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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래구,금정구

[조금아쉬워요....^^][온천장 허심청 1F] 코스, 어가

작성자杰神[성원]|작성시간06.09.20|조회수1,405 목록 댓글 9

 

온천창 허심청 1F에 자리잡은 어가...

 

예전에 온천극장 뒷편에서 장사하시다가......

 

이쪽으로 옮겼더군요......

 

그때도 장사가 잘 되어 꽤 많은 단골은 확보하고 있는 집이었습니다....^^

 

 

셋팅.

 

 

 

 

특이하게 죽대신 콩국을 주네요.....

 

 

 

 

 

복회. 사실 복회를 처음 먹어본 것도 아마 옮기기 전 어가였는데....

 

지금은 선배의 여자가 된 후배가 서울에서 내려와......

 

함께 찾았던 기억이......ㅋㅋㅋㅋ

 

 

모듬해산물. 어디가든 부산 일식코스엔 다 나오는 넘이라 큰 감흥은 없네요...

 

부산의 일식집들은 반성 좀 해야합니다......

 

몇몇 집들만 빼고 해산물의 싱싱함만 중요시할 뿐 독창적인 음식은 당최 찾아볼 수 없으니...

 

어디가든 별반차이 없는 코스를 보면 나중에 뭐가 나올지 알아맞출 정도네요....

 

 

 

 

 

 

사시미. 광어, 도미, 오도로, 랍스터, 그리고 전복 등등.....

 

 

오도로라고 하지만 오도로도 등급별로 나누어집니다.....

 

최상급은 부산에서 구하기 쉽지 않다고 하더군요....

 

음식의 블랙홀 같은 서울로 다 가다보니 정말 맛난 넘은.....

 

부산엔 별로 없다는.......

 

 

랍스터회. 쫄깃하더군요....

 

 

하모회.  여름의 별미인 하모를 회 떠오셨네요. 하모는 회보단 유비끼가 맛난다에 한표.....

 

 

 

대게. 어느나라 대게일지 맞추워보세요.....^^;;;

 

 

모시조개찜, 어란, 복고니튀김, 그리고 시샤모....

 

 

 

메로양념조림.

 

 

갈치구이.

 

 

튀김.

 

 

랍스터튀김. 아까 랍스터회 뜨고 남은 넘으로 튀겨주시네요....

 

 

홍어회. 아무도 안먹는 바람에 저만 포식했네요...^^

 

 

네기도로.  요넘 맛나더군요.....

 

 

일본식 해물볶음우동. 요넘도 먹을만했습니다...^^

 

 

성게미역국. 저만 그랬는지 몰라도 성게알 만땅......

 

 

게장비빔밥.  입안 가득 퍼지는 게장의 향.....^^

 

 

아픈 디카 이끌고 간 어가.....

 

예전에 맛나게 먹고 온 기억이 있어.....

 

옮긴 후에는 어떤지 무지 궁금했는데......

 

마침내 궁금증이 해소되었네요.....

 

5만원짜리 코스로 먹었는데........

 

결론은 접대하기 딱 좋은 집......

 

음식재료의 싱싱함은 역시 장사 잘 되는 집 답게 괜찮았지만.....

 

다른 일식집과의 차별성에서 그다지 좋은 점수를 줄 수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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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뚜벙새 | 작성시간 06.09.21 제가 접대 받아드릴 수있습니다.....별반 다르지 않는 코스라해도 이쪽 동네는 여기가 자주 올라오는군요^^
  • 작성자흔들린우동[재규] | 작성시간 06.09.22 어가 소문은 많이 들었습니다..일식을그리 즐기지 않는편이라 궁금증만 생기네요..꼭 가볼꺼삼.
  • 작성자장도 | 작성시간 06.09.22 다들..음식에 조예가..진짜로..깊네...어찌 그리 잘 아는지..난 그저 묵기만 하는데...이론..반성해야하남..
  • 작성자melody | 작성시간 06.09.24 언제나 느끼는 거지만 사진 예술.. 음식 감동.. 입니다. 걸신님 쵝오예요!!! (^ ^ b)
  • 작성자b61lee | 작성시간 06.10.15 이사진보고 7만짜리 시켰는데.......결론은....5만보다 못하더군요..... 역쉬 일식=단골 인가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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