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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여에 작성시간24.02.03 그간 쎈터에서의 일을 허심탄회하게 소통했음 하는데, 불가능하겠죠.
분명 무슨 계기가 있었을텐데, 답답하네요. 힘든 병원 진료도 무난히 통과 했고요. 그간 장시간 아우들과 함께 하면서 스트레스가 쌓이지 않았겠나 저는 그런 생각도 듭니다. 몸은 성인이지만 마음은 아이인데 엄마의 스킨십이 부족하지 않았나 그런 생각도 들고~~~
안 그래도 머릭 속 엄청 아프고 복잡할 대표님 속을 제가 더 쑤십니다. 저는 센터 몇번 더 나가는게 아슬아슬 겁이 나더라고요.
제 생각엔 엄마와 단 둘이 있음 조만간 괜찮아 지리라고 봅니다. 괜찮아 질 때까지 태균씨 바라기 아우의 방문은 미루면 좋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하루 속히 평안하시길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