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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2026여름일기 6. 졸지에 아들과 데이트

작성자황순재| 작성시간26.06.05| 조회수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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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여에 작성시간26.06.05 병원일은 열불 터집니다.
    딱 그림이 그려지는 유형의 의사입니다.
    환자가 전원해 오면 먼저 처방 약은 싸그리 바꾸는 스타일이죠.

    준이는 팔을 올려서 걷게 하면 좋겠습니다.
    그게 왼팔에 도움이 될듯 한데요.
    아님 왼팔만이라도 올리든가요.
    샤워할때 긴 목욕 타월로 등을 닦을려면 양손을 사용해야 되니
    왼팔 들거나
    왼팔 둥글게 위로 쳐들어서 돌리거나
    그렇게 팔을 돌리면서 수산한못을 돌게 하는 거요.
    그거 수없이 연습시켜 루틴이 되게요.
    죄송합니다.
    공자 앞에서 문자 쓰네요.ㅋ
    고생이 넘 많으십니다.
    태균씨의 울먹임, 이해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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