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스런 친구가 요즘 내가 지갑이 울고 있다고 했더니 고맙구로 좋은데서 한잔 사준다고 데꼬간집입니다..
자기 직장에서 한번씩 가는 곳이라고 하던데...
위치는 온천장 늘봄호텔 근처에 있습니다.
가격은 쪼매 하는것 같기도 하고 뭐 요즘은 조금 괜찮다 싶은면 다 이정도는 하더라구요.
오늘은 감성돔이 좋다고 해서 소짜 하나 시켰습니다.
요렇게 딱 두마린게 보이게 썰어 주니 좋군요.
맛도 나쁘지 않습니다.
감성돔도 큰게 맛있는데...
얼마전에 먹었던 1,6키로짜리가 더 맛났던듯...
요넘도 맛은 있네요.
메뉴판에 있길래 뭔가 하고 시켜본 한치만두.
생각없이 시켰는데 요넘이 의외로 맛나네요.
속을 두부랑 생선을 다져 넣고 겉은 한치로 싼거 같은데 맛나네요.
또 먹고 싶네요.
매운탕은 지리로..
요즘은 거의 매운탕은 지리로 먹습니다.
내가 나이가 들었나?
암튼 좋은 친구 덕분에 맛난곳에서 맛난 음슥 묵고 오니 기분이 넘 좋아져서 며칠은 즐겁게 보냈어요.
친구야 담에도 한 일주일 즐겁게 해주라...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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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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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홍반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11.19 맛구경님 사주세효~~
댓글 달았습니다...ㅋㅋㅋ -
답댓글 작성자맛구경 작성시간 11.11.19 끄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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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살찐참치 작성시간 11.11.18 음식구성이 전체적으로 좋아 보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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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예쁜마음 작성시간 11.11.18 한치만두가 궁금해서라도 꼭 가봐야 할 곳이네요~
친구분도 참 좋은 분일듯~
홍반장님께서 이렇게 뿌듯해 하실만 하네요...^^ -
작성자포동[이승엽] 작성시간 11.11.21 요~~괜찮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