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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미(딩동이) 간만에 왔어요 ^-^*

작성자곰꼬미엄마|작성시간10.03.09|조회수245 목록 댓글 22

엉니 오빠들 안뇽?!

 

 

곰을 닮은 꼬미 인사드려용 ㅋㅋ

 

 

 

 

친구가 사준 개껌 +_+ 이거 지금 형체도 없다는....

 

 

 

귀찮게 하지말라는 눈빛을 쏘는 중. 꼬..꼬미야 ;ㅁ;

 

요즘 산책 재미에 푹 빠졌어요.

 

 

에공 넘 작게 나왔네요 ㅎ

신나게 뛰어놀다 잠깐 쉬어요.

 

 

그러다 또 놀아요.

 

 

내가 옆에 다가갈 때마다 엄마가 자꾸 놀라요. 무슨 일이 있었나봐요. (아이고 무릎아 T.T) =ㅅ=

 

 

 앗싸 신나요~ ㅋㅋ

(이 사진 득템하고 엄마 신났다는 ㅠ.ㅠ ㅋㅋ)

 

엄마가 팔을 걷는 걸 보니 목욜할 낌새가 보여요..집으로 텨야겠어요.

 

 

옆에 외로워도슬퍼도님의 가방이에요. 꼬미 집이랑 세트같죵?? ㅎㅎ

 

 

 

목욕 안하면 앙대? 나 촘 졸린듯.

 

 

 

목욕 하지말고  나랑 놀쟈  이거 줄께.

 

 

 

 

정말... 안되겠니?? 목욕..꼭 해야겠니???  

 

...

 

 

 

엄마가 목욕시켰다고 삐져서 아빠한테 간,새옷 입은 꼬미 -

배꽃나라님께 부탁해서 받은 옷이어요. 잘 안나왔는데.. 모자가 넘 귀엽죠?

꼬미가 하도 움직여서 잘 못잡겠어요..ㅠㅠ 뒷모습이 짱인데 ㅠ 길이 잘 못쟀는데 길이 딱 맞게 넘 잘 맞아요 ㅎ

 

 

요건 배꽃나라님께서 꽁으로 주신 것 ㅎㅎ 뒤에 진주 비즈랑 꽃이 달려 있는데 그걸 못잡았네요..ㅠ.ㅠ

저 배꽃나라 님 안티 아니에요... ;ㅁ;

 

네눈박이 꼬미

 

빈 아스크림 통 빨아먹느라 신났음 ㄷㄷㄷㄷ

 

 목욕하고..먹고.. 이제 할일은?

 

 ...

 

잔다...

 

 

 

엄마도 잔다...

 

 

 (민폐사진 ㅈㅅ)

 

-끝-

 

++ 뽀나쑤

꼬미가 방에 들어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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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곰꼬미엄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0.03.10 헤헤 아직 어려서 이빨은 괜찮은 거 같아요. 배랑 귀랑 혀랑 다 이뻐죽게써요 ㅎㅎ 꼬미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 작성자나이뽄 | 작성시간 10.03.10 딩동이 표정이 싹 바뀌었어요 ㅋㅋ 아참 꼬미지 ㅋㅋ 아우 너무 귀여워요..우리 꼬미 좋은 아빠 엄마 만나서 너무 행복하겠당~~
  • 답댓글 작성자곰꼬미엄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0.03.11 헤헤 감사합니당 근데 좋은 엄마 아빠는 아닌거 같아요 ㅎㅎㅎ
  • 작성자라즈베리쥬스 | 작성시간 10.03.10 아아............왼손으로 턱괴고 오른손으로 마우스내리며....... 한참을 멍~~~~~ 하게 감상했네요... 안구정화 감사해용~!! 정말 꼬미는 특별한 외모만큼 특별한 매력이 넘치는 것 같아요 실제로 함 보고싶네요 ^^
  • 답댓글 작성자곰꼬미엄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0.03.11 우헤~ 놀러오세요 죽전으로 ^0^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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