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진도 마도 낚시여행 ....서해안에서 우럭으로 알아주는 포인트
태안은 남부터미널 센트럴터미널 동서울터미널에서 모두 갈수 있다.
그중 가장 버스가 많은 남부터미널을 이용해서 이동하였다.
(참고로 남부터미널에서는 직행과 완행(논산,서산등을 들린다)이 있는데..직행은 두시간 완행은 세시간정도 소요된다.)
태안에 도착하면 바로 내린 터미널에서 또 신진도행 버스를 타야한다.
신진도행은 안흥항행이랑..번갈아가면서 몇대씩 있는데... 안흥항행은 신진도다리 건너기 전정거장을 말하는 것이고
다리건너서 새워주는게 신진도정거장이다. 그다음정거장은 다리건너서 마도에서 내려주는듯 했다.
(즉 신진도행버스는 태안-중간 정거장들 - 안흥항- 신진도 -마도(종착역) 안흥,마도,신진도는 같은 홈에서 탄다.
신진도 낚시포인트
-1번포인트
여기가 가장 명당인듯..사람들이 먼저 들어차기 시작했다. 나는 테트라 포트가 무서운곳을 별로 안좋아해서..그냥 pass했지만...방파제에서 가장 위험한 낚시장소가 아닌가 생각이 든다.
-2번 포인트.
내가 낚시했던자리~♥. 여기도 테트라포트가 무섭게 경사지기는 했지만 그래도 잘 연결되어있어서 그나마 안전하게 보였다.
조과는 뒤 사진에서 계속~
-3번 포인트
앞에 양식장이 있고 여기 근처로 찌를 붙여서 낚시를 하는것을 보았다. 나는 개인적으로 내항낚시는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잔씨알의 우럭 손맛을 보기에는 좋은 포인트로 보였다. 여기는 테트라포트가 아닌 시화방조제 같은 돌로 되어있어서 외항보다는 안전해 보였다.
-4번포인트
3번 포인트와 비슷하나 여기는 우럭보다는 아줌마 아저씨들이 찌낚으로 조그마한 고등어를 낚고 계셨다.
별로 먹을게 없어 보여서 그냥 pass
-5번포인트
2번포인트와 거의 흡사하다. 여기서는 낚시하는 사람들도 별로 없고, 나도 낚시를 안해봐서 pass
신진도--> 태안 버스시간표. 태안 --> 서울 버스시간표
(남부터미널, 센트럴, 동서울터미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