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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태일맘 작성시간15.06.23 부모위의 부모!
글을 읽는 내내 부끄러움으로 소름 돋는 경험을 했습니다. 대표님을 알게 된 그 시간이후 참 많은 것이 변하였지요,, 가슴 한켠이 뻥 뚫리고 무언가 든든한 기둥이 항상 내옆을 지키고 있다는 기분, 아시나요? 우리 보육원내 원장님, 국장님을 비롯한 모든 선생님들이 대표님의 강의에 한동안 멍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처음으로 접해보는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강의들, 시간이 흐르는 것도 모르고 대표님의 그 카리스마넘치는 설명들에 몰입되었습니다. 저희 원장님께서는 그날 저녁 저와 같은 생각을 하셨어요,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인도하심이라고 말입니다... 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