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 놀이터 엄마랑 갔던 곳인데!" "지하철역(사리역)도 알아요~" 평소 유치원 주변을 산책하거나 견학가는 버스 안에서 보이는 다양한 우리동네 생활공간에 관심을 보였던 행복반 친구들과 이번 6월부터는 ‘우리동네'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되었어요~
'우리동네'하면 생각하는 것들과 지나다니며 오며가며 본 것들을 자유롭게 이야기하며 브레인스토밍을 해보는 시간부터 가져보았답니다!
이후 함께 이야기를 모아 우리동네 주제망을 만들어 보며, 다양한 생각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게 되었어요~:)
앞으로 행복반 친구들과 함께 우리동네의 직업, 공공기관, 가게, 풍경에 대해 놀이를 통해 하나씩 알아갈 예정입니다.
우리 주변의 친숙한 공간과 사람들에 관심을 가지며 즐겁게 탐구해 나갈 행복반 친구들의 모습 함께 기대해주세요♥
(다인이는 월요일, 화요일에 진행된 브레인스토밍과 유목화 활동에 함께 참여하며 우리동네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 나누어보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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