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방배동 플러피독 사장님이 봄이 미용해주신다 하셔서 방배동에 방문햇어요
카페에서 들른 봄이 보고 봄이 사연을 이야기 나누신 어느 견주님께서 그 자리에서 후원금을 주셧네요…
성함이라도 알려달라 햇는데 손사레치시면서 그냥 가셧어여
성함을 모르는 견주님 감사합니다
생면부지의 분이 선뜻 봄이 용돈 주시는건 쉬운 일이 아니에여
봄이가 먹는 약에 보태겟숩니다
감사합니다 ~ 🙂
플러피독 사장님의 손길을 받고 숙면중이신 뽐양
어여쁜 미용 감사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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