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일상을 기록하는 정성
정말 존경합니다
말씀중에
제가 좋아하는 글귀
어떠한 처지에 있더라도
언제나 기뻐하며
끊임없이 기도하며
모든일에 감사합니다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생활할려고
노력합니다
거져 받았으니
거져 주어라
신부님 말씀도
마음에 새겨 봅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
"최신부님의 마도성당에서의 마지막 강론 중 기도와 주파수 맞추기가 인상적입니다. 내뜻만이 아닌 "하느님 당신의 뜻대로 하십시오"라는 고백(아멘)으로 나의 생각과 감정을 하느님께 맞추는 주파수 맞추기 기억하게습니다.
마도성당에서 떠나셔도 신부님 강론은 계속되겠지요?
오늘도 두분 주님안에서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최황진 신부님강론도 다 들어 보았습니다
은혜가됩니다
사탄과 싸워 이겨야 됩니다.
원수친구가 그렇게 좋은글 보내도 안읽는 느낌드는 넘들이 있지요.
나도 글을 보내며 그런 느낌이 많이 들지만 성격이라 생각하고, 내가 섭섭한 마음을 내려 놓으면 편합니다.
보고 응답하는 마음은 아름답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아멘 🙏
감사함으로 고맙게
잘 읽고 있습니다...!!
표현 못하는 감탄을 느낄때도...^-^
오늘도 무더위에 건강조절 잘 하시고..형님과 평온한 시간 되세요~^-^(네잎클로버)"
"남편은 이른 아침 라운딩을 나가고, 집에는 오랜만에 나만의 시간이 찾아왔습니다.
그런데 막상 자유로워지니 막막해집니다.
그 자유로움마저 남편의 그늘밑에서 누려야하는지 뭔지모르게 텅 빈 느낌입니다."
"- 발송 글 정리와 관련해서..
반응이 없는데도 상관없이 보내실수있다면 보내셔도 좋으나 마음에 조금이라도 편치않음이 있으시다면 안 보내시는것이 좋다는 생각입니다.
보내시는 방법에 대하여는 특정인들에게 지금처럼 매일 보내시는것과 일주일?에 한번 보내시는 방법도 괜찮다는 생각입니다.
각각 일장일단이 있어서요..
- 여행일정과 관련해서..
두분이서 이렇게 다니실수있을때 다니시는것도 福입니다.
제경우에는 일단 제가 직장생활을 하고있어서 아내와 주말이외에 평일 시간내기가 어렵고 아내는 밖에 나가서 하루이틀 자고오는것을 싫어합니다. 이래저래 여행이 제한되는데 지점장님께서는 두분이 서로 잘 맞으시니 다니시는게 좋은거죠~^^
여행은 걸어다니는 독서라고도 하셨잖아요. "
"이제서야 내가 원하는 스타일의 글을 편안하게 재미있게 볼 수 있게 된 것 같다.
내가 몇번이나 언급한 것을 이해 할 수 있겠지.
스페인 가우디 성당은 건축전공인 친구가 가서 보게 되면 감탄 감복할 것이다.
버컷리스트에 올려두고
기회가 되면 가보길 바란다.
우리부부도 10년전인 2016년에 가서 보고 감동을 많이 받았다.
"10년후에 다시 오자"라고 동행한 ROTC16 초우회 임바오로부부에게 말한적이 있었네.
미사에 대해서는 내가 결혼할 때까지 세례를 받지 않았지만 대학이 크리션대학이라 채플시간이외도 교회예배를 자주드렸기 때문에 교회와 성당 비교할 수 있는데 장단점이 있다고 생각하네.
사람의 성향에 따라 다르지만
어느쪽도 예수님으로 그리스도를 고백하고 믿고 따르는 종교이라 나는 호불호가 없네
센트럴파크 산책중에 백다방에서 무료 아아스아메리카 한잔 마시며 읽었고 뎃글 적어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