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30일 두나 첫 임보를 시작했고
입양을 하기위해 저희 첫째와 합사하는 과정을
거쳐 두나의 입양을 확정지었답니다.
겁이너무많은 두나지만 이제는 엄마아빠를
졸졸딸아다니며 핧아주는 저희집 귀여운 막내딸이되었답니다💛
몇일전 이사한 집에와서도 적응잘하고 잘지내고
이번 일산 메가주에서도 많은 업체 대표님들께 사랑과 관심 듬뿍받고왔답니다🩷
임보이후 임비타와 스파관리로 털도 새록새록 다시 자라나고있어요^^🥹
이번에도 저는 보호소와 동행을 통해 너무예쁘고
소중한 아이를 가족으로 맞이하게된것 같아 기쁘답니다.
두나는 이제 두유라는 새이름이 생겼고^^ 앵두언니와 앵두유자매로 행복한 견생을 살아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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