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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의 실재(Q.T)

6월19일(금) 문맥을 이해하십시오

작성자M2Ecell|작성시간26.06.16|조회수36 목록 댓글 1

문맥을 이해하십시오

 

Understand The Context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무엇이든지 너희가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무엇이든지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18:18)

 

성경에서는 어떤 말씀이 어떤 문맥에서 기록되었는지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때로는 같은 단어가 다른 구절에서 사용될 때 문맥이 다르므로 전혀 다른 의미를 가질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주 예수님께서는 마태복음 16장과 마태복음 18장에서 모두 매다풀다라는 표현을 사용하셨습니다.
그러나 각 구절의 주제 혹은 문맥은 같지 않습니다. 마태복음 1619절에서 예수님은 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여기서 주 예수님은 왕국의 권세, 즉 땅에서 하나님의 뜻을 집행할 교회의 권세를 밝히십니다. 이는 신성한 실재를 이 땅에 세우고, 하늘의 뜻을 나타나게 하며, 이에 반하는 모든 것을 허용하지 않는 우리의 권세에 관한 것입니다.
그러나 마태복음 18장에서는 주제가 다릅니다. 그곳에서 예수님은 교회 안에서의 관계와 훈련에 대해 말씀하셨습니다. 그분은 형제들 사이의 갈등을 해결하는 방법을 설명하셨습니다. 먼저 개인적으로, 그 다음 증인들과 함께, 그리고 필요하다면 교회 앞에서 해결하라고 하셨습니다.
만일 그 사람이 교회의 말을 듣지 않으면, 교제 밖에 있는 사람으로 여기라는 것이었습니다. 바로 이 문맥에서 예수님은 마태복음 1818절에 기록된 대로 무엇이든지 너희가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여기서 예수님은 하나님의 집 안에서 질서, 훈련, 교제에 관한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교회에 주어진 권세에 대해 말씀하고 계셨습니다.
이는 성경을 공부할 때 주목해야 할 중요한 점을 보여줍니다. 같은 단어라도 항상 같이 적용되는 것이 아닙니다. 올바른 문맥적 분석을 해야 합니다. 문맥을 무시하면 성경을 잘못 적용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성경은 디모데후서 215절에서 이렇게 말합니다. “너는 진리의 말씀을 옳게 분별하며 부끄러울 것이 없는 일꾼으로 인정된 자로 자신을 하나님 앞에 드리기를 힘쓰라
말씀을 올바른 문맥 가운데 이해하도록 공부하십시오. 성경을 추측에 근거하여 해석하지 말고 성령님의 지혜와 정확성으로 해석하십시오. 그렇게 할 때 당신은 말씀을 올바르게 적용하고 하나님의 권세를 정확하게 행사하며, 그리스도 안에서 당신의 본성과 유업이 주는 축복의 충만함 가운데 행하게 될 것입니다.

 

기도
사랑하는 아버지, 내 삶을 인도하고 의로 교훈하시는 말씀의 지혜에 감사드립니다. 나는 진리의 말씀을 올바르게 분별하고 모든 상황에서 정확하게 적용하는 통찰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나는 지혜 안에서 행하고, 권세를 올바르게 행사하며, 그리스도의 몸의 연합과 질서와 성장에 기여합니다. 예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참고 성경

16:19 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하시고

 

18:18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무엇이든지 너희가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무엇이든지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딤후2:15 너는 진리의 말씀을 옳게 분별하며 부끄러울 것이 없는 일꾼으로 인정된 자로 자신을 하나님 앞에 드리기를 힘쓰라

 

 


1년 성경 읽기: 8:9-40, 대하33-34
2년 성경 읽기: 고후6:1-10,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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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한규진1 | 작성시간 26.06.19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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