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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Re: Re: '깨달음서점'은 '顯考學生府君神位'를 강조합니다!

작성자올신|작성시간26.06.11|조회수277 목록 댓글 0

1]

깨달음서점이 추천하는 아래 유투브

이것 하나만 듣고,

진정으로 그렇게 알고 믿는다면

'常住不滅'하는 '참나'를 아는 '見性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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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아는 것이 

예수님께서 말슴하신

'나는 아브라함 이전에도 있었고, 나는 아버지와 하나다'는 말씀의 '나',

석가모니께서

'천상천하에 나만 있더라'의 '나'를

徹見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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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조상님들의

'顯考學生府君神位'라는 가르침을 명심하여야 합니다.

 

무엇을 배우는 '學生'일까요?

 

죽어서나

살아서나

'神'의 '자리[位]'에 있음을

배우고 알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神'이 다 알아서 합니다.

그러니 '내'가 '할 일'은 아무 것도 없습니다.

 

'神인 나'는

'本無生死'인데, 

 

'몸을 나'로 잘못 알고

몸을 잘 유지하겠다 '헛 고생'하고

'몸이 죽으면 어떻게 하나?' '두려워' 하면

모든 병[生老病死]이 생깁니다.

 

그래서 무엇이든 '내가 한다'하면 불행입니다.

 

'신'이 다 알아서 함을 아세요!

신을 믿고, 신에게 맡기는 삶을 사세요!

 

우리 조상님들께서는

이 '신'을 '하늘'이라고도 불렀습니다.

 

'예, 저는 하는 일이 아무 것도 없습니다'

'하늘'이 다 알아서 하지요!

 

'하늘이 어디?'

'하늘이 어디?'  '거기에요!'

 

이것을 노자는 '無爲而化'라고 했습니다.

이것이 '평화'과 '행복' 그리고 '기쁨'의 지름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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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존재를 부인하는 사람은 무지하고,

신을 신앙의 대상으로 삼는 사람은 어리석다'

-만공법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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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FnjaKOOLj4A

위 유투브에 댓글로 달린 녹취부분을 인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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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트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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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몸이 가로세로높이가 있는 물질이라고 믿고 살아갑니다.

그러다보니 현실이라는 오감의 공간도 서로 분리된 물질들로 가득하다고 착각합니다.

 

몸을 나라고 착각하니

돈과 사회적 지위, 명예 등 몸의 생존에 좋다고 생각되는 것은 붙잡고,

가난과 낮은 지위 등 몸의 생존에 나쁘거나 싫다고 생각되는 것은 외면하게 됩니다.

 

하지만 오감의 공간은

말 그대로 오감이라는 감각으로 채워진 공간입니다.

 

내 몸도 육안에 보이고, 손으로 만져집니다.

지구도, 태양도, 우주 공간에 가득한 수많은 별들도,

시각과 청각, 촉각 등 감각으로만 인식됩니다.

 

감각이 사라지면 내 몸이 사라지고,

내 몸의 감각이 사라지면 지구도, 태양도, 우주공간도 모두 사라집니다.

내가 물질이라고 인식하는 모든 것들이 죄다 감각의 산물입니다.

 

이렇게 감각으로만 존재하는 것들은 아무리 붙잡으려 들어도 붙잡히지 않고,

아무리 억눌러놓아도 억눌리지 않습니다.

그래서 인생살이가 고통입니다.

 

감각은 실제로 존재하는 것일까요?

아니면 지금 이 순간에 느낌으로만 존재하며 흘러가는 것일까요?

 

예컨대 내가 차를 몰고 고속도로를 달린다면

육안에 보이는 차창 밖의 풍경들이 매 순간 휙휙 사라집니다.

귀에 들리는 바람 소리도, 피부로 느껴지는 공기의 촉감도 매 순간 사라집니다.

 

지금 이 순간의 감각이 사라지면,

바로 다음 순간의 감각이 생기는 과정이

끊임없이 이어집니다.

감각이 이어지면서

우리는 ‘오감의 공간이 실제로 존재한다.’고

착각하게 됩니다.

 

만일 내가 일주일 후 다시 차를 몰고

일주일 전의 고속도로를 다시 달린다면,

나는 똑같은 경험을 반복하는 걸까요?

아니면 완전히 새로운 경험을 하는 걸까요?

 

내가 과거에 오감으로 경험했던 순간들은

생겼다 사라졌다를 반복하며 이미 사라졌습니다.

내가 지금 이 순간 감각으로 인식하는 내 몸도, 고속도로도, 차창 밖의 풍경들도, 공기도,

일주일간의 시간만큼 늙어버렸습니다.

 

나는 매 순간, 새로운 감각이 창조하는 새로운 오감의 공간을 경험하는 것입니다.

오감의 공간은

지금 이 찰나에만 내 몸의 감각으로 인식되는 환영입니다.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기쁨을 느꼈던 순간, 슬픔을 느꼈던 순간, 사랑을 느꼈던 순간,

두려움을 느꼈던 순간들을 차례로 되돌아봅니다.

어디서 어떻게 떠오릅니까?

 

내 마음속에서

마치 낱개의 흑백사진들처럼

정지된 이미지들이 차례로 떠올랐다 사라집니다.

내가 과거에 오감으로 느꼈던 순간들입니다.

 

오감의 순간들은 매 순간 생겼다 사라졌다를 반복하며 흘러가기 때문에

과거를 되돌아보면 한순간, 한순간의 이미지들로 떠올랐다 사라지는 것입니다.

 

이미 지나간 오감의 공간들은 왜 내 마음속에서 떠오를까요?

내 마음속에서 떠올랐다 사라지기를 반복하는 생각이

오감으로 표현된 것이기 때문입니다.

 

오감의 공간 속에 들어있는 내 몸도 역시

내 생각의 표현물입니다.

이렇게 흘러가는 생각을

몸이 나라고 착각해 싫다고 억눌러놓으면 어떻게 될까요?

 

생각하는 인격체가 돼 내 몸에 달라붙게 됩니다.

예컨대 ‘난 슬프다.’는 생각을 억눌러놓으면 ‘슬퍼하는 나’라는 인격체가 생기고,

이 인격체가 ‘난 슬프다.’는 생각을 끊임없이 피어오르게 하며

슬픔 속에 빠져 살아가게 됩니다.

 

몸이 나라는 착각에서 깨어나야

내 마음속에서 흘러가는 생각들을

떠오르는 그대로 받아들이게 됩니다.

 

받아들이면, 받아들이는 내 마음속으로 흘러갑니다.

 

생각이 흘러가면 생각이 창조하는 오감의 공간도 흘러갑니다.

몸은 내 마음속에서 흘러가는 생각을

감각으로 느껴보도록 해주는 장치입니다.

 

그래서 몸에는 생각이 입력되는 두뇌가 붙어있고,

두뇌에 입력된 생각을

감각으로 증폭시켜주는 오감기관도 붙어있습니다.

 

현실이라는 오감의 공간 속에 존재하는 모든 것들은

지금 이 순간에만 존재하며 흘러가는 감각의 산물입니다.

 

내 몸도 지금 이 순간에만 존재합니다.

현실도 지금 이 순간에만 존재합니다.

 

그렇다면 ‘나’는 누구일까요?

‘나’는 내가 어릴 때도 존재했습니다.

‘나’는 10대 때도, 20대 때도, 30대 때도 존재했습니다.

 

‘나’는 시간의 흐름과 상관없이 늘 존재했습니다.

하지만 어릴 때 내 몸은 더 이상 존재하지 않습니다.

10대 때 내 몸도, 20대 때 내 몸도, 한 시간 전의 내 몸도, 1초 전의 내 몸도

더 이상 존재하지 않습니다.

 

지금 이 순간의 내 몸만 존재합니다.

지금 이 순간의 내 몸도

다음 순간이 되면 사라집니다.

 

지금 이 순간의 내 몸을 바라봅니다.

지금 이 순간

내 육안에 보이고, 손으로 만져지고, 코로 냄새가 맡아지고, 몸으로 느껴지는 것이

내 몸의 전부입니다.

감각으로 인식되는 것이 내 몸의 전부입니다.

 

내 몸은

지금 이 순간만 지나면 사라집니다.

사라지는 순간 다시 생기고, 생기는 순간 다시 사라집니다.

 

내 몸은 매 순간 생겼다 사라지기를 끊임없이 반복하며

시간을 따라 흘러갑니다.

 

왜 그럴까요?

내 몸은 두뇌에 입력되는 생각대로

명멸을 거듭하며 흘러가는 빛의 떨림이기 때문입니다.

 

거울명상을 할 때

생각이 사라지면

얼굴이나 몸이 사라졌다가 다시 생기는 것도 그래서입니다.

 

내 몸이

내 마음속에서 생겼다 사라졌다를 반복하며 흘러간다면

내 몸이 사라지는 순간에도

‘나’는 존재한다는 말입니다.

 

그렇다면 내 몸이 태어나기 전에도 ‘나’는 존재했을까요?

내 몸이 죽은 뒤에도 ‘나’는 존재할까요?

 

‘나’는

내 몸이 명멸을 멈추고 있는 동안에도 변함없이 존재합니다.

 

‘나’는

명멸하는 내 몸을 빌려 세상경험을 하는 동안에도 존재하고,

빌렸던 몸이 사라져도 변함없이 존재합니다.

 

‘나’는

과거에도 늘 존재했고, 지금도 존재하고 있고, 미래에도 영원히 존재합니다.

 

‘나’는

명멸하는 빛의 움직임이 아니라

명멸하는 빛의 근원인 근원의 빛, 텅 빈 근원의 마음입니다.

 

근원의 마음인 ‘나’는 어디에 존재할까요?

‘나’는 모든 곳에 존재합니다.

 

‘나’는

내 몸속에도 존재하고, 방 안에도 존재하고, 다른 생명체에도 존재하고,

무한한 우주공간에도 존재합니다.

 

내가 살아온 인생을 되돌아봅니다.

내 몸이 아플 때도 ‘나’는 존재했습니까?

내 몸이 두려움에 떨고 있을 때도 ‘나’는 존재했습니까?

내 몸이 절망에 빠져 신음하고 있을 때도 ‘나’는 존재했습니까?

내 몸이 세상으로부터 버림받아 외로움의 눈물을 흘리고 있을 때도 ‘나’는 존재했습니까?

내 몸이 가난에 허덕이며 아파할 때도 ‘나’는 존재했습니까?

 

‘나’는 늘 존재했습니다.

 

지금은 어떻습니까?

지금도 ‘나’는 존재합니까?

 

내 몸이 병들어 누워있을 때도 ‘나’는 존재합니까?

내 몸이 두려움이 떨고 있을 때도 ‘나’는 존재합니까?

 

내가 무언가를 하지 않아도 ‘나’는 존재합니까?

내가 무능하고, 열등하고, 세상으로부터 무시당해도 ‘나’는 존재합니까?

 

‘나’는

내 몸이 언제 어디서 무엇을 하든 늘 존재합니다. ‘

 

나’는

내 몸과 세상을 빌려 세상을 경험하고 느껴보는 텅 빈 근원의 마음입니다.

 

‘나’는

늘 존재하고 모든 곳에 존재하는 존재 자체입니다.

모든 생각, 모든 감정, 모든 아픔을 있는 그대로 느껴보고 받아들이는

무조건적인 사랑입니다.

 

매 순간 모든 곳에 존재하며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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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들어도 '내가 없다!' 인정이 안되지요?

저도 그래요!

인정만 하면 시원하고,

결국 없어질 것인데도 말입니다...

 

불교 역사상 유명한 '본래무일물!'

이 말도 무슨 소리인지 모르겠지요?

 

또 보충하는 유투브 하나 더 붙여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EKYlS6t3I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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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그러면 현실의 '陰의 고통'을 어떻게 하면 해소할 수 있을까요?

 

-眞空妙有-

텅빈 마음이 되어

 

모든 '감정인격체'를

없애려고 얽누르지 말고,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 때, 

 

텅빈 마음 속에서

 

어두운 감정과

밝은 감정이

중화[-中道-陰陽相生]되어서

 

어두운 감정과 밝은 감정이 함께 사는

놀라운 기적이 일어난다고 합니다.

 

아래와 같이 해 보세요!

 

https://www.youtube.com/watch?v=IFnzW7CZHj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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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동영상에 동트는 하늘님의 댓글을 아래에 인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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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트 정리)

한 40대 후반의 여성이 보낸 사연을 읽어드렸는데요

이 사연에 나오는 아들은 자신이 원해서 우울증, 강박증 같은 증상을 겪고 있는 걸까요?

아니면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무의식적으로 이런 증상을 겪고 있는 걸까요?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이런 증상을 겪고 있습니다.

 

다시 말하면 이 아이가 어릴 때 무의식적으로 이런 증상이 뿌리를 내리게 됐다는 얘깁니다.

아이가 아주 어릴 때, 혹은 엄마의 뱃속에 있을 때

혹은 부모의 무의식에 저장돼있던 어두운 감정들이

아이의 무의식에 입력이 됐던 것입니다.

 

아이가 아주 어릴 때 엄마가 어떤 마음상태였을까요?

만일 엄마의 마음이 부부갈등 또는 다른 사정으로 인해서 어두운 감정이 많이 깔려 있었다면

그 어두운 감정이 아들의 무의식에 저장이 되고

아들은 그 무의식에 깔린 어두운 감정을 가지고 세상을 살아가는 것이죠.

 

그렇다면 엄마가 나라면 나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아들의 어린 시절을 가만히 떠올려 봅니다.

아들의 어린 시절 모습은 어디서 떠오릅니까?

내 마음속에서 떠오릅니다.

내 마음속에 어린 아들도 있고 나도 있고 남편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내가 내 마음을 잘 닦아서 어두운 감정들을 모두 털어낸다면

내 마음속에 들어있는 아들의 마음도 감정들이 다 털려나갈까요?

그렇습니다.

아들도 내 마음속에 들어있기 때문에 내 마음이 밝아지면 아들의 마음도 밝아집니다.

 

그렇다면 내 마음속에 들어있는 어두운 감정을 어떻게 하면 털어낼 수 있을까요?

이 세상에 일어나는 모든 일들이

다 내 마음속에서 일어나는 일이라는 사실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면 됩니다.

 

이 세상에 존재하는 이 우주에 존재하는 모든 것들은

음양 에너지, 플러스 에너지와 마이너스 에너지가 오르내리면서 생기는 것이라고

여러차례 말씀드렸는데요

 

그래서 모든 것들을 다 받아들이면

플러스 에너지와 마이너스 에너지가 합쳐지면서 제로가 돼버리죠.

텅 비어버립니다.

 

이렇게 텅 비어버린 마음, 즉 내 마음이 진공이 될 때 오묘한 기적이 일어납니다.

지난 수천년전부터 진공묘유라는 말이 있습니다.

마음이 텅 비어버릴 때 오묘한 일이 일어난다 이런 말인데요

 

이런 일이 왜 가능한 걸까요?

현대물리학에서는 평행우주로 설명하고 있죠.

우리 마음속에는 무수히 많은 우주가 존재하고 있고

무수히 많은 우주 사이에서 순간이동이 일어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서 내가 어두운 현실 속에서 이 우주에서 살고 있는데

내가 마음을 텅 비워버리면

순식간에 밝은 현실이 있는 다른 우주로 이동할 수 있다는 얘깁니다.

 

여기서 순간이동이라는 것은 눈 깜짝할 사이도 아닌

1초에 1044번 현실이 생겼다 없어졌다 생겼다 없어졌다

명멸하는 사이도 아닌 짧은 순간에

순간적으로 이동할 수도 있다는 얘깁니다.

 

나만 이동하는 것이 아니라

아들이 우울증과 강박증으로 어려운 현실을 겪고 있다면

나와 아들, 남편, 현실전체가 이동한다는 얘깁니다.

 

얼핏 들으면 공상과학처럼 들리는데요

하지만 실제로 가능한 일입니다.

 

왜냐하면 우주 전체가

사실은 내 마음속에서 일어나는 일이고

내 마음속에서 일어난다는 얘기는

명멸하는 빛이 만들어내는 이미지란 얘기입니다.

 

내 마음속에서는 무수히 많은 생각이 떠올랐다 사라질 수 있고

무수히 많은 우주도 떠올랐다가 사라질 수 있다는 얘기죠.

 

실제로 평행우주의 이치를 이용해서

불치병이나 난치병을 치유하는 기적의 치유사들이

세계적으로 존재하고 있으니까요.

그래서 이것이 말짱 공상과학이나 허구라고 치부할 수도 없는 일입니다.

 

그렇다면 모든 일이 다 내 마음속에서 일어난다,

모든 것을 다 받아들인다,

어떻게 하면 모든 것을 다 받아들일 수 있습니까?

 

지금 여기라는 공간이 바로 무한한 우주공간 속에 있고

무한한 우주공간이

내 마음속에 들어있다는 사실을 이해하시면 됩니다.

 

내가 지금 이 우주에서 이 현실 속에서 겪는 어려운 일들이

사실은 내 마음속에서 일어나는 것이라는 사실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면

모든 것을 다 받아들일 수 있게 됩니다.

 

모든 것을 다 받아들이는 순간

내마음의 경계가 사라져서 텅 비어버리죠.

텅 비어버린 마음상태에서 내가 어떤 생각을 선택하느냐에 따라서

새로운 현실이 씌여질 수 있습니다.

 

현실이 단단한 물질로 구성된 고정된 것이라고 생각하면

현실은 끄떡도 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현실이 실제로는 물질이 아니라

찰나찰나 명멸하는 빛이 만들어내는

마음속의 이미지라는 사실을 명확히 이해하면

현실도 순식간에 변할 수 있는 것이구나 하는 사실을 깨닫게 되고

그러면 모든 가능성을 다 받아들일 수 있게 됩니다.

 

모든 가능성을 다 받아들일 수 있을 때

내 마음이 무한해지고

내 마음이 경계가 사라지면서

모든 것을 받아들이고

내 마음이 텅 비어버리고

그러면 텅 빈 상태에서 내가 새로운 생각을 선택할 때마다

새로운 현실이 탄생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아들도 내 마음속에 들어있다는 사실을 깨달을 때

내 마음이 변하면

아들의 마음도 변할 수 있는 것이라고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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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이 진리를 안다고 해도

안됩니다.

'개별적인 나'는 착각일 뿐,

실제로는 '아무 것도 없는 것[本來無一物]'이라서,

'개별적인 나'는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을

철견(徹見)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진실은 '붓다'나 '신'이 우리 몸을 빌려서

우주를 움직이게 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n0WQmYh4BMQ

 

1950년생인 저 임희동이

위와 같이 배우고 공부해서

조금은 대체로 알기는 하지만 

제 힘만으로는 부족하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대한민국에서 태어나신 원효대사님의 가르침에 따라,

저의 어머님 작고하실 때,

'나무아미타불' 염불을 한 기적으로

 

저에게

'너의 어머님께서 편안한 곳으로 가셨다'고

하늘에 '일원상' 구름으로 나타내 보이신

https://cafe.daum.net/happyOK/Lo04/1?svc=cafeapi

 

'무량수 무량광'--'아미타'

'붓다[空寂靈知'

'신[全知全能-無所不在]'이

 

'모든 것'임을

 

철견(徹見)-즉 [모든 것이 신, 붓다의 얼굴이다]

할 때까지,

'나무아미타불'의 염불을 꾸준히 할 것을 권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ungf87jm0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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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들이

지금 세상에

어떻게 '나무아미타불'하고 염불을 하느냐는

기가 막히는 투정을 들으시고

대한민국 영광에서 태어나신 소태산님께서

 

한 제자에게는

永天永地 永保長生

萬世滅度常獨露라고 하라 하시고,

 

다른 제자에게는 

去來覺道無窮花

步步一切大聖經하라 가르치셨습니다. 

 

이 뜻은

“생멸이 없는 천지와 더불어 영원히 생을 보전하고,

만세상에 열반을 얻어 항상 홀로 드러나며,

세세생생 거래간에 대도를 정각하여 무궁한 꽃을 피우고,

걸음걸음 모두가 대 성현의 경전이 될지어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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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방삼계가 다 오가(吾家)의 소유임을 알라'

'우주만물이 이름은 각각 다르나 둘이 아닌 줄 알라'

-소태산 법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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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 1]

혹시 깨달음서점의 벗님들 중 복이 있는 분은 

아래 유투브를 클릭하여

40분간 김상운님의 가이드에 따라서

무의식에 암장 되어 있는

이 세상 모든 아픔들, 서러움들,

응어리 진 감정 인격체들을,

모두 받아들여서, 

전지전능 무소부재하는

텅빈 무한한 마음, 무한한사랑으로

어루 만져 주는 명상을 함으로써,

깨끗하게 회복할 것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fHYPbb058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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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 2]

위와 같은 '깨달음의 경지'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우리 몸이 죽으면 어찌 되는지?'를 먼저 알아야 하고,

아래 유투브 2개를 클릭하여 보시면

'몸이 죽으면 어찌 되는지?'를

어느 정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1] https://www.youtube.com/watch?v=3c3MmyhrOuQ

2] https://www.youtube.com/watch?v=Y7qLx_DQtL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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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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