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묘 단지 이야기1

작성자까돌미구까로미미|작성시간26.06.18|조회수90 목록 댓글 1

욘석 은근 성질있어요
이제 하악도 하고
솜방망이도 날리고
입도 쓰고
주눅들어 얌전했던듯 ㅎㅎ
말도 많아요
이쁜 목소리 들어보셔요

응가도 음청 크게
쉬야도 션하게
잘했어요
화장실 사용100프로

닭가슴살 음청좋아해요
한개를 눈깜짝 할 사이 뚝딱

습식도 잘먹고

스크레처도 벅벅 잘긁고
숨숨집도 좋아하는
집냥이 맞아요

배가 옆으로 좀 나왔고 아래로 쳐져있네요

꼬리털은 울 뭉쓰같은 뻣뻣장모
머리 몸통은 코숏같이 반질하고부드러워요.
단모보단 길고 장모는 아니고
갈기털은 펠샨 같고
발은 유난히크고
장모종 발을가졌어요
다리는 짧은편이나
먼치킨 처럼 완전 짧뚱은 아닌
부모묘가 궁금해지네요
뱃속아가들 모습도 ...

코숏,먼치킨.펠샨 모습이 다보이는 만화같은 외모의 단지
꿀단지

울집에서의 애칭은
꿈이
꿍이
꿍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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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밤강정(박*정) | 작성시간 26.06.18 너무 귀엽고 매력있어요 ㅎ 저 외모에 7둥이를 품고있다니… 아가들 어찌나올지 정말 궁금 ㅎㅎ 먹성 좋아서 순산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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