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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2026여름일기 14. 색다른 서쪽

작성자황순재| 작성시간26.06.20| 조회수0|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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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여에 작성시간26.06.20 여긴 극심한 가뭄이다가 오늘 보슬비가 촉촉 내렸습니다.
    바다 입수 사진 보니 먼 훗날 태균형님과 헤어지면 준이는 어쩌나 싶습니다. 갑오징어 마리당 무조건 만원 이상인데, 한림 오일장이 구미가 당깁니다. 비양도행 응원하고요.
    태균씨 반발이 있더라도 백미가 아주 조금 들어가는 오곡 이상 잡곡밥으로 바꾸시면 체중감량에 도움 되고, 미래를 위해 미리미리 당뇨 혈압 예방도 되고 일석 오조쯤 됩니다. 백미는 진짜 비만의 주범입니다. 외식때는 흰밥 먹으니 또 센터 밥도 백미일테니 참을만 할것 같아요. 집에서만 잡곡 먹어도 효과 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황순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0 놀러와있어서 흰밥이예요 ㅎㅎ. 집에서 흰밥을 주는 경우는 없지요. 잡곡과 콩밥을 늘 주는데 사실 태균이는 밥은 많이 먹질않아요. 뭐든 잘 먹는데 문제가 있기는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여에 작성시간26.06.20 황순재 아하 당연히 그렇겠죠.^^💏
  • 작성자 여에 작성시간26.06.20 찰현미 찰보리 기장 등은 찰져서 퍽퍽하지도 않습니다. 귀리가 좋다하여 먹어보니 가벼워서 씻을때 떠내려가니 안 좋더라요. 수입산인가 무슨 귀리가 참 좋다는 얘긴 들었습니다. 병아리콩이 좋다하여 병아리콩과 서리태를 먹습니다. 저는 당뇨 고혈압 환자이기에 잡곡밥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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