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숙생 콩이 봄이 잘지내고 잇습니다
콩이는 신입 봄이에 대한 질투가 크고
봄이는 무심으로 대응하네요
매일 아침저녁 짧은 산책하는 봄이가 미운 콩이에요
계모가 바쁜 이슈로 콩이의 느긋한 산책은 반으로 줄어서
우울합니다..🥲
역시나 일하면서 6이란 숫자는 상당히 힘드네요
주말이 되어야 조금 느긋하게 애들과 놀아줄수 잇으니요🤔
올라가고 싶은 no1과 쇼파를 지키고픈 덩치만 큰 허당
목욕햇다고 이레 뽀송해질 일인가..
더이상 안걷겟다! 안아라!
봄이 공쥬님..
울 하숙생들 평생 가족은 언제 오시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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