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은 더워서 산책하기
힘든 계절이예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산책 봉사 와주시는 분들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주말에는
단체나 개인별 팀이
봉사 신청 해서 오시는데
어제는 중학교 학생들이
왔어요~
열분인데
키우거나 산책 해본 분들은
세분
첫째도 안전
둘째도 안전인지라
걱정 많았는데
선생님,학생분들이 지시 사항 잘 따라줘서
안전하게 산책이 잘 마무리 되었어요~
건너편에서 걷고 있는데
함께 있는 모습이
너무 예뻐서
급 단체 사진~^^
날씨가 더워서
마리가 갑자기 입수해서 수영하고ㅋㅋㅋ
건너편에선 티즈가
저보고 계속 물에 발 담구더니
결국 수영해서 건너오고ㅋ
영상에 안담겨서 아쉬웠어요~
여름 끝나기전에 수영장을 가야할까요?ㅋ
산책 및 아이들 목욕까지 도와주신
봉사자분들
너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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