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 카메라로 애들 프로필 사진을 찍어줬어요~
뒷배경은 허접하지만 애들은 잘 나왔네요 ㅎㅎ
짱구선생의 "올바른 사진이란 이런 것이다"
귀 끝에 곰팡이있던 부분이 이제 조금씩 털이 자라고 있어요~
다음은 더워서 귀 말리신 짱구선생.
귀여운 거 쫌 됩니다~
피검사할 때 밀었던 목 털이 아직 많이 자라지 않았어요. ㅠ
고상한 짱구선생.
요건 마치 선거유세 포스터용 믿어주세요포스.
요새 얼굴털이 많이 자라 회춘기를 살짝 상실한 주노군.
털이 얼른 자라서 끈으로 묶어주고 싶은데 올해 안에 될까 싶네요 ㅎㅎ
단정한 5:5 가르마의 압박.
주노 요즘 응석이 늘었어요. 툭하면 침대 밑에 들어가서 먼지 다 묻히고 끌어당겨야 나오고 -_-;;
짱구는 일도 안볼꺼면서 화장실에 들어가서 제가 쳐다볼 때까지 가만히 있고. -_-
다들 너무 외동아들 포스인거죠~
둘이서 얼렁 베프가 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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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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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놀자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08.04 강아지에게도 투표권을 주는 그날까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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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벙어리장갑 작성시간 10.08.03 오 주노 ㅎㅎㅎ 뭔가 근육좀 있어보이는 사진이에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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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놀자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08.04 활동성이 뛰어나서 근육 좀 있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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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너-나-우리 작성시간 10.08.03 얼굴 정말 자~~알 생견네여^^ 믿어줄테니 엄마아빠 사랑 팍팍!! 받기를 ㅋㅋㅋㅋ 5:5 가르마 원추!! ㅋㅋ 가끔 울애들 목욕시킬떄 베컴머리 하고 올뺵머리 하고 하는데 ㅋㅋ 5/5를 따라갈수가 없네여 ^^ 하하하 울 마리도 이제 5/5 가르마가 되니 함 ㅋ 시켜봐야근네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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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놀자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08.04 범생포스땜에 얌전한 주노가 더 얌전해보여요~짱구가 자꾸 주노 발이고 귀고 물어대는데 반항도 못하고 핥아만 주는 주노 ㅠ.ㅠ 덩치로 밀어붙이길~~