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로와 스티치는 얼마전 5월19일 버려졌던
두마리가 6월6일 한집 입양에 성공했습니다.
발라당 공사날에 버려져서 탐사사료와 함께 버려졌는데, 이제는 가족이 생기고 다시는 버리지 않고
평생을 함께할 그런 든든한 가족을 만났습니다.
아빠가 엄청난 고양이 경력자시라서요.
릴로와 스티치 동반버려짐에서
동반입양을 해냈으니 현충일 날 쾌거입니다.
거듭 입양축하합니다.
https://www.instagram.com/p/CqiCahFpc6k/?igsh=MTlkZWlicHU4amlp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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