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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라당 입양센터

입양 기다리는 메리 자견들

작성자발라당임간사|작성시간26.04.01|조회수110 목록 댓글 0

메리 자견
트리 ,마스,산타,크리스가 가족을 기다리고 있어요~
태어나자 마자 어미와 구조되서 마빈맘님이
지극정성으로 돌봐주시고 사랑 받고 자란 아이들이라 너무 건강하고 밝고 해맑고 너무 순둥이들이예요



산타 > 4개월/암컷/4.5Kg

블랙 & 화이트 조합
아이라인이 한쪽만 있는 개성있는 산타
애교 많고 온순해요~












• 트리 > 3개월/암컷/5Kg



메리 자견 중 눈이 제일 큰 트리
인물도 넘 예쁘고 성격 좋고 순하고
애교도 많고 사람 좋아 친구도 좋아
사회성도 넘 좋아요~







크리스 > 3개월/암컷/5Kg

반반의 아이라인과 개성있는 외모
애교 많고 사람 좋아하고
너무 순하고 친구들이랑 사이좋게 잘 지내요~










• 마스 > 4개월/수컷/4.5Kg

쪼꼬미 마스~
실물이 훨씬 예쁜
정말 너무 사랑스런 마스~
온순하고 애교 많고 사람 좋아해요~







한가족 같은 가족 사진?ㅋㅋ

가족을 기다립니다~~


같은 집에서 구조된 루이

혹시.. 너가 아빠니??

















주말에 좋은 가족분께 입양 간 넘 귀여운 쪼꼬미 해피
축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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