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부쩍 추워졌군요..
독감도 유행한다고하니 모두 감기 조심하시고 몸 챙기셔요..!
이번에 포스팅 해볼 주제는 세계의 3대명차,
그 중 플래그쉽을 자랑하는 럭셔리 세단 모델입니다.
그렇다면 3대 명차를 생산 판매하는 회사엔 어떤 회사들이 있을까요?
이미 아시는 분들이 많지만 한번 더 짚고 넘어가볼까 합니다 +_+
첫번째 회사입니다.
ROLLS ROYCE.(Rolls-Royce Motor Cars Limited)
롤스로이스가 생기게 된 배경은
프레드릭 헨리 로이스가 조용하고 매끄럽게 달리는 자동차를 만든 것으로 출발하게 되며,
당시 자동차 딜러를 운영하며 레이서로 활약하던 귀족신분의 찰스 롤스가 로이스와 힘을 모으며 탄생하게 됩니다.
현재는 BMW에 소속되어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 사용될 차량은 팬텀 모델입니다.
두번째 회사는
Bentley (Bentley Motors)
월터 오웬 벤틀리에 의하여 설립되었으며,
1931년 롤스로이스에 매각되어 롤스로이스 산하 회사였던 적도 있었습니다.
이 당시에는 롤스로이스 차종의 스포츠 버전을 주로 생산했었지요..
현재는 폭스바겐에 소속되어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 사용될 모델은 뮬산 모델입니다.
세번째 회사는
Maybach (Mercedes Benz - Maybach)
독일의 유명한 기술자였던 빌헬름 마이바흐의 아들인 카를 마이바흐는
1919년 군수업자에게서 구입한 메르세데스 섀시로 최초의 시험용 자동차를 제작하게 됩니다.
이후 콘스탄스 호수에 위치한 프리드리히스하펜에서 기술적으로 완전한 고급 자동차의 생산을 시작하게 되는데
이것이 마이바흐의 시초입니다.
현재는 Mercedes Benz(벤츠)에 소속되어 운영되며,
이번 포스팅에 사용될 차량은 마이바흐 62s 모델입니다.
그럼 본격 짧고 굵은 포스팅.. 시작합니다.
맨 앞 차량부터
롤스로이스 팬텀 EWB
마이바흐 62s
벤틀리 뮬산
입니다.
과연 3대명차라고 할만큼 그 위엄이 모형에서마저 전해지는군요..
아무래도 실차량도 덩치를 하다보니.. 모형들 사이에서도 적지않은 덩치를 자랑합니다.
현실에서는 도로위의 집들인데..
한편으로는 운전대 잡으면 가까이 가고 싶어도 자연스레 멀리하게 되는 차종이지요..
가깝고도 먼 사이..
색상은 최대한 깔맞춤을 한다고 블랙색상을 우선시하여 컬렉을 완성할 수 있었습니다.
62s 같은 경우에는 제가 자주 언급을 하고 포스팅을 하다보니..
롤스로이스 팬텀의 경우 오늘 막 도착한 녀석입니다.
넘버플레이트의 부재가 매우 아쉽지만.. 그건 추후 제작하기로 하고!
세 차량을 이렇게 나란히 세워두니..
드디어 목표치를 달성했구나.. 싶은 뿌듯함이 그냥 막 물밀듯 밀려오네요 +_+
하.. 넘나 이쁜 것!
개별 차량 소개 및 설명 들어갑니다!
Rolls Royce Phantom Extended Wheelbase.
전장 6,084mm. 약 6m하고 8.4cm입니다.
연비는 5.7km/l, 최고속도 240km/h
6단 오토미션에 V형 12기통 6,749cc 엔진이 장착되어있습니다.
제로백은 6.1초.
공차중량만 2.6톤에 달하는 어마어마한 덩치를 자랑하는 모델이죠..
도로에서 마주한다면 엄청난 위압감에 눈을 떼시지 못하실 수 있습니다.
나 팬텀이에요~ 하면서.. 멀리서도 자신이 롤스로이스임을 뽐내며 유유히 지나가기 때문이지요..
가격은 7억 5천만원. (750,000,000)
Mercedes Benz - Maybach 62s
이 차량은 최근 W222 S클래스의 외관을 이용하여
새로이 출시된 마이바흐 S400-S600의 전 모델이라 보시면 됩니다.
당시 라인업은 공식적 57 57s 62 62s 네 모델과 비공식 72 까지 합쳐
총 다섯 모델이었습니다.
이 모델은 62s 모델입니다.
전장 6,165mm 총 6m하고 16.5cm입니다.
당시 엔진은 12기통 Bi-Turbo엔진이 장착 되었으며, 트랜스미션은 5단 오토미션이었습니다.
대형 럭셔리세단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스포츠모델이었기에,
덩치에 맞지않는 드라이빙 성능을 보여주었던 차량입니다.
제로백 5초 최고속도 275km/h.
연비는 5km/l입니다.
전장 6m의 차량이 제로백 5초라니.. 대단하지요..
가격은 7억 8천만원 (780,000,000)입니다.
이건희 전 삼성그룹 회장이 타는 차로 유명한 이 62s 모델은
사실상 이건희 전 삼성그룹 회장이 경영일선에서 물러나며 회사에 반납하게 되었습니다.
Bentley Mulsanne
전장 5,575mm.
마이바흐와 롤스로이스에 비해서는 짧은 전장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실상 그럴수 밖에 없는게.. 마이바흐 모델 중 가장 긴 바디인 62s와 롤스로이스 팬텀의 EWB모델이라..)
엔진은 V형 8기통 트윈터보가 장착되어있으며, 세 모델중 가장 드라이빙 신경이 좋은 모델입니다.
배기량은 6,750cc.
8단 오토 트랜스미션이 장착되어있으며, 연비는 4.9km/l로 가장나쁘네요..
하지만 최고속도 296km/h..(헉..)
엄청난 속도까지 올릴 수 있는 숨은 강자였던 것일까요.
하지만 이 모델 뒤에 정말 숨어있던 녀석.
스포츠 DNA의 벤틀리 뮬산 스피드가 있습니다.
아무래도 뮬산 스피드에 비하면 일반 모델이라 스포티함보다는
드라이빙 정숙성에 중점을 맞추었으니까요~
가격은 5억 1800만원 (518,000,000)입니다.
포스팅은 여기까지입니다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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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에 사용된 모델 및 제조사
Rolls Royce Phantom Extended Wheelbase 6.8 - Kyosho
[롤스로이스 팬텀-교쇼]
Mercedes Benz-Maybach 62s 6.0 - AutoArt(62) / Custom(57s+62)
[ 마이바흐62s - 오토아트/커스텀]
Bentley Mulsanne 6.8 - Rastar
[벤틀리 뮬산 - 라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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