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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도서]열두달 자연놀이

작성자송샘|작성시간10.05.31|조회수306 목록 댓글 0

언제, 어디서나, 누구나, 가장 손쉽게 하는 자연놀이!
우리 집,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에게 권하는 필독서


『열두 달 자연놀이』는 달마다 보는 어린이 잡지 「개똥이네 놀이터」에서 2년 동안 연재했던 꼭지를 한 권으로 엮은 책입니다. 실제 희수자연학교나 자연유치원에서『열두 달 자연놀이』를 가지고 자연 수업을 하고 있지요. 이번에 단행본으로 엮은 『열두 달 자연놀이』는 보기 쉽고, 찾기 쉬운 구성, 계절과 달에 맞는 놀이를 알맞게 모으고 자세한 설명과 그림, 사진을 새롭게 되살렸습니다.

책 속에는 언제, 어디서나, 누구나, 손쉽게 하는 자연놀이 365가지가 담겨있어요. 만드는 방법과 순서를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쉽게 풀어 놓아, 초등 학교 어린이뿐만 아니라 글을 모르는 유아들도 쉽게 따라할 수 있답니다. 또 어디나 들고 아니기 쉽고 간편하게 튼튼하고 가볍게 만들었습니다.

이 책은 놀이터, 나들이, 소풍, 자연학습체험, 수업에서 아이뿐만 아니라 부모님, 교사들에게 꼭 필요한 필독서입니다. 이 책을 가지고 집뿐만 아니라 어린이집, 공동육아, 자연유치원, 자연학교, 대안학교에서 보다 생생하고 신나는 자연놀이를 해 보세요.


상세이미지

저자 소개

작가파일보기 관심작가알림 신청 저 : 붉나무

강우근, 나은희 붉나무는 아이들(나무랑 단)을 키우면서 자연 속에서 어떻게 놀면 재미날지 요리조리 궁리하는 부부 작가다. 남편 강우근은 어린이 책 그림 작가이고, 『박박 바가지』『사계절 생태 놀이』『개미』『딱지 따 먹기』『꼬부랑 할머니』같은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렸다. 그는 어린이들이 자연과 함께 살아갈 수 있도록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이 담긴 그림책을 그리고 싶어한다. 부인 나은희는 어린이 책 작가이자 기획자다. 『배꼽손』『사계절 생태 놀이』같은 어린이 책에 글을 쓴다. 어떻게 하면 어린이들에게 재미있고 신나는 이야기를 전해 줄까 하는 생각들로 늘 가슴이 발랑거린다고 한다. 이들 부부는 나무랑 단이 두 아이를 키우면서, 일부러 멀리 체험학습이나 생태 기행을 떠나지 않고도 아이들을 자연으로 이끌 수 있는 길을 찾으려고 한다.

붉나무 네 식구가 사는 동네는 북한산 밑자락에 있는 서울 작은 동네. 아파트 뒤쪽 야트막한 산에는 동네 사람들이 아끼는 약수터가 있고 부지런한 이들이 가꾸는 텃밭이 있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널따란 공터가 있다. 이 둘레에서 사계절 생태를 모두 볼 수 있다. 아이들이랑 철마다 자연놀이 하기에도 부족함이 없다.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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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머리말
추천하는 말


봄나물 / 봄꽃 / 풀피리 / 아까시나무 / 돌멩이 / 흙

여름
버찌 / 비 / 나뭇잎 / 벌레 / 호박 / 잠자리

가을
메뚜기 / 도토리 / 가을꽃 / 열매 / 낙엽 / 마른 풀

겨울
나뭇가지 / 솔방울 / 눈 / 얼음 / 귤이랑 사과 / 텃새

붉나무의 취재 일기
찾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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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철마다, 달마다, 날마다 집에서, 어린이집에서, 학교에서 365가지가 넘는 자연놀이를 만나 보세요.

아이들에게 자연은 멀리 가야 보는 산, 바다, 들판만이 아닙니다.
문밖에만 나가면 온갖 자연을 만날 수 있습니다.
집 밖으로 몇 발자국만 나가 보세요. 골목길에 돌멩이, 아파트 화단에 메뚜기,
놀이터에 모래흙, 공원에 떨어진 도토리와 솔방울. 만지고, 듣고, 줍고, 따고,
그리고, 만들면서 아이들은 자연을 몸으로 겪습니다.
아이들이 자연에서 뛰노는 것만큼 참교육은 없습니다.
『열두 달 자연놀이』를 보면서 우리 아이들에게 만날 먹는 밥처럼 만날 만나는 자연을 선물해 주세요.


조몰락조몰락 자연놀이로 내 아이 오감(五感)을 깨운다!

낙엽 주워서 엮으면 ‘왕관’이 되고, 아까시 잎자루를 머리카락에 돌돌 말아 올리면, 뽀글뽀글 ‘아까시 파마’를 할 수 있어요. 마른 풀대로 까딱까딱 ‘균형잡기’도 하고, 도토리랑 솔방울로 ‘숲 속 동물’들도 뚝딱뚝딱 만들지요. 자연놀이는 아이들에게 익히고 외워야 하는 대상이 아니라 있는 자연 자체를 그대로 느끼는 ‘아이들만의 세상’입니다.
『열두 달 자연놀이』는 아이 오감을 깨우고 몸과 마음과 생각을 크게 합니다. 손끝으로 감각을 깨우고 자세히 살펴보는 관찰력을 키웁니다. 자연 안에서 아이는 제 힘으로 세상에 대한 호기심과 상상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습니다. 누가 가르치지 않아도 자연과 함께 살아가는 법을 익히며 생명에 대한 소중함도 깨닫게 되지요.

신나게 놀다 보면 동식물 이름, 만들기, 그리기가 저절로!
150가지 넘는 만들기와 그리기,
150가지 넘는 동식물 이름을 익힌다!


『열두 달 자연놀이』를 보면 메뚜기,잠자리,박새,오목눈이,도토리,솔방울,댕댕이덩굴,가죽나무 같은 동식물 이름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이 책은 150가지가 넘는 만들기와 그리기가 다양하게 담겨 있어서 오감으로 느끼는 아이들의 감수성을 마음껏 표현할 수 있습니다. 또한 계절별, 놀이별, 동식물 찾아보기를 두어 주제와 소재에 맞게 자연놀이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직접 놀면서 찍고, 쓰고, 그리고, 만든 살아있는 자연놀이

『열두 달 자연놀이』는 붉나무 네 식구가 봄이 오는 3월부터 겨울 끝자락인 2월까지 두 해에 걸쳐서 자연에서 논 이야기를 있는 그대로 엮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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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평

아이들 호기심과 상상력을 되찾아 주는 길잡이 책! - 남효창 (산림환경정책학 박사, 숲연구소 이사장)


희수자연 학교 선생님들은 『열두 달 자연놀이』로 자연 공부를 가르칩니다. - 백승미 (희수자연학교 선생님)


솔방울 돌멩이 하나도 아이들에겐 훌륭한 교재가 된다. - 정병호 (한양대 문화인류학 교수, 공동육아연구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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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유아생태교육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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