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의 296마리 호더현장에서…. 물림사고를 당해서
죽다가 살아온 다미 살아 있던게 기적이엇죠
2분의 임보엄마의 사랑과 헌신으로
핌피 바이러스 나갓다가 입양가족을 만낫고
어제 특강중에 입양이동을 마쳤습니다.
다미가 낮설어 울다가를 했지만 시간이 해결해주리라
생각하며…
노원호더집에서 재빨리 구조가되고
임보엄마 만나 이렇게 까지 될때까지 노력해주신 분들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다미야 행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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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우사기(임*희) 작성시간 26.06.14 다미공주님 앞으로도 꽃길만 걷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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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해밀(김*영) 작성시간 26.06.14 다미야~ 아픈 기억 다 잊고 건강하고 행복하게 가족들과 잘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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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추백자(최🐶경) 작성시간 2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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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asian72(이지영) 작성시간 26.06.14 초인기쟁이엿던 다미야
인제 짝을 찾을 찾앗구나 행복하렴~
원피스 찰떡! 넘 이뻐요
가족이랑 행복한게 임보엄빠에게 효도하는 거야~ -
작성자밤강정(박*정) 작성시간 26.06.14 다미 처음 만났을 때 온몸이 딱지투성이었는데.. 어느덧 뽀송뽀송해지더니 미소천사가~~
임보가정 복이 있었는지 두 임보언니 정성 가득한 훌륭하신 분들 손길에서 케어받게된 로또강아지🤍 다미 입양은 정말 두 임보자님들 덕분이에요~ 다미야 이번엔 일주일보단 좀 적게 울고 적응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