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봄봄

작성자asian72(이지영)|작성시간26.06.14|조회수229 목록 댓글 1

봄이는 잘지내고 잇습니다
중간에 경련이 한번 왓지만 추스리고 잘 견뎌냇어여
최근엔 간식 달라고 깨발랄하게 구네요❤️
작년 구조하고 네번의 임보 이동을 햇네요
약을 먹기도 하지만 워낙 소심하고 조용한 아이라 호텔링이나 센터는 조용한걸 좋아하는 봄이에게 맞지 않아 잠시 임보를 하고 잇어요
기센 달래랑 쮸에게 다구리(?) 당하는거 보면 짠한 마음도 큽니다

분리불안도 전혀 없고
짖음도 거의 없어요
본인의 의사표현은 눈빛(?)정도?
평소 조용히 자기 방에서 쉬거나 자고
간식을 주면 아주 천천히 야무지게 먹어요
까다로운 식성도 전혀 아니구요
사료도 잘먹고 간식은 딱딱한거 외엔 좋아해여
작년 첨 왓을땐 아무데나 배변을 햇는데
여러번 임보이동이 영향인건지 , 실외배변 90프로 입니다
소변은 무조겈 실외배변 입니다
아침 저녁 10분 정도로 배변이 끝나요
조르는 방법을 모르는 순진무구한 봄입니다
산책때 쉬야 하고 나면 뻔히 쳐다봅니다
난 다 꿑낫다.. 인제 집에 안고 가라 에미야 .. 눈빛
웃기는건 더 안걸어 ! 허고는 아파트 현관에서 엘베는 너무나 잘타는거에요
집에 가는걸 알아서 구런가봅니다 😅
집순이 타입
친구랑 안싸우고 친구들이 짖으면 화들짝 놀래서 피합니다
잡으려하면 놀라서 도망을 가는 겁쟁이에요
천천히 다가가 쓰담 받는걸 좋아해요





야무진 먹방

이날 깨발랄하게 뛰는거 첨 봣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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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해밀(김*영) | 작성시간 26.06.16 우리 봄이~ 야무지게 잘 먹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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