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기본 게시판

Re: Re: '깨달음서점'의 '나'는 무엇인가?

작성자올신|작성시간26.06.06|조회수13 목록 댓글 0

1]

깨달음서점이 늘 강조하는 것은 

(1)

예수님께서

'나는 아브라함 이전부터 존재했고, 나는 아버지와 하나다'고 말씀히신 '나'

(2)

석가모니께서

'천상천하에 나만 있다'고 말씀하신 '나'가

무엇인지를 깨달아야 한다고 하는 것입니다.

---------------------------------------------

2]

'루퍼트 스파이라'의 '나'라는 이름에 대하여

1950년생 임희동이 아래와 같이 유투브를 만든 적이 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P54lp0moeDE

위 내용을 잘 음미해 보시면,

아래 만공스님의 말씀이 이해될 것입니다.

 

'신을 부인하는 사람은 무지하고

신을 신앙의 대상으로 삼는 사람은 어리석다'

-만공법어-

-----------------------------------------------

3]

법상스님께서 말씀하시는 '나'에 대한 설법도 큰 의미가 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wTTmJonwEOg

'몸'과 '마음'이 '나'가 아니다.

내가 알아차리는 것이 아니라,

'애쓸 필요도 없이' '알아차리는 것[全知-靈知]'이 '나'라고

설법 하십니다.

---------------------------------------------------

3-1]

위 '법상스님'도 '나'가 항상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런데 불교 학자나 일부 스님들은

석가모니의 가르침은 '무아'인데

왜 '나'를 말하는가 하고 비판합니다.

그러나 저는 아래와 같은 이유로 '참나'를 강조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viUPjbSHWOs

--------------------------------------------

4] 결론

아래 '거울명상'의 저자 '김상운'님의 아래 설명은 압권입니다.

제가 지금까지 공부한 결론입니다.

모든 벗님들께서도 여기에서 

'나'를 확실히 깨달으시기 바랍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FnjaKOOLj4A

'나'는 우주전체에 충만하게 존재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어야

대한민국 영광에서 태어나신 소태산님께서 말씀하신

 

'시방삼계가 다 오가(吾家)의 소유인 줄 알 것이며'

'우주만물이 이름은 각각 다르나 둘이 아닌 줄 알 것이며'

'생.로.병.사가 춘.하.추.동과 같이 되는 줄 알 것이며'

'원만구족한 것이며, 지공무사한 것인 줄 알 것이다'라는

 

가르침의 뜻을 조금이라도 알게 될 것입니다.

------------------------------------------------------

4-1]

이 괴롭고 고통스러우며 살기 어려운 현실을

어떻게 하면 안락하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을까요?

[眞空이면 妙有가 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IFnzW7CZHjI

위 동영상에 동트는 하늘님의 댓글을 아래에 인용합니다.

------------------------------------------------

텍스트 정리)

한 40대 후반의 여성이 보낸 사연을 읽어드렸는데요

이 사연에 나오는 아들은 자신이 원해서 우울증, 강박증 같은 증상을 겪고 있는 걸까요?

아니면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무의식적으로 이런 증상을 겪고 있는 걸까요?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이런 증상을 겪고 있습니다.

 

다시 말하면 이 아이가 어릴 때 무의식적으로 이런 증상이 뿌리를 내리게 됐다는 얘깁니다.

아이가 아주 어릴 때, 혹은 엄마의 뱃속에 있을 때

혹은 부모의 무의식에 저장돼있던 어두운 감정들이

아이의 무의식에 입력이 됐던 것입니다.

 

아이가 아주 어릴 때 엄마가 어떤 마음상태였을까요?

만일 엄마의 마음이 부부갈등 또는 다른 사정으로 인해서 어두운 감정이 많이 깔려 있었다면

그 어두운 감정이 아들의 무의식에 저장이 되고

아들은 그 무의식에 깔린 어두운 감정을 가지고 세상을 살아가는 것이죠.

 

그렇다면 엄마가 나라면 나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아들의 어린 시절을 가만히 떠올려 봅니다.

아들의 어린 시절 모습은 어디서 떠오릅니까?

내 마음속에서 떠오릅니다.

내 마음속에 어린 아들도 있고 나도 있고 남편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내가 내 마음을 잘 닦아서 어두운 감정들을 모두 털어낸다면

내 마음속에 들어있는 아들의 마음도 감정들이 다 털려나갈까요?

그렇습니다.

아들도 내 마음속에 들어있기 때문에 내 마음이 밝아지면 아들의 마음도 밝아집니다.

 

그렇다면 내 마음속에 들어있는 어두운 감정을 어떻게 하면 털어낼 수 있을까요?

이 세상에 일어나는 모든 일들이

다 내 마음속에서 일어나는 일이라는 사실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면 됩니다.

 

이 세상에 존재하는 이 우주에 존재하는 모든 것들은

음양 에너지, 플러스 에너지와 마이너스 에너지가 오르내리면서 생기는 것이라고

여러차례 말씀드렸는데요

 

그래서 모든 것들을 다 받아들이면

플러스 에너지와 마이너스 에너지가 합쳐지면서 제로가 돼버리죠.

텅 비어버립니다.

 

이렇게 텅 비어버린 마음, 즉 내 마음이 진공이 될 때 오묘한 기적이 일어납니다.

지난 수천년전부터 진공묘유라는 말이 있습니다.

마음이 텅 비어버릴 때 오묘한 일이 일어난다 이런 말인데요

 

이런 일이 왜 가능한 걸까요?

현대물리학에서는 평행우주로 설명하고 있죠.

우리 마음속에는 무수히 많은 우주가 존재하고 있고

무수히 많은 우주 사이에서 순간이동이 일어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서 내가 어두운 현실 속에서 이 우주에서 살고 있는데

내가 마음을 텅 비워버리면

순식간에 밝은 현실이 있는 다른 우주로 이동할 수 있다는 얘깁니다.

 

여기서 순간이동이라는 것은 눈 깜짝할 사이도 아닌

1초에 1044번 현실이 생겼다 없어졌다 생겼다 없어졌다

명멸하는 사이도 아닌 짧은 순간에

순간적으로 이동할 수도 있다는 얘깁니다.

 

나만 이동하는 것이 아니라

아들이 우울증과 강박증으로 어려운 현실을 겪고 있다면

나와 아들, 남편, 현실전체가 이동한다는 얘깁니다.

 

얼핏 들으면 공상과학처럼 들리는데요

하지만 실제로 가능한 일입니다.

 

왜냐하면 우주 전체가

사실은 내 마음속에서 일어나는 일이고

내 마음속에서 일어난다는 얘기는

명멸하는 빛이 만들어내는 이미지란 얘기입니다.

 

내 마음속에서는 무수히 많은 생각이 떠올랐다 사라질 수 있고

무수히 많은 우주도 떠올랐다가 사라질 수 있다는 얘기죠.

 

실제로 평행우주의 이치를 이용해서

불치병이나 난치병을 치유하는 기적의 치유사들이

세계적으로 존재하고 있으니까요.

그래서 이것이 말짱 공상과학이나 허구라고 치부할 수도 없는 일입니다.

 

그렇다면 모든 일이 다 내 마음속에서 일어난다,

모든 것을 다 받아들인다,

어떻게 하면 모든 것을 다 받아들일 수 있습니까?

 

지금 여기라는 공간이 바로 무한한 우주공간 속에 있고

무한한 우주공간이

내 마음속에 들어있다는 사실을 이해하시면 됩니다.

 

내가 지금 이 우주에서 이 현실 속에서 겪는 어려운 일들이

사실은 내 마음속에서 일어나는 것이라는 사실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면

모든 것을 다 받아들일 수 있게 됩니다.

 

모든 것을 다 받아들이는 순간

내마음의 경계가 사라져서 텅 비어버리죠.

텅 비어버린 마음상태에서 내가 어떤 생각을 선택하느냐에 따라서

새로운 현실이 씌여질 수 있습니다.

 

현실이 단단한 물질로 구성된 고정된 것이라고 생각하면

현실은 끄떡도 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현실이 실제로는 물질이 아니라

찰나찰나 명멸하는 빛이 만들어내는

마음속의 이미지라는 사실을 명확히 이해하면

현실도 순식간에 변할 수 있는 것이구나 하는 사실을 깨닫게 되고

그러면 모든 가능성을 다 받아들일 수 있게 됩니다.

 

모든 가능성을 다 받아들일 수 있을 때

내 마음이 무한해지고

내 마음이 경계가 사라지면서

모든 것을 받아들이고

내 마음이 텅 비어버리고

그러면 텅 빈 상태에서 내가 새로운 생각을 선택할 때마다

새로운 현실이 탄생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아들도 내 마음속에 들어있다는 사실을 깨달을 때

내 마음이 변하면

아들의 마음도 변할 수 있는 것이라고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

4-2]

'가짜 나'를 붙잡고 있으면, 수입이 100만원 밖에 안되는 

홀로그램 현실이 나타난다는 아래 유투브가

'진짜 나'가 무엇인지를 실감나게 가르쳐 줍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KVzcx1mYCTE

------------------------------------------------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