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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트 하루 일과중에...

작성자언터쳐블|작성시간09.12.28|조회수201 목록 댓글 5

 

 

 

 

 

저렇게 창밖을 바라보면서 있는 시간이 많네요.

지나다니는 사람들 구경하고 그 사람들중에 민트를 발견하고 귀엽다고 하는 사람들도있고

나뭇가지에 앉아서 노는 새들도 구경하고 가끔 비둘기들이 가까이 접근하면 잡아먹겠다고 설치며 낑낑거리고.

발에 털을 깍아줘서 씻기기는 편한데 눈이오니까 맨살에ㅓㅕㅗㅓㅛㅛㅛㅛ    ㅋㅋ

방금 국수가 지나가면서 키보드판 밟고지나간 흔적이랍니다 ㅎㅎ

맨살에 눈이닿으니까 발시려워서 발을들고 아파하네요.두녀석 다.

양팔에 한놈씩끼고(합하면 10kg이네)출근했답니다.

신발을 사줘야되겠네요.

며칠안남은 한해 마무리 잘 하시고 행복한 새해 맞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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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미우마우 | 작성시간 09.12.28 폼이 따악~~커피 한 잔하면서 즐기는 여유구낭^^
  • 작성자콩시미맘 | 작성시간 09.12.28 엣지민트~~너의 미모는 여전하구나..^^
  • 작성자콩이썬더애기맘 | 작성시간 09.12.28 ㅎㅎㅎ 민트야...호기심은 여전하네...세상엔 잼나고 이쁜것들도 많단다...
  • 작성자눈이큰아이 | 작성시간 09.12.29 민트야~~~~~~~~ 밖에서 누가 뭐라고 해? ㅋㅋㅋ 이쁘네요`^^
  • 작성자budacho | 작성시간 09.12.29 민트 거기서 뭐해?.. ㅎㅎ 설마 니가 슈퍼맨이라 생각하는건 아니쥐?.. 여전히 한인물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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