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벽의 집터
(한국 천주교회 창립 터)
all ⓒ노도로
이벽의 집터
(한국 천주교회 창립 터)
서울시 종로구 청계천로 105
아름다운 청년 전태일 기념관 앞
한국 천주교회 최초의 영세자인 이승훈은 북경 북당에서
1784년 2월경에 베드로라는 세례명으로 세례를 받고 귀국하여
그해 음력 9월 서울 수표교 부근에 있던 이벽의 집에서 이벽(요한 세레자)과
권일신(프란치스코 하비에르), 정약용(요한) 등에게 세례를 주었다.
이벽은 다시 세 명에게 세례를 베풀어 신자 공동체를 만듦으로써 한국 천주교회가 창설되었다.
이벽의 집은 수표교 남쪽, 현재 기념 표석이 있는 자리에서 청계천 건너편으로 추정되지만
마땅한 자리가 없어 이곳에 설치하였다.
※ 순례 확인 도장은 서울대교구 역사관(T:02-727-2527)에서 받을 수 있다.
역사관 운영 시간 : 오전 10시-오후 5시(월요일 휴관)
(천주교 성지 순례7 2020.8.16)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