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름이랑 함께한지 3년 하고도 6개월이지났네요.
푸름이가 요즘은 걸으면서 다리에 힘이없어 넘어지고 휘청이고 그러네요..
대변을 바로 못치워주면 그 위를 돌거나 넘어져 목욕을 시키곤합니다..
새벽에 깨서 작게 소리내며 두세시간씩 돌아다니기도하구요.. 걱정이지만 푸름이 살아가고있어요~^^
푸름이랑 함께한지 3년 하고도 6개월이지났네요.
푸름이가 요즘은 걸으면서 다리에 힘이없어 넘어지고 휘청이고 그러네요..
대변을 바로 못치워주면 그 위를 돌거나 넘어져 목욕을 시키곤합니다..
새벽에 깨서 작게 소리내며 두세시간씩 돌아다니기도하구요.. 걱정이지만 푸름이 살아가고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