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스페이퍼로 오감놀이 한 주간입니다.
물에 젖은 라이스페이퍼의 질감이 익숙해지지 않는지
라이스페이퍼에 매직으로 끼적이고 스티커 붙이는 놀이를 가장 선호했어요.
물에 넣어 본 라이스페이퍼는 조심스럽게 만져보고
물을 만지면서 웃어 보인 친구들이랍니다.
놀이뿜에서 온 도형끼우기 해적선과 소꿉놀잇감 교구를 자주 찾아 놀이했고,
놀이했던 교구의 그림이 있는 활동지에 스티커도 붙여봤어요.
같은 그림 스티커 찾아보자고 하면 잘 찾아주고,
해적선에 들어있는 동물 그림 스티커는 "산속, 풀밭, 강 중에 어디에 살까?" 생각하며 붙여보았답니다.
매일 성장하고 있는 친구들이에요!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