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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여에 작성시간26.06.20 여긴 극심한 가뭄이다가 오늘 보슬비가 촉촉 내렸습니다.
바다 입수 사진 보니 먼 훗날 태균형님과 헤어지면 준이는 어쩌나 싶습니다. 갑오징어 마리당 무조건 만원 이상인데, 한림 오일장이 구미가 당깁니다. 비양도행 응원하고요.
태균씨 반발이 있더라도 백미가 아주 조금 들어가는 오곡 이상 잡곡밥으로 바꾸시면 체중감량에 도움 되고, 미래를 위해 미리미리 당뇨 혈압 예방도 되고 일석 오조쯤 됩니다. 백미는 진짜 비만의 주범입니다. 외식때는 흰밥 먹으니 또 센터 밥도 백미일테니 참을만 할것 같아요. 집에서만 잡곡 먹어도 효과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