
예수님께서는 세상의 똑똑한 척하는 자들의 오만을 멈추게하며, 순수한 어린아이와 같은 '철부지들'에게 하느님 나라의 신비를 드러내십니다. 참된 치유는 내 얄팍한 지식의 권위를 내세우는 교만을 내려 놓고, 창조주의 초월적 권능 앞에 어린아이처럼 순수하게 내 온 존재를 노출하는 거룩한 항복에서 시작됩니다.
필리4장 13절 "나에게 힘을 주시는 분 안에서 나는 모든 것을 할 수 있습니다." [신적 이완의 치유]: 힘의 원천이신 주님이 지금 당신의 세포마다 치유의 은총을 가득 담아주심을 믿습니다.
묵시21장 5절 "보라, 내가 모든 것을 새롭게 만든다."
하느님 나라는 지상의 유한한 지식 구조나 인과율의 마감 경제학에 포획되는 곳이 아니라, 인간의 모든 똑똑한 척하는 방어기제를 전복시키는 하느님의 절대 주권적 자비의 실제입니다. 우리가 세상의 얄팍한 지식 안전망을 과감히 내려놓고 주님의 자비를 수용할 때, 비로소 참사람의 부요함이 임합니다.
아멘
ㅡ정월기신부님 묵상글에서ㅡ
새벽에 송도 오면서
어제 말씀여행때 감동을 서로 나누며 왔습니다.
주님중심의 신앙이 얼마나 우리에게 큰 보물같은 선물인지요
신부님 가르침을 통해 조금씩 눈이 떠지고 내 식대로 듣고싶은것 만 듣고 살아온 귀먹어리인 제 귀가 열리고 성경책을 넘기지 못해 손이 굽은 제 손이 펴짐을 느꼈습니다.
모든것을 부모님 손에 맡기고 크는 어린아이 모습이 내일 모레 ᆢ미래의 제모습으로 보입니다.
신부님 덕분에 악습을 보게되고 주님께 자비를 올렸습니다.
신랑한테도 그 동안 사랑이라는 착각안에 지은 불손한 언행들을 사과하고 회개하였습니다.
이 시간 너무 행복하고 기쁘고 감사한 시간입니다.
신부님
존경과사랑드립니다
6월12일
송도한국순교성인성당에서"
"늘 좋은 글 감사합니다
탁상 달력의 빼곡한 일정들이
차창너머 풍경처럼 스쳐가고
드러누웠던 세월마저
구름에 바람 스치듯 흘러가니
어느덧 6월도
중순 길을 밝히고
반년이란 세월의 속삭임도
저만치 들릴듯합니다
따가운 햇살에 그늘을 찾으면
살랑이는 바람결이
마음을 다독여 주고
밤꽃 짙은 향기에
보리타작과 모내기로 분주했던
아련한 옛추억들이
그리움으로 물듭니다
이젠 일상화 된 더위지만
길 모퉁이마다 피어난 수국은
다채로운 빛과 향기로
마음을 밝혀주고
꽃길을 걷는 발걸음마다
싱그러운 설렘을 더해줍니다
우리도 꽃을 닮아
밝은 미소를 나눌수록
정이 깊어지고
따뜻한 마음을 건넬수록
믿음은 더욱 단단해져서
만나는 인연마다
기쁨이 되고
삶의 향기가 더욱 짙어지는
행복한 날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어제는 덕분에 맛있는 식사와 반주로 행복했습니다. 두분 모두 건강한 모습 더욱 좋았습니다. 또한 믿음직 스러운 석주친구를 소개해 주어 즐거운 시간 더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어제 보쌈 특별히 좋은 음식점에서 식사대접 해 주시고, 극소수 독자로 선택해 주시고, 좋은 정보와 휴대폰 지식을 전수해 쥐서 감사합니다. 좋은 우정나눔이 쌓아저 가는 자취들을 마음에 새겨 놓습니다. 한 동기님과의 만남도 참 좋은 만남이었다오. 감사하이~~^^♡
"예수성심은 온 세상에서 사랑을 받으소서!
찬미 예수님, 마르티노 형제님, 보내주신 문자 감사드립니다.
오늘은 예수성심께 봉헌된 저희 수도회의 가장 큰 축일인 예수성심 대축일입니다. 이 은혜로운 날, 함께 예수성심의 크신 사랑을 기억하며 기쁨으로 축하드립니다.
“모든 가족분들의 영육간의 건강과 평화, 그리고 간절한 소망들을 담아”, 오늘 예수성심 대축일 미사 안에서 정성껏 봉헌하였습니다.
살아가는 길 안에서 때로는 지치고 마음이 무거워질 때가 있더라도, 예수성심의 사랑이 늘 위로가 되어 주시고, 어려움 속에서도 다시 일어설 힘과 새로운 희망을 허락해 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예수성심전교수도회 고 분도 신부 올림 (010-9597-69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