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이 9번 째 생일이다. 오늘은 직접 만나지 못했지만 아내가 동영상을 제작해 선물했고 생일 케이크를 보냈다.
오늘 개봉아카데미는 몸의 컨디션이 좋지 않아 집에서 쉬었다. 어제 밤 2:30분 쯤 소변보러 일어나려 하는데 몸이 전혀 말을 듣지 않아 애를 먹었다. 가까스로 몸을 추스려 일어나긴 했지만 처음 있는 일이라 무척 당황스러웠다. 이런 몸 상태도 그렇고 내일 문7복지관 자원봉사 야유회가 있어 집에서 쉬는 시간을 가졌다.
Happy birthday 조이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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