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6,10(수) 10시30분
* 2026 한국 근대거장전
유영국: 산은 내안에 있다
* 서울 시립 미술관
서소문본관
* 김기옥 유정신 임향복
신명선 오미자 이석순
서순희 윤재숙 방영선
주선옥 김선남 주명숙
신미경 조경희 이현숙
성락순 김경희 최영임
성연주 왕석미 이경임
바람이 조금씩 불어오는 날 모인 21인. 유영국의 추상미술을 만났다.
첫 전시회 열었던 1964년에서 시작한 전시는, 도쿄 모던보이로 아방가르드 미술 흡수하던 유학시절.
1960~70년대 맞이한 절정기 작품들
심장수술 후 마음에 품은 조금은 순해진 그의 산들,
1999 마지막 작품과 다큐멘터리 영상까지 보니
왠지 그의 추상의 산이 내 마음에도 깃드는듯 합니다.
170여 작품. 숨이 찹니다^^
손열음(피아니스트)의
차분한 목소리도 좋았습니다.
다소 늦은 점심은 덕수궁 담장 길 따라 걸어 스패뉴 에서. 시장이 반찬! 얘기 보따리도 풀었구요
하루에 두군데! ~~ 우린 망설이지 않고 갑니다.
박영남 개인전
*CLOUD SONATA*
가나아트 한남으로.
눈이 호강했습니다. 요즈음은 그리드 나누지 않고 손가락 문지르기 기법으로 작업하신답니다.언뜻 동양화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
박영남 작가님의 정신이가 우리의 목마름 해결해주었고(♡♡♡) 이젠 각자의 자리로 . ,
이왕 집 나왔으니
데미안 허스트 전시회 보겠다고 간
연주와 영임 .
잘~~보셨나요? 다리는 무사하신가요!
* 더운 여름 잘 보내고
다음 향기회는 9월 30일 예정입니다.
* 덧붙여 미화 기옥 영선 순희, 건네주신 찬조금 잘 쓰겠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