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시간 가끔 소주한잔 합니다.
안주거리로 늘 하게되는 고민을 싹 잊게 해주는 족발집이 있어
소개합니다.
용인은 유난히 순대/족발이 유명하지요.
그래서 많이 먹게 되는데요...
우연히 들러 먹게 된 족발집에서 깜짝 놀랐답니다.
이렇게 부드러운 족발이 있다니~~하구요^^
늘 직접 다 삶아서 한다는데 살코기부위도, 껍데기부위도 한결같이 부드러운 맛입니다.
지인들과 함께 하는 즐거운 소주한잔의 시간에 자주 들르게되는 '유가네 한방 왕족발'집입니다.
홀이 넓지는 않습니다. 두팀정도 앉을 수 있네요.
대사이즈는 3명정도 먹기에 적당합니다.
양념족발 포장하고 계시네요.
주로 사가시는 분들이 많답니다.
기본반찬과 양념들입니다.
무말랭이양념무침도 맛있습니다.
두둥~ 드디어 나온 족발. 부드러운 식감이 정말 좋습니다.
족발 별로라 했던 친구가 진짜 부드럽다며 제일 열심히 먹더라는...ㅎㅎ
기본으로 나오는 홍합탕. 시원하면서 개운합니다.
어묵탕. 부산에서 온 어묵이랍니다. 여긴 육수도 대파뿌리 대량으로 넣고 여러가지 넣어서 직접 끊입니다.
배달도 O.K, 직접 사가는것도 O.K~
특히 젊은 주인부부분이 무척 친절하다는 점~~
용인에서 맛있다고 자신있게 추천할수 있는 "유가네 한방 왕족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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