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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물: 과자들, 물엿, 페이퍼 하우스, 전분가루 등 놀이효과 : 물엿을 성질을 알아보고 눈덮인 과자집을 표현해본다.
오늘은 만희네 집이 과자집이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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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다가 먹을 것 같아서 물엿을 이용해서 붙이기로 했어요. 역시나 언니는 붙이며 만들고 금서는 물엿발라주다 네모과자. 동그라미 과자.길쭉이 과자만 있어서.. 동그란 과자는 안붙어서 안에 던져넣기 놀이했습니다. 네모세모 동그라미는 확실하게 아는데 붙일 때마다 열심히 복습하네요.%%
여튼 우여곡절을 거쳐서.. 부서진 과자들로 만들어진 |
600){this.width=600}">"엄마! 가루 ~~ 가루~~~주세요" 림이가 갑자기 가루를 달라고 합니다. 전분가루 남은게 있어서 주었더니 |
600){this.width=600}">"펄펄 눈이 옵니다." 손으로도 뿌리고 국자로도 뿌리고..^^접시채로 뿌리며 노네요. |
600){this.width=600}">"가루를 물엿에 넣을까?" 림이 점점 퍼포먼스의 세계로 빠져가네요.ㅠㅠ 그래 네 마음대로 해라 두었더니 가루와 물엿을 섞으며 한참을 노네요. 금서가 옆에서 얼굴에 바르자 신기한지 자기 얼굴에도 바르고 팔에도 바르고. 머리에도 바르고.. 거울보며 즐거움에 심취합니다.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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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이 독후놀이 한지 7개월되었나요? 이젠 재료도 알아서 요구하고 놀이도 만들어가네요.ㅋㅋㅋ 엄마 뒷처리는 점점 더 힘들어진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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