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7복지관 자원봉사자 야유회로 충남 예산의 예당호를 찾았다. 자원봉사자 95명, 직원 4명 모두 99명이 갔는데, 지금까지 역대 모임에서 신청자가 한 사람도 빠지지 않고 참석한 일은 처음이라 했다. 날씨도 좋았고 분위기도 좋았다. 무엇보다 아침 일찍 서둘러 또 교통 체증에 걸리지 않게 일찍 귀가할 수 있었다. 일정 스케쥴도 느슨하지 않으나 조급하지 않게 적당히 시간 배정이 되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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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7복지관 자원봉사자 야유회로 충남 예산의 예당호를 찾았다. 자원봉사자 95명, 직원 4명 모두 99명이 갔는데, 지금까지 역대 모임에서 신청자가 한 사람도 빠지지 않고 참석한 일은 처음이라 했다. 날씨도 좋았고 분위기도 좋았다. 무엇보다 아침 일찍 서둘러 또 교통 체증에 걸리지 않게 일찍 귀가할 수 있었다. 일정 스케쥴도 느슨하지 않으나 조급하지 않게 적당히 시간 배정이 되어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